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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콘 앤 윈터솔져>가 6시간짜리 MCU 영화 같다고?

<팔콘 앤 윈터솔져>가 6시간짜리 MCU 영화 같다고?

안소니 마키가 연기한 캐릭터 팔콘. 는 의미심장한 작품이다. 왜냐면 디즈니+에서 선보이는 첫 MCU(Marvel Cinematic Universe) TV 시리즈이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여파로 4월 개봉 예정이던 가 11월로 개봉이 연기되면서 이후 처음 공개되는 MCU 콘텐츠가 됐다는 점도 의미가 있다. 총 6개의 에피소드로 방영될 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샘 윌슨/팔콘 과 버키 반즈/윈터솔져 가 주인공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예상은 할 수 있다.
스틸 사진으로 알아보자! 왓챠플레이에 새로 올라온 작품 가운데 놓치면 후회할 영화 6편

스틸 사진으로 알아보자! 왓챠플레이에 새로 올라온 작품 가운데 놓치면 후회할 영화 6편

스틸 은 영화의 한 장면을 포착한 사진이다. 스틸은 정지하고 있다는 뜻이다. 영화가 모션 픽쳐 즉 움직이는 사진이라면 스틸은 어딘가 반대되는 개념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사실은 그렇지 않지만 말이다. 특정 스틸은 영화 전체를 이해하는 길잡이가 된다. 영화 속에서 뽑아낸 단편적인 이미지가 전체 영화를 대표하기도 한다. 포스터에 쓰이는 경우에 더 그렇다. 왓챠플레이의 신작 카테고리에서 6편의 영화를 골랐다. 놓치면 후회할지도 모를 작품이다. 2장의 스틸이 당신을 영화 속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스칼렛 위치’ 완다, 로맨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칼렛 위치’ 완다, 로맨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전 세계적 팬데믹으로 각종 콘텐츠의 공개 및 개봉 일정이 연기된 상황이지만, 디즈니 플러스의 신작 은 로케이션 촬영보다는 실내 스튜디오 촬영이 주요했던 덕에 큰 일정 연기 없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물론 국내 디즈니 플러스 서비스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기에 한국 관객들에게 언제 공개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은 상황이지만, MCU 에서 몇 안 되는 공식 커플이자 안타까운 러브스토리를 보여주었던 그들의 새로운 이야기라는 점에서 관심이 가는 것만은 확실한 사실이다.
코로나19를 예측한 드라마가 있다? 드라마 <이어즈 & 이어즈>가 예측하는 미래 정리

코로나19를 예측한 드라마가 있다? 드라마 <이어즈 & 이어즈>가 예측하는 미래 정리

코로나19가 처음 뉴스에 나왔을 때까지만 해도 이 바이러스가 전세계인의 일상생활을 완전히 뒤바꿀 줄은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다. 곧 다른 유행병처럼 지나갈 거라 예상했던 모두의 예상과 달리 코로나19는 수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갔고 여전히 우리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다.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19 발생. 그런데 코로나19와 비슷한 전염병이 창궐할 거라 예측한 드라마가 있다. 바로 영국 드라마 다. 는 2019년부터 2034년까지 영국의 라이언가(家)를 비춘다.
너구리, 햄스터, 토끼… 다 아니고, “로켓 라쿤”

너구리, 햄스터, 토끼… 다 아니고, “로켓 라쿤”

