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검색 결과

[2017년 1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14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The Fast and The Furious 8) 스튜디오 Universal 제작사 Original Film, One Race Films, Perfect World Pictures상영관 수 4,200+ 장르 액션, 범죄, 스릴러등급 [해외] PG-13출연 빈 디젤, 드웨인 존슨, 샤를리즈 테론감독 F. 게리 그레이 메인 예고편 자. 올해 시작과 함께 다른 스튜디오들을 압도하면서 한참 앞서갔지만 몇 주 한눈(. ) 파는 사이에 디즈니가 바로 턱밑까지 쫓아왔죠.
[국내편]배우들의 병맛 화보/기사 사진 모음집

[국내편]배우들의 병맛 화보/기사 사진 모음집

지난번할리우드 스타들의 병맛 화보 모음집에이어 병맛 화보 '국내편'으로 돌아왔습니다. 할리우드 스타들 못지않은초현실적인 화보 세계에빠져볼까요~~. . 정우 무난한 패션+포즈+눈빛. 그러나 과자 하나로 시선 강탈했으니. 옆에 패션 화보 CeCi 로고가 무색하군요. 이정재이 사진에 제목이 있다면 아마 '오글거림'이 아닐까요. 도대체 무슨 자세를 원했길래 손발이 오그라드는 포즈로 화답한 걸까요. 미스테리. 강동원망가진 강동원을 보여주겠다고 작정이라도 한 것 같습니다.
[2017 9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2017 9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 1위 2위 3위 10년 전 2007년 9주차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면 디즈니의 신작 코믹물 이 1위로 첫 등장했는데요, 오프닝 스코어가 무려 3천9백만 불입니다. 존 트라볼타, 팀 앨런, 마틴 로렌스, 윌리암 H. 메이시 등 중년 아저씨들의 오토바이 여행을 코믹하게 다룬 작품이었죠. 영화에 대한 평가는 절망 수준이었지만 관객들에겐 엄청나게 환영을 받았습니다. 2위는 데이빗 핀처 감독의 스릴러 입니다.
<어거스트 러쉬>, 세상은 음악으로 가득 차있어

<어거스트 러쉬>, 세상은 음악으로 가득 차있어

"세상은 수많은 소리로 가득 차있어. " 풍경(風磬) 소리를 휘파람으로 따라하던 아동복지사 제프리스(테렌스 하워드)가 얘기하자 에반(프레디 하이모어)이 맞장구친다. "알아요. “ 어거스트 러쉬>는 처음부터 끝까지 소리와 음악으로 가득 차있는 영화다. "들려요. 음악이요"라는 에반의 독백으로 영화는 시작한다. 보리밭에 혼자 서있는 소년. 바람 소리와 바람이 보리밭을 흔들며 나는 소리를 에반은 지휘하고 있다. 자연을 향해 손을 휘젓던 이 작은 지휘자의 몸짓은 영화의 마지막에 가선 상상하기 어려운 대형 오케스트라 앞에서 펼쳐진다.
'책받침 여신' 왕조현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사실 12가지

'책받침 여신' 왕조현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사실 12가지

추가 예고편 1월31일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중화권 여자 배우 왕조현의 생일이다. 1967년생. 올해 50번째 생일을 맞았다. 왕조현은 추억 속의 배우다. 2004년 영화 를 마지막으로 연예계를 떠났다. 하지만 그녀는 현재에도 여전히 '아름다움의 끝판왕', '추억의 여신'으로 회자되고 있다. 워낙 의 존재감이 강하다보니 이외의 정보는 상대적으로 적게 알려져 있다. 왕조현에 대한 시시콜콜한 사실들을 정리해보았다. 1. 대만 출신이다.
도널드 트럼프의 베스트 영화 / 카메오 출연작

도널드 트럼프의 베스트 영화 / 카메오 출연작

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미국 대통령 공식 취임 지난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가 취임식을 갖고 미국 45대 대통령이 됐다. 그는 취임사 중 영화 에서 빌런 베인이 연설 중에 했던 말 "Give it back to you. The people"을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트럼프가 세계를 고담시처럼 만들고 싶은 건 아닐까. "와 "트럼프는 어쩌면 영화광이 아닐까. " 두 가지 생각이 맴돌았다. 그래서 조사해봤다. 트럼프가 좋아하는 영화가 무엇인지.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1990년대가 등장하는 <블랙 팬서>

[1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1990년대가 등장하는 <블랙 팬서>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매력의 끝은 어디? 출구 없는 그녀, 제니퍼 로렌스

매력의 끝은 어디? 출구 없는 그녀, 제니퍼 로렌스

딱 지난주. 따끈따끈한 신작 소개 차 우리 곁에 찾아왔던 그녀, 제니퍼 로렌스. 알고 보면 더 사랑스럽고, 다시 봐도 더 재미있는 그녀에 대한 모든 것. 오늘은 제니퍼 로렌스의 매력을 하나하나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자, 출발. 삶의 돌파구가 된 '연기' 제니퍼 로렌스는 1990년 8월 15일 켄터키의 루이스 빌에서 태어났습니다. 두 오빠의 밑에서 다소 강하게 자라난 그녀. 어린 시절 그녀는 무척 말괄량이였다고 해요.
컵스 우승 예측했던 '빽 투 더 퓨처2'가 진짜로 예측한 것은?

컵스 우승 예측했던 '빽 투 더 퓨처2'가 진짜로 예측한 것은?

사태 수습 위해미래로 우리가 가는 곳에 길 따윈 필요없지 미래로 돌아가야 해. 자, 1편에서 과거로 돌아가 어마무시한 시간여행을 하고 돌아온 마티 맥플라이와 제니퍼는 잠시 쉴 틈도 없이 미래로 향합니다. 타임머신 드로리안을 발명한 브라운 박사가 무언가 잘못된 일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며 이들을 드로리안에 다시 태우죠. 박사님의 말에 따르면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이상한 미래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래를 바로잡은 다음 현재로 돌아오자는 것이죠. 영화의 현재는 1985년 10월 26일입니다.
'빽 투더 퓨처 데이' 맞이 뒷얘기 대방출

'빽 투더 퓨처 데이' 맞이 뒷얘기 대방출

미래로 돌아간다니. 이게 무슨 이야기인가. 영화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시간여행 소재 영화 시리즈는 영화 제목부터 시간여행을 표현하는 가장 적절한 표현으로 들린다. 듣기엔 시제가 뒤엉킨 이상한 말 같지만, 잘 생각해보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남자가 그 과거 시점에서 "나 미래로 돌아가야 해"라고 외치는 이야기라는 뜻 아닌가. '2015년 10월 21일'은 이 시리즈 팬들에게는 상징적인 날이다. 주인공들이 시간여행을 하면서 실제 저 날짜로 떠나는 설정이 등장했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