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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체만으로 설명되는 아트버스터 감독은 누구? IMDb 트레이드마크 인물 퀴즈

서체만으로 설명되는 아트버스터 감독은 누구? IMDb 트레이드마크 인물 퀴즈

imdb. com ex. 토픽 인터넷 무비 데이터베이스(Internet Movie Database). 1990년 영국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콜 니덤이 ‘아름다운 눈동자를 가진 배우’를 모아 정리하던 것에서 시작한 IMDb는, 이제 8백만 작품과 1천만 영화인의 데이터를 가진 세계 최고의 영화 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다 됐다. IMDb에서는 줄거리, 제작진, 출연 배우 등 기본 정보부터, 촬영지, 화면비, F-워드가 사용된 횟수까지, 작품에 관한 온갖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작품 정보 이용법은 아래 글의 IMDb 부분을 참고하길.
[노 스포일러] 시즌 1 완결, 디즈니+ 첫 MCU TV시리즈 <완다비전> 해외 리뷰 모음

[노 스포일러] 시즌 1 완결, 디즈니+ 첫 MCU TV시리즈 <완다비전> 해외 리뷰 모음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다. 디즈니+ 얘기다. 마블시네마틱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 TV시리즈 으로 인해 기다림의 고통은 더해졌다. 아직 을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볼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은 1월 15일 부터 3월 5일까지 매주 1편씩 총 9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늦었지만 에 대한 평가, 리뷰를 모아봤다. 디즈니 플러스의 국내 공식 서비스가 하루빨리 시작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된 글이다. 리뷰를 보면서 온갖 스포일러를 당했지만 이 글에서는 스포일러를 언급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할리우드 말말말] <퀸스 갬빗> 총괄 제작자, “베스 하먼의 이야기는 이대로가 가장 완벽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퀸스 갬빗> 총괄 제작자, “베스 하먼의 이야기는 이대로가 가장 완벽하다”

어느덧 시상식 시즌이 다가왔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할리우드는 어려운 시기 속에서 존재감을 빛낸 영화인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주요 시상식 중 가장 일정이 근접한 건 골든 글로브다. 지난 3일 최종 후보 발표까지 마쳤고, 시상식까지는 약 3주 정도가 남았다. 과연 누가, 혹은 어떤 작품이 트로피를 거머쥘지 기다리기에 앞서, 지난주 할리우드에서 화제가 된 이야기들을 살펴보자.
라이언 레이놀즈, 스트리밍 서비스 런칭? 사업하는 할리우드 배우 8

라이언 레이놀즈, 스트리밍 서비스 런칭? 사업하는 할리우드 배우 8

Ryan Reynolds on Twitter “Every tech company needs a streaming service. So… introducing Mint Mobile +. The world’s most affordable streaming service. https://t. co/lSMzeurKp8” twitter. com 라이언 레이놀즈가 스트리밍 서비스 민트 모바일 +를 런칭했다. 아니, '했었다'고 해야 할까. 이미 서비스를 종료했기 때문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조던 다큐멘터리의 90%가 거짓?

[할리우드 말말말] 마이클 조던 다큐멘터리의 90%가 거짓?

올해 기대작 중 하나인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역시 크리스토퍼 놀란. ”이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는데, 엄청난 프로덕션 규모와 세련된 스타일, 배우들의 퍼포먼스에 압도되었기 때문만은 아니다. , , 를 나노 단위로 분석하고 열광하게 한 건 영화의 설정이었다. SF와 첩보 스릴러를 접목했다는 도 예고편에 많은 걸 보여주었지만 (주연 존 데이비드 워싱턴은 “이렇게 많이 보여줘도 되는 건가. ”라고 말했다. ) 이 영화의 정체는 더 알 수가 없다. 이 궁금증을 제대로 해결하고 영화를 즐기기 위해선 무조건 극장에 가야 할 것 같다.
OTT 이용자들을 위해 준비한 해외 매체 선정 “위대하지 않은 영화의 위대한 순간들”