참으로 이래저래 말 많았던 제임스 건 감독이 다시 의 메가폰을 쥐게 되면서, 당초 일정보다는 연기되었지만 출연진과 제임스 건 본인이 계획한 대로의 후속편이 확정되었다. 건이 의 리런치판을 맡게 되면서 일정 연기가 불가피했던 관계로 아직 개봉까지는 긴 시일이 필요하지만, 최근 본인의 트위터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면서 제임스 건은 후속편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남겼다. ​ 바로 후속편인 에서 로켓 라쿤이 주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
한때 일본의 ‘국민 여동생’이던 나가사와 마사미의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한때 일본의 ‘국민 여동생’이던 나가사와 마사미의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감독 유키사다 이사오 출연 오오사와 타카오, 시바사키 코우, 나가사와 마사미 개봉 2004. 10. 08. 상세보기 ‘국민 여동생’이라는 호칭을 언제부터 쓰기 시작했을까. 국내 관객들은 가깝지만 먼 일본의 배우들에게도 ‘국민 여동생’이라는 말을 붙이곤 했다. 그 가운데 한 명 나가사와 마사미의 필모그래피를 돌아보려 한다. 나가사와를 ‘국민 여동생’으로 만들어준 영화는 2004년, 그가 만 16세일 때 개봉한 이다. 그로부터 16년이 흘렀다. 나가사와 마사미의 필모그래피에서 주목할 만한 영화들을 소개한다.
<블랙 위도우>개봉 전 복습과 예습! MCU 활약상과 새 동료들

<블랙 위도우>개봉 전 복습과 예습! MCU 활약상과 새 동료들

안타깝게도 마저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개봉일이 미뤄졌다. 침체된 극장가를 부활시킬 구세주로 기대를 모았는데, 아쉬운 소식이다. 하지만 연기된 만큼 를 보기 전 철저한 복습과 예습의 시간을 가졌다고 애써 위로해본다. 이 참에 ‘블랙 위도우’(본명: 나타샤 로마노프) 출연작을 정주행 하며 개봉일을 기다리는 건 어떨까. 이마저 시간이 없는 분들을 위해 ‘블랙 위도우’가 첫 등장한 순간부터 지금까지 활약상을 정리하고, 얼마 전 공개된 메인 예고편을 살펴본다.
<주디>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주디> 등 3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주디감독 루퍼트 굴드출연 르네 젤위거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오버 더 레인보우★★★☆주디 갤런드에 대한 전기영화. 르네 젤위거의 원맨쇼이기도 하다. 화려함 스타덤 이면의 고통스러운 삶을 다룬 수많은 영화들이 있지만, 만큼 강렬하게 다가오는 영화를 만나는 건 쉽지 않을 듯. 이 모든 건 자신을 캐릭터에 거의 갈아 넣었다고 할 수 있는 르네 젤위거의 공이다. 젤위거의 연기는 외모뿐만 아니라 영혼까지 재현하려는 듯하다. 젤위거의, 젤위거에 의한, 젤위거를 위한 영화.
고마츠 나나의 비주얼을 캐릭터별로 분류한다면

고마츠 나나의 비주얼을 캐릭터별로 분류한다면

고마츠 나나가 다시 한번 나카시마 테츠야 감독과 돌아왔다. 테츠야 감독이 4년 만에 내놓은 신작 는 한 요괴를 둘러싼 사람들의 고군분투를 그린다. 이번 작품에서 고마츠 나나가 맡은 역할은 마코토. 분홍색 머리와 스모키 화장이란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멜로면 멜로, 스릴러면 스릴러, 모든 장르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고마츠 나나의 비주얼을 분류별로 엮어봤다. 온다 감독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오카다 준이치, 쿠로키 하루, 고마츠 나나, 마츠 다카코, 츠마부키 사토시 개봉 2020. 03. 26.
책 펴면 졸린 분들 주목? 영화로 읽는 일본 소설&만화 6

책 펴면 졸린 분들 주목? 영화로 읽는 일본 소설&만화 6

히가시노 게이고, 무라카미 하루키. 모두가 한 번 쯤은 들어봤을 이 작가들의 나라이자 애니메이션의 성지라고 불리는 일본은 유독 책을 영화화한 작품이 많다. 소설, 만화 원작의 다양한 일본 영화들을 장르 별로 만나보자. 책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그 특유의 감성을 책으로 또 영화로 두 번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이, 책을 펴기만 해도 졸음이 쏟아진다는 이들에게는 글자가 아닌 영상으로 책 한 권을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중 대부분은 OTT 서비스를 통해 집에서도 편하게 볼 수 있고, 곧 개봉을 앞둔 작품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