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워 킬링 문> : 꿈과 악몽을 통한 질문
영화 관람 후에 이 포스터를 다시 보면 핵심이 담겨있음을 알 수 있다. 누군가의 꿈 1492년 8월, 저 멀리 이탈리아에서는 크리스토퍼 콜럼버스가 항해를 시작했다. 바다 반대편엔 육지로만 교역했던 인도가 있을 거라는 기대였다. 그 해 10월, 그는 유럽 바다 건너에 있는 인도를 발견한다. 진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거긴 인도여야 했다. 그리고 기존에 그 대륙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인디언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인도 사람 이 아니라 아메리카 원주민 이 정확한 표현이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