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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검색 결과

드라마보다 영화! 공효진의 매력적인 영화 속 캐릭터 7

드라마보다 영화! 공효진의 매력적인 영화 속 캐릭터 7

가히 ‘로코퀸’이라 할 만하다. , , , , 등 공효진이 건드린 드라마 중에 실패한 작품은 없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브라운관의 로코퀸으로 일컫지만, 영화 출연작 리스트에서 볼 수 있는 공효진의 캐릭터가 사실 더 흥미롭다. 1인 가구 여성이 겪는 현실 공포를 보여준 개봉에 부쳐 배우 공효진이 활약한 영화 속 캐릭터들을 짚어봤다. 도어락 감독 이권 출연 공효진, 김예원, 김성오 개봉 2018. 12. 05. 1999 공효진의 데뷔작. 는 흥행 면에선 실패했지만 탄탄한 드라마와 완성도로 호평받은 한국 공포영화의 수작이다.
남자, 여자 아닌 나와 너의 만남, 퀴어영화 베스트 10

남자, 여자 아닌 나와 너의 만남, 퀴어영화 베스트 10

남자와 여자의 만남이 아닌, 나와 너의 만남에 주목한 것이 바로 퀴어영화다. 흔히 퀴어 를 게이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성소수자를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단어다.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 등 성소수자라면 모두 퀴어에 포함된다. 메이저한 장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퀴어영화 중엔 많은 명작들이 있다. 단순히 소수자를 다뤘기 때문에 봐야 할 영화가 아닌 영화적인 완성도가 높아 걸작이라 불릴 만한 작품들이다. 7편을 선정했다. 어떤 영화들이 있는지 지금 확인해보자.
[1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최민식, 한석규 주연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 크랭크인

[12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최민식, 한석규 주연 <천문: 하늘에 묻는다>(가제) 크랭크인

최민식, 한석규 주연 크랭크인 한석규, 최민식 (가제, 이하 )가 지난 10월 20일 촬영을 시작했다. 은 세종대왕과 그와 뜻을 함께 했지만 한순간 역사에서 사라진 장영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한석규가 SBS 드라마 에 이어 다시 한번 세종을 연기한다. 최민식이 장영실 역에 캐스팅 됐다. 두 사람 이외에 에는 신구, 김홍파, 허준호, 김태우, 김원해, 임원희, 오광록, 박성훈, 전여빈 등이 출연한다. 은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는 작품으로 2019년 개봉 예정이다.
알고 보면 15년 차 배우? <완벽한 타인> 송하윤의 과거를 돌아보자

알고 보면 15년 차 배우? <완벽한 타인> 송하윤의 과거를 돌아보자

유해진, 조진웅, 염정아, 이서진… 은 충무로를 든든히 받치고 있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영화다. 쟁쟁한 배우들 사이 유난히 통통 튀는 배우가 있으니 바로 송하윤이다. 드라마 과 로 대중에게 얼굴을 각인시킨 송하윤의 스크린 속 얼굴이 낯선 관객도 있을 터. 하지만 알고 보면 그녀는 2003년 데뷔 이래 다양한 작품에 얼굴을 비쳐온 15년 차 배우다. 데뷔 초 CF 스타 시절일 당시의 모습부터 현재까지,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채운 작품들을 영화 위주로 살펴봤다.
<창궐> 등 10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창궐> 등 10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창궐감독 김성훈출연 현빈, 장동건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조선 좀비 영화 ★★★ 이후 본격화된 ‘크리처 호러’가 사극 장르와 만났다. 그 결합만으로 관심을 끄는데, 시너지 효과 면에서 절반의 성공이다. 일단 조선 시대에 좀비가 창궐한다는 컨셉트는 비주얼 면에서 주는 낯선 쾌감 같은 것이 있다. 좀처럼 만날 수 없을 듯한, 사극 액션과 좀비 호러가 만나면서 생겨나는 흥미로운 지점이다. 반면 스토리 부분의 설득력은 약하며, 궁중 내 권력 암투 부분도 이야기를 이끌고 나가는 강력한 동력이 되진 못한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2018년의 다작 배우들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 2018년의 다작 배우들

