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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악역이라고 말할 수 없는, 짠내 폭발 캐릭터들

차마 악역이라고 말할 수 없는, 짠내 폭발 캐릭터들

※ 해당 영화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가며 흥행을 기록 중인 . 이번에도 포키 , 버니 , 카붐 등 개성 넘치는 뉴페이스들이 등장했다. 그중 관객들의 예상을 뒤엎고 눈물샘을 자극한 캐릭터가 있으니, 중반부까지는 악역처럼 등장했던 개비개비 다. 늘 확실한 악역들이 등장했던 시리즈. 그러나 에서 개비개비는 차마 악역이라고 말할 수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는 입체적인 악역을 통해 ‘존재의 가치와 의미’라는 주제를 강조, 특유의 눈물 포인트까지 잡아냈다.
지니랑 술탄이 동갑? 할리우드 동안 배우들 모음

지니랑 술탄이 동갑? 할리우드 동안 배우들 모음

알라딘>을 본 관객들이라면 충격에 빠질만한 사실! 지니 역을 맡은 윌 스미스와 술탄을 연기한 배우 네이비드 네가반이 1968
2019년 상반기 결산!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위는?

2019년 상반기 결산!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순위 1위는?

2019년이 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거 같은데, 벌써 6월 말이 다가왔다. 2019년 6월 24일을 기준으로 국내에서는 총 268편의 영화가 개봉했으며, 한 달에 평균 43편이 관객들을 만났다. 그렇다면 상반기가 다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올해 개봉한 영화들의 국내 흥행 순위는 어떨까. 오늘은 그중에서도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상위 10위 안에 든 영화 10편을 소개하겠다. 1, 2위는 어떤 영화가 했을지 맞춰보시길! ※ 본문의 박스오피스 순위와 관객 수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이하 KOBIS)의 통계를 기반으로 한다.
<맨 인 블랙> 시리즈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10가지

<맨 인 블랙> 시리즈에 대한 시시콜콜한 이야기 10가지

시리즈에 출연한 토미 리 존스 와 윌 스미스. 에 출연한 테사 톰슨 과 크리스 헴스워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지구는 지켰는데 성적은 못 지켰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아쉬움 속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지구는 지켰는데 성적은 못 지켰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아쉬움 속 1위 데뷔

맥 빠지는 ‘속편 전쟁’이 이어지면서 북미 극장가가 침체된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각각 7년과 19년 만에 리부트 속편으로 돌아온 과 가 실망스러운 성적표를 받으며 1위와 6위로 데뷔했다. 오래된 시리즈를 부활시키고 속편이나 리부트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것이 최근 트렌드이지만, 열에 여덟은 대중의 관심도 제대로 못 받고 씁쓸하게 차트에서 물러나고 있는 만큼 영화 제작사들의 상당히 고민이 클 것으로 보인다. ​ 6월 넷째 주말에도 어김없이 속편/리부트 작품들이 북미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프랑스 원작 VS. 할리우드 리메이크, <업사이드>와 <언터처블: 1%의 우정>을 비교해보자

프랑스 원작 VS. 할리우드 리메이크, <업사이드>와 <언터처블: 1%의 우정>을 비교해보자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김 빠진 속편들의 전쟁, <마이펫의 이중생활 2> &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나란히 1, 2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김 빠진 속편들의 전쟁, <마이펫의 이중생활 2> & <엑스맨: 다크 피닉스> 나란히 1, 2위로 데뷔

작년 7월, 북미 극장가는 유난히도 뜨거웠다. , , , 등 혼자 개봉했더라면 제법 오래도록 1위를 차지했을 법한 쟁쟁한 작품들이 연이어 개봉해 ‘속편 전쟁’이라 부를 정도로 치열한 순위 경쟁을 펼쳤기 때문이다. 올해 시기를 조금 앞당겨 시작된 속편 전쟁은 어째 보는 재미는 작년만 못하다. 지난주 1위 개봉한 은 속절없이 미끄러지고 있고, 이번 주 와 도 1위와 2위로 데뷔했지만, 성적은 스튜디오 예상을 한참 밑도는 상황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마법 양탄자를 타고 날아온 <알라딘>,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마법 양탄자를 타고 날아온 <알라딘>, 1위 데뷔!

디즈니 이 2년 가까이 이어졌던 ‘디즈니 실사 프로젝트’의 부진을 깨고 1위로 데뷔했다. 워낙 개봉 전부터 이런저런 염려가 있던 작품이었던 만큼 많은 이들이 에 대한 기대를 낮추고 다음 실사 영화 라인업인 에 기대를 걸기도 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관객의 반응과 개봉 성적이 좋으니, 은근히 ‘기대 이하’의 취급을 받았던 입장에서는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블록버스터가 전부가 아니다! MCU 배우들에게 트로피를 안겨준 캐릭터들

블록버스터가 전부가 아니다! MCU 배우들에게 트로피를 안겨준 캐릭터들

전세계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이하 ). 이제 그 열기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이미 약 26억 7747만 달러(우리돈 약 3조 1703억 원 / 이하 5월27일 환율 기준)의 수익을 거둬들며 전세계 흥행영화 2위로 자리 잡았다. 을 통해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와 작별을 고한 배우라도 한동안은 그가 연기한 캐릭터 이름이 수식어처럼 붙을 듯하다. ​ 그러나 출연진 가운데 단순히 히어로 캐릭터로만 기억되기에는 아까운 배우들도 있다.
제발 만들게 해주세요ㅠㅠ 거장 감독들의 드림 프로젝트 7편

제발 만들게 해주세요ㅠㅠ 거장 감독들의 드림 프로젝트 7편

저마다 꼭 이루고픈 소원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여기 소개하는 감독들은 소원이자, 필생의 숙원인 영화가 있었다. 마침내 그 작품을 완성시킨 감독도 있고, 끝내 만들지 못해 포기한 감독도 있다. 영화사에서 가장 유명한 미완성작부터 현재 제작 중인 것까지, 거장이라 불리는 감독들의 드림 프로젝트 7편을 모았다. 테리 길리엄의 1989~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