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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검색 결과

CJ 부회장보다 높은 연봉은 누구? 나영석&신원호 PD에 대한 모든 것

CJ 부회장보다 높은 연봉은 누구? 나영석&신원호 PD에 대한 모든 것

함께 유튜브 라이브 방송 중인 신원호 , 나영석 감독. 나영석과 신원호, 소위 말해 모든 프로그램을 대박 터뜨린 두 연출자는 tvN의 가장 중요한 기둥일 거다. 유행이나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방송가의 판도를 뒤바꾼 두 사람. 그들을 따라다니는 천재설은 이제 놀랍지도 않은 수식어가 되었지만, 나영석 PD는 이에 대해 “능력 있는 친구들을 빨리 알아보고 내 것처럼 빼 쓰는 능력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그렇다. 천재 연출자 주변엔 천재 작가, 천재 배우, 천재 동기들이 있다. 그들의 곁엔 누가 있을까.
美 방송국이 판권도 사갔다? 왓챠에서 보는 한국 미스터리·스릴러 드라마 3대장

美 방송국이 판권도 사갔다? 왓챠에서 보는 한국 미스터리·스릴러 드라마 3대장

장마가 시작됐다. 한참 쏟아지다가 어느새 뚝 그치는, 오락가락하는 비 때문에 밖에 나서면 습한 기운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코로나19이 완전히 잦아들지 않아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한 요즘. 여러 면에서 외출보다는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유희거리가 간절해진다. 이럴 때 보면 딱 좋을 드라마가 뭐가 있을까.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세 편의 드라마가 왓챠를 통해 다시 돌아왔다. 시청률, 주연 배우, 조연 배우들이 보증하는 '꿀잼'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세 편을 소개한다. 시청률이 보장하는 꿀잼
<하이킥> 시리즈가 남기고 간 것(본격 <하이킥> 시리즈 짤털글)

<하이킥> 시리즈가 남기고 간 것(본격 <하이킥> 시리즈 짤털글)

곧 모기 전쟁 시즌입니다. 모기 하면 떠오르는 무언가가 있나요? 저는 있습니다. 한 번 보면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광수의 ‘모기송’! 명곡 of 명곡 모기송이 생각난 김에, 시리즈가 남기고 간 레전드 짤들을 털어볼까 합니다. 각종 커뮤니티, SNS를 떠도는 하이킥 짤을 한데 모았습니다.※ 너무너무 유명한 호박고구마 짤은 이번 글에서는 스킵하겠습니다.
[스포일러] 제니퍼 코넬리가 몰아온 <설국열차>, 시즌 2에서도 거침없이 달릴까

[스포일러] 제니퍼 코넬리가 몰아온 <설국열차>, 시즌 2에서도 거침없이 달릴까

설국열차 연출 미등록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독립 만세! 영화도 만세! 미국 독립기념일 박스오피스의 승자는?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독립 만세! 영화도 만세! 미국 독립기념일 박스오피스의 승자는?

미국 독립선언서가 발표된 1776년 7월 4일을 기념하는 독립기념일은 북미에서 메모리얼 데이만큼이나 중요하게 여기는 기념일이다. 영화계에서 손꼽히는 ‘여름 대목’이라 할리우드 제작사들이 대형 블록버스터를 비롯한 기대작을 대거 공개하는 것도 비슷하다. 그렇다면 역대 6월 말, 7월 개봉작 중 독립기념일에 높은 흥행성적을 거둔 작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선정기준: 7월 3일~5일 사흘간 성적이 높은 작품, 동일 시리즈 제외) 1. 슈퍼배드 2 (2013)
영화 흥행 예측의 숨은 비법이 있다고?

영화 흥행 예측의 숨은 비법이 있다고?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홈페이지. 오래전부터 흥행판에 정설로 내려오고 있는 말 중에 ‘흥행은 귀신도 모른다’라 말이 있습니다. 흥행이란 것이 어디로 튈지 모르다 보니 나온 말일 것입니다. 귀신마저 모르는 흥행 예측도 실시간으로 예매 상황이 올라오고 책상에 앉아 인터넷을 통해 반응을 체크할 수 있고 데이터도 쌓일 만큼 쌓여있는 지금은 예전보다는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첫날 관객수만 가지고도 거의 근접하게 최종관객수 예측이 가능해진 시대이니 말입니다.
장편영화 2편 이상 개봉시킨 한국 여성감독 10명

장편영화 2편 이상 개봉시킨 한국 여성감독 10명

한국 여성감독 1세대, 박남옥 감독과 홍은원 감독
2020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 <나쁜 녀석들: 포에버> 영화음악

2020년 상반기 최고 흥행작 <나쁜 녀석들: 포에버> 영화음악

김상중, 마동석, 박해진, 조동혁, 강예원이 나온 이 아니다. 박중훈, 주진모, 양익준, 김무열이 나온 그 후속 드라마는 더더욱 아니고. 숀 펜이 나왔던 옛날 고릿적의 1983년 영화도 넣어두자. 바로 마이클 베이의 감독 데뷔작이자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의 출세작인 동시에 제리 브룩하이머의 전성기 시절 나왔던 액션 코믹 버디 무비 이다. 1995년 1탄을 시작으로, 8년이 지나 2003년 속편이 나왔으며, 무려 그로부터 다시 17년이 지나 올 초 세 번째 시리즈가 공개됐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1월은 망작의 달?’ 편견 깬 꿀잼 영화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1월은 망작의 달?’ 편견 깬 꿀잼 영화들

북미 관객들에게 1월은 영화 보기에 썩 좋은 달이 아니다. 스튜디오에서 경쟁력이 다소 없다고 판단하거나 어딘가 하자(?)가 있는 영화를 버리듯이 공개하는 기간이기 때문이다. 흔히 ‘덤프 먼스 ’라 불리는 1월과 2월 사이에는 저예산 코미디나 공포 영화가 주로 개봉하는 편이다. 그러나 언제나 예외는 있는 법. 망작 혹은 졸작이라 불리는 작품들로 인해 연초부터 고통받았던 관객의 마음을 치유해준 보석 같은 1월 개봉작들을 소개해본다. (기준: 1월 ‘최초’ 북미 개봉작) 1. 불가사리 (1990)
잘나가는 시리즈의 스핀 오프 선언, 그 결과는?

잘나가는 시리즈의 스핀 오프 선언, 그 결과는?

시리즈에 등장한 발레리나 이제는 시리즈가 아니다. 유니버스의 시대다. 많은 영화들이 흥행을 하거나 팬덤이 생기면 속편만 만드는 게 아니라, 작품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또 다른 이야기를 내놓는다. 이런 '스핀 오프' 영화가 유기적으로 모이면 하나의 유니버스를 성립시킨다. 최근엔 시리즈가 극중 등장한 발레리나 캐릭터를 모티브로 라는 스핀 오프를 발표한 바 있다. 과연 그동안 스핀 오프를 발표한 시리즈들은 얼마나 이익을, 혹은 손해를 봤을까. 유명 시리즈의 스핀 오프 흥망사를 정리해봤다. 잘 된 밥에 금수저 얹기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