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덜트 소설 영화화의 새로운 성공사례, <메이즈 러너> 3부작의 음악
해리포터>를 시작으로 트와일라잇>과 헝거게임> 시리즈로 정점에 오른 영어덜트 원작의 영화화 프로젝트도 슬슬 단물이 빠진 듯한 느낌이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십년간 저마다 ‘포스트 해리포터’를 꿈꾸며 무수히 많은 작품들이 쏟아졌지만, 이들 세 작품만큼 임팩트를 남기는 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황금 나침반>과 틴에이지 뱀파이어>, 퍼시 잭슨> 시리즈, 뷰티풀 크리쳐스>, 엔더스 게임>, 더 기버: 기억전달자>, 다이버전트> 시리즈, 번째 아들>, 제5침공> 등이 줄줄이 만들어졌지만 끝까지 시리즈를 완주한 경우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