Find your next favorite work.

"DAWN" 검색 결과

겁쟁이들 들어와! 각국의 순한맛 공포영화

겁쟁이들 들어와! 각국의 순한맛 공포영화

본격 폭염 및 열대야 시즌이 시작됐다. 이런 날씨엔 괜히 밖에 나가 땀범벅이 되느니, 집 안에서 에어컨 켜놓고 공포영화 한 편 시원하게 보는 것이 낫다. 하지만 여기서 맞닥뜨리는 큰 문제 하나. 연신 놀라게 하기만 하는 공포영화를 견디기에 내 심장은 너무나 작고 여리다는 것. 공포영화는 보고 싶지만 무서워서 엄두가 안 나는 겁쟁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호러의 가면을 쓴 세계 각국의 코믹(병맛) 영화들. 리스트에 없는 작품이 있다면 댓글로 함께 공유해보자.
앞으로 계속 잘 되길 바라는 아역 출신 배우들의 인생 드라마

앞으로 계속 잘 되길 바라는 아역 출신 배우들의 인생 드라마

평범한 10대의 삶을 포기하고 연기에 전념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연기력이 출중하다 해도 아역 배우 이미지에 갇힐 수도 있고, 유명세를 치르느라 사생활이 없어질 수도 있다. 아니면, 어린 시절부터 꾸준히 노력했는데 만족스러운 성과를 얻지 못해 너무 이른 좌절을 느낄지도 모른다. 오늘은 이런 고비를 무사히 넘기고 자신의 이름으로 대표작을 만들었거나, 혹은 앞으로 또 다른 대표작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는 아역 출신 배우들이 출연한 작품을 소개한다.
<엄브렐러 아카데미>, 58세 내면을 연기한 03년생 배우와 <기생충> 덕후 한국계 배우

<엄브렐러 아카데미>, 58세 내면을 연기한 03년생 배우와 <기생충> 덕후 한국계 배우

지금 세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학원, 우산학원, 엄브렐러 아카데미. 7월 31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TV 시리즈 시즌 2는 새 기록을 쓰고있다. 포브스에 따르면 는 공개 이후 15일 연속으로 미국 넷플릭스 데일리 톱10 1위를 기록했다. 올 2월 넷플릭스가 데일리 톱10 시스템을 들인 후, 넷플릭스에 올라온 극 콘텐츠 가운데 가장 오랜 기간 1위를 유지한 것이다. 저스틴 H.
여름엔 좀비! <#살아있다>, <반도> 개봉 기념 좀비 영화 5

여름엔 좀비! <#살아있다>, <반도> 개봉 기념 좀비 영화 5

올해 초 넷플릭스 드라마 시즌 2로 다시 불러일으킨 'K-좀비‘ 열풍. 그 뒤를 이어 좀비를 소재로 한 두 편의 영화가 극장가에 도착했다. 하루아침에 이름 모를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좀비로 변하고, 살아남기 위해 집에 고립된 이들의 생존 서바이벌을 그린 영화 와 으로부터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가 그것이다. 2주의 텀을 두고 극장가 부활에 각기 신호탄과 원동력이 되어 줄 와 . 개봉 기념, 관람 전 보고가면 좋을 좀비 영화 다섯 편을 선정했다.
다른 감독 영화에 출연한 감독들의 활약상

다른 감독 영화에 출연한 감독들의 활약상

대만을 대표하는 감독 故 에드워드 양의 작품 (1985)가 34년 만에 한국에 처음 개봉했다. 에드워드 양과 함께 대만 뉴웨이브를 이끌었던 감독 허우 샤오시엔이 주인공 아룽을 연기했다. 한때 야구선수였던 아룽은 방직공장을 운영하면서 자꾸만 과거에 연연하고, 새로운 시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연인 슈첸과 무미건조한 관계를 이어간다. 가 제작되기 1년 전, 에드워드 양은 허우 샤오시엔의 영화 (1984)에서 아버지를 연기한 바 있다. 자기 작품이 아닌, 다른 감독의 영화에서 연기를 선보인 감독들의 사례를 살펴본다.
이 영화도? 원작이 있었던 리메이크 영화들