OTT 이용자들을 위해 준비한 해외 매체 선정 “위대하지 않은 영화의 위대한 순간들”

극장에 가기 망설여진다. 끈질긴 코로나19다. 자연스레 넷플릭스, 왓챠플레이 등을 비롯한 OTT(Over the top) 스트리밍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게 된다. 그렇게 넷플릭스를 켰는데 뭘 볼지 모를 상황에 직면할 때가 있다. 영화, TV시리즈 목록만 수 차례 돌려 보다가 전원을 끄는 일도 생기곤 한다. 자, 이제 고민하지 말자. 세상의 모든 영화가 훌륭하지 않다. 그저 그런 영화라도 반짝 빛나는 한 두 장면은 있게 마련이다. 그러니 일단 플레이 버튼을 누르고 보자.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 넷플릭스 액션영화 <익스트랙션> 속편이 기대되는 이유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 넷플릭스 액션영화 <익스트랙션> 속편이 기대되는 이유

익스트랙션 감독 샘 하그레이브 출연 크리스 헴스워스, 루드락 자스왈 개봉 2020. 04. 24. 상세보기 대세는 넷플릭스다. 코로나19 덕분에 이 흐름은 더욱 공고해졌다. 코로나19 사태가 없었다면. 그래도 대세는 넷플릭스가 아니었을까. 해외 매체들은 넷플릭스는 스트리밍 거인 이라고 표현한다. 이 거인이 4월 24일 화끈한 액션영화 한 편을 공개했다.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의 이다. 반응은 나쁘지 않다. 액션에 최적화된 각본으로 액션에만 집중해서 만든 영화다. 감독 샘 하그레이브의 이름은 낯설지만 각본, 제작자의 이름은 익숙하다.
[할리우드 말말말] <조커> 제작진이 호아킨 피닉스를 달래는 방법

[할리우드 말말말] <조커> 제작진이 호아킨 피닉스를 달래는 방법

낭보가 전해졌다. 2월 9일 열릴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이 작품상 포함 총 6개 부문에 후보 지명을 받았다. 또한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단편 다큐멘터리 도 한국 최초로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의 후보 지명을 받았다. 한국 영화 100년 역사상 지금까지 한 번도 노미네이트 되지 못했다가, 두 작품이 7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특히 작년 5월 칸영화제부터 영화계에 돌풍을 일으킨 이 시상식 시즌의 종착지 아카데미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기대된다.
[할리우드 말말말] 라이언 레이놀즈가 마틴 스콜세지를 ‘디스’했다고?

[할리우드 말말말] 라이언 레이놀즈가 마틴 스콜세지를 ‘디스’했다고?

최근 할리우드 최대 관심사는 시상식일 것이다. 현지시각 16일 아카데미 시상식 예비후보가 일부 공개됐고, ‘아카데미 전초전’이라 불리는 골든글로브나 전미비평가위원회상 등에서 최종 후보 혹은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모든 영화인의 축제가 되어야 할 자리, 올해도 많은 여성 감독이 외면 받아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게 들려오고 있다. 시상식 이슈 외에 또 어떤 이야기가 할리우드와 전 세계 영화팬의 이목을 사로잡았을까.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에서 살펴보자.
[할리우드 말말말] 조커에 1등을 뺏긴 데드풀의 반응은?

[할리우드 말말말] 조커에 1등을 뺏긴 데드풀의 반응은?

요즘 할리우드 기자들이 영화인, 특히 오랫동안 자신만의 영화 세계를 구축한 영화인을 만나면 마블 영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꼭 물어보는 듯하다. “마블 영화는 테마파크다”라는 마틴 스콜세지의 발언에서 비롯된 것이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등 유명 감독들이 마블 영화에 대해 개인의 의견을 말했고, 이에 제임스 건, 바이올라 데이비스 등 마블 또는 DC 영화에 참여한 사람들이 반응을 보였다. 기자들이 묻는 이유는 이해한다. 마블 영화만큼 독자들의 관심을 끌 만한 이슈는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