장동건, 현빈 주연의 사극 좀비 영화 이 10월25일 개봉했다. 사극과 좀비를 합친 신선한 조합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주목된다. 올해 각각 , 으로 이미 한차례 관객들을 만났던 장동건, 현빈. 거기다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에서 이완용을 연기한 김의성까지 다시 악역으로 돌아왔으니, 은 익숙한 배우들이 그리는 색다른 영화가 될 듯하다. 로 올해 두 번째 영화 필모그래피를 장식한 장동건, 현빈, 김의성. 그러나 두 편을 넘어 올해만 세 편 이상의 영화로 모습을 비추는 배우들도 있다.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 했는가.
컬러가 당연한 시대, 국내 감독들은 왜 흑백으로 영화를 제작했을까?

컬러가 당연한 시대, 국내 감독들은 왜 흑백으로 영화를 제작했을까?

홍상수 감독의 풀잎들>이 10월25일 개봉했다. 은 지난 2월 베를린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된 후 뉴욕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여러 영화제에 초청받은 작품이다. 어느 작은 커피집에서 주인공 아름 이 여러 인물들의 대화를 기록하는 이야기를 그렸으며, 대게의 홍상수 감독의 영화가 그렇듯 정적으로 다양한 인간 군상을 보여주고 있다. 은 홍상수 감독의 네 번째 흑백영화다. 아직 개봉일이 정해지지 않은 까지 하면, 홍상수 감독은 무려 다섯 편의 흑백영화를 찍었다.
택시 운전사에서 배우로? 늦은 나이에 데뷔한 배우들

택시 운전사에서 배우로? 늦은 나이에 데뷔한 배우들

어떤 직업과 꿈을 갖는데 적정 나이가 있을까. 일반적인 신입 사원의 경우 20대 중후반~30대 초반 즈음에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지만 연예계는 조금 빠른 편이다. 20대 초반 데뷔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그렇기 때문에 20대 후반, 30대 즈음에 배우의 꿈을 갖는다는 건 다른 직업보다 큰 도전일 것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늦은 나이에 데뷔한 배우들의 데뷔작 속 모습들을 모았다. *데뷔 나이는 영화 개봉 연도를 기준으로 함.
‘순수남’에서 ‘공황장애’까지, 못하는 역할이 없는 이희준의 캐릭터들

‘순수남’에서 ‘공황장애’까지, 못하는 역할이 없는 이희준의 캐릭터들

영화 으로 돌아온 이희준. 그는 백상아 의 과거를 알고 은근히 도와주는 형사 장섭 역으로 출연했다. 한지민과 아역 배우 김시아, 두 여성 배우 사이. 이희준은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등장하는 작품마다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그의 캐릭터를 소개한다. 미쓰백 감독 이지원 출연 한지민, 김시아, 이희준 개봉 2018. 10. 11. 상세보기 성익(2008) . 가운데 흰 티를 입은 이희준. 이희준은 2004년 단편 영화 로 데뷔했다. 이후 에서 단역, 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주연을 맡은 영화는 .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다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다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

예매 전쟁에서 탈락했거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하지 못한 영화인들을 위해 준비했다. 빠르면 10월, 늦으면 내년에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 7편을 소개한다. 개봉일까지 확정됐거나 개봉년도, 월이 정해진 영화들로 정리했다. 극장에서 개봉하는 BIFF 화제작 2018년 10월 18일감독 데이미언 셔젤 출연 라이언 고슬링, 클레어 포이 장르 SF, 드라마 국가 미국(2015)와 (2016)로 단숨에 세계 영화인들을 사로 잡은 데이미언 셔젤의 신작, 이 이번 18일에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