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콘 앤 윈터솔져>가 6시간짜리 MCU 영화 같다고?
안소니 마키가 연기한 캐릭터 팔콘. 는 의미심장한 작품이다. 왜냐면 디즈니+에서 선보이는 첫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TV 시리즈이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여파로 4월 개봉 예정이던 가 11월로 개봉이 연기되면서 이후 처음 공개되는 MCU 콘텐츠가 됐다는 점도 의미가 있다.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방영될 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샘 윌슨/팔콘 과 버키 반즈/윈터솔져 가 주인공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예상은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