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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에그 선물꾸러미, <온 워드: 단 하루의 기적> 트리비아 12

이스터에그 선물꾸러미, <온 워드: 단 하루의 기적> 트리비아 12

단 하루, 마법이 허락된다면 하고 싶은 일이 있을까. 하늘을 날아도 좋고, 파이어 볼을 내뿜어도 멋지다. 그러나 역시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 간절히 보고 싶었던 사람과의 만남이 아닐까. 에서는 마법이 허락된 단 하루동안, 동생 이안 와 형 발리 은 그토록 그리워하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한 여정을 떠난다. 누군가를 떠나보낸 이들에게 사려 깊은 위로를 전하는 환상적인 영화, (2020). 오늘은 영화 속에 숨어 있던 작은 마법 같은 트리비아들을 소개한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꿀성대 배우들의 달달한 더빙 연기 모음

꿀성대 배우들의 달달한 더빙 연기 모음

배우에게 있어 목소리는 얼굴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다. 탄탄한 발성과 정확한 발음에서 나오는 대사는 관객의 머릿속에 더 오래 머무는 법. 거기에 목소리까지 좋다면 몇 마디 대사만으로 대중을 사로잡을 수도 있다. 이른바 ‘꿀성대’라고 불리는 배우들의 영업방식이다. 외국에도 듣기 좋은 목소리로 유명한 배우들이 꽤 있는데, 목소리가 좋아서인지 더빙 연기도 찰떡같이 소화해낸다. 아름다운 음성으로 소문난 몇몇 배우들을 모아봤다. ​ 콜린 퍼스 에서 콜린 퍼스가 목소리 연기한 캐릭터 프레드 .
단절의 시대를 잇는 이야기들, <반쪽의 이야기>가 알려준 ‘내가 되는 법’

단절의 시대를 잇는 이야기들, <반쪽의 이야기>가 알려준 ‘내가 되는 법’

잇고, 흐르고, 새로 쓰이다 다시, 코로나19 시대의 이야기다. 질릴 법도 하지만 이건 이야기책의 문을 여는 ‘옛날 옛적…’이란 문구처럼 당분간 주변을 배회할 것 같다. 변화는 우리의 인지 바깥에서 사고처럼 닥쳐왔고, 사람들은 이제야 당도한 미래에 간신히 적응 중이다. 영화도 마찬가지다. 코로나19 시대의 스크린 문화, 미학으로서의 영화는 시대의 분기점에서 생존을 위한 여러 가능성을 두드리고 있다. 그중에서도 당면한 근본적인 변화는 바로 공간의 제약이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북미에선 망했지만 해외에서 대박 난 영화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북미에선 망했지만 해외에서 대박 난 영화들

제아무리 중국이 세계 2위 규모의 영화 시장이라지만, 기본적으로 북미 성적이 뒷받침이 되어야 영화가 흥행할 수 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러한 인식을 깨고 해외 성적 덕분에 성공한 작품들이 점차 많아지고, 중국의 공격적인 투자가 이어지면서 북미보다 해외 시장에 집중한 할리우드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는 추세다. 북미에선 아쉬운 성적을 거두더라도, 중국을 필두로 한 해외 극장가에서 선전하면서 큰돈을 벌어들인 혹은 해외 시장 덕에 피해를 최소화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사고 치고 돌아온 배우들, 복귀작의 성적은?

사고 치고 돌아온 배우들, 복귀작의 성적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만큼 구설수가 끊이지 않는 그곳, 할리우드. 가끔은 연예계지만 참 관대한 것 같다고 느껴지는 그곳에서 논란을 빚고도 다시 스크린에 돌아오는 배우들이 있다. 과연 대중들은 그들의 복귀에 어떻게 반응했을까. 문제를 일으킨 배우 5명의 복귀작 성적을 살펴보자. T. J. 밀러 전적 성폭행 고소, 테러 허위신고 복귀 5~8천만 달러 제작비 → 4천만 달러 수익 ​ 로 복귀한 T. J. 밀러의 전적은 좀 화려하다. 그가 마지막으로 친 사고는 장난전화.
<조금씩, 천천히 안녕>에 출연한 아오이 유우의 주요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조금씩, 천천히 안녕>에 출연한 아오이 유우의 주요 필모그래피 돌아보기

조금씩, 천천히 안녕 감독 나카노 료타 출연 아오이 유우, 다케우치 유코, 마츠바라 치에코, 야마자키 츠토무 개봉 2020. 05. 27. 상세보기 2000년 초중반, 반짝이는 일본 여성 배우들이 있었다. 이들은 10대 후반, 20대 초반이었다. 우에노 주리(1986년생), 미야자키 아오이(1985년생), 나가사와 마사미(1987년생), 사와지리 에리카(1986년생), 아야세 하루카(1985년생) 등이 그들이다. 한 사람 빠졌다. 아오이 유우(1985년생). 굳이 배우들의 생년을 표시해봤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은 어떻게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거듭났을까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은 어떻게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거듭났을까

트와일라잇 감독 캐서린 하드윅 출연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개봉 2008. 12. 10. / 2018. 12. 12. 재개봉 상세보기 청춘 스타라는 말은 오래된 표현 같다. 영어로 틴에이저 스타 라고 하면 새로운 느낌이 있으려나. 한때 롭스틴 커플이라 불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에게는 청춘 스타라는 표현이 더 어울려 보인다. 아니, 정정하자. ‘청춘 스타였다’라고 분명하게 과거형으로 말해야 한다. 그들도 서른이 넘은 30대이기 때문이다. 시리즈를 통해 세계적인 청춘 스타로 활약했던 두 사람은 실제 연인으로도 유명했다.
<레이디스 나잇>, 실수로 사람이 죽었다면 범죄일까?

<레이디스 나잇>, 실수로 사람이 죽었다면 범죄일까?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Rough Night, 2017)은 대학 시절 절친 네 명과 주인공 제스 의 호주 유학 시절 절친 피파 까지 총 다섯 명이 제스의 결혼 전 처녀파티를 위하여 10여 년 만에 함께 마이애미에서 1박을 하며 하룻 밤 사이에 벌어지는 온갖 사건이 줄거리인데요. 주인공들이 겪는 사건의 대다수가 범죄가 아닌지 의심이 생기는데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어쩐지 노래를 잘한다 했더니! 뮤지컬로 데뷔한 배우 10인

어쩐지 노래를 잘한다 했더니! 뮤지컬로 데뷔한 배우 10인

요즘 한창 화제인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 ‘99즈’ 5인방은 밴드를 결성해 매주 주옥같은 명곡을 연주한다. 밴드의 보컬이자 심각한 음치를 연기하는 전미도가 실은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라는 것은 이미 유명한 사실. 하나 더 흥미로운 점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속 꽤 많은 배우들이 뮤지컬로 데뷔한 배우들이라는 것이다. 이들을 포함해 현재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활약 중인 배우들 중 뮤지컬로 경력을 시작한 대표 배우 10인을 짚어보았다.
볼거리 가득한 액션 소재 드라마 9편

볼거리 가득한 액션 소재 드라마 9편

총알이 빗발치는 총격전, 옥상 혹은 도로에서 펼쳐지는 아슬아슬한 추격전, 거칠게 치고받는 난투극, 거대한 폭발 등의 액션은 시각적인 쾌감과 대리만족을 동시에 전한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의 은 이 같은 액션을 종합선물세트처럼 담아내 아쉬운 서사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로 침체된 극장가에 개봉해 팬들을 불러 모은 역시 볼거리로 무장한 액션에 목말랐던 갈증을 풀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