이 영화도? 원작이 있었던 리메이크 영화들

이미 제작된 작품을 시간이 지나 다시 재탄생시키는 리메이크 영화. 탄탄한 스토리가 입증된 만큼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방편이다. 그중에서는 리메이크 영화가 원작보다 더 유명해지며, 상당수가 리메이크작인지 모르는 영화들도 있다. 오래된 고전, 크게 알려지지 않은 유럽의 영화 등 원작의 종류도 다양하다. 이들 모두 세계 시장 수출이 보장된 할리우드에서 다시 만들어 이름을 알린 경우다. 리메이크가 판치는 현시점, 그 사례들을 모아봤다. 해당 영화를 재밌게 본이라면 원작을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라디오헤드의 프론트맨' 톰 요크가 만든 영화음악

'라디오헤드의 프론트맨' 톰 요크가 만든 영화음악

2019년은 한국의 라디오헤드 특히 톰 요크의 팬들에겐 각별한 한 해로 기억될 법하다. 요크의 첫 영화음악 (2018)가 지난 5월 개봉한(해외에서는 작년에 공개돼 OST는 먼저 발매됐다) 데 이어, 오는 7월 28일엔 요크의 한국에서의 첫 솔로 라이브가 열린다. 2012년 지산락페스티벌의 라디오헤드 공연에 이어 7년 만에 내한이다. 공연을 기다리는 와중, 돌연 세 번째 솔로 앨범 가 발표됐고,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폴 토마스 앤더슨 연출의 단편영화가 지난 6월 27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기까지 했다.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제목 낚시 영화들

이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제목 낚시 영화들

(원제 ), (원제 ) 포스터. 매주 여러 신작들이 개봉하는 극장가. 기대를 안고 개봉 예정작들을 살피다 보면 의문을 자아내는 것들이 있다. 바로 유명 영화의 제목을 그대로 사용한 영화들이다. 상세 정보를 클릭해보면 이내 깨닫게 된다. 속았구나. 6월에도 이런 낚시성 제목의 영화들이 개봉 리스트에 올랐다. 시리즈의 연작 같은 ,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속편 같은 다. 그러나 두 영화의 원제는 각각 , . 국내로 수입되며 홍보를 위해 제목이 비슷한 콘셉트의 유명 영화처럼 변경된 것이다.
멋있으면 됐지, 뭐. 액션과 이미지로 압도하는 영화 5

멋있으면 됐지, 뭐. 액션과 이미지로 압도하는 영화 5

가끔은 지겹다. 새로운 영화를 봐도 어딘가 맹한 맛이고, 좋은 영화여도 마음에 맞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때면 생각나는 영화들이 있다. 다시 봐도 화면이 멋스러워서, 인물들이 멋있어서, 액션이 시원해서 묘한 청량감을 주는 영화들. 완성도가 후져도 멋 하나로 감탄하게 하는 영화들. 이번 주 뒹굴뒹굴 VOD는 액션과 이미지, 스타일로 압도하는 영화 다섯 편을 준비했다. 해당 영화들은 20일 부터 26일 까지 50% 할인을 진행하니 참고하자.
해외 매체 선정, DCEU 베스트 순위 1위는 어떤 영화?

해외 매체 선정, DCEU 베스트 순위 1위는 어떤 영화?

12월 19일 개봉한 이 경쟁작 을 따돌리고 연일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시원시원한 흥행을 이어가는 중. 이 흥행 돌풍을 이어가며 DC 유니버스 에 희망의 빛이 점차 선명해지고 있는 추세다. 의 개봉을 맞아 해외매체 에서 DCEU 영화 베스트 순위를 정리했다. 을 포함해 6편의 영화가 개봉한 상태.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로 따지면 아이언맨, 헐크, 토르, 캡틴 아메리카의 솔로 영화 이후 (2012)가 개봉한 시기가 되겠다. 쉽지 않았던 출발 지점부터 현재까지 DCEU의 흥망성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