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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는 벌써 할로윈 시즌! 공포영화 <할로윈 킬즈> 박스오피스 올킬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극장가는 벌써 할로윈 시즌! 공포영화 <할로윈 킬즈> 박스오피스 올킬

북미 극장가에는 예년보다 이른 할로윈 시즌이 찾아왔다. 공포영화 신작 가 개봉해 박스오피스에 즐거운 비명을 불어넣었다. 먼저 개봉했던 화제작을 제치고 정상을 차지하며 할로윈 시즌의 강자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 의 선전이 돋보인 42주차 박스오피스는 총 1억 888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가 개봉했던 40주차 이후 3주 연속으로 총수익 1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팬데믹 기간 중 간혹 몇몇 작품들의 분전으로 1억 달러 총수익을 올릴 적이 있으나 3주 연속으로 길게 이어진 적은 2019년 이후 처음이다.
[할리우드 말말말] 윌 스미스가 꼽은 최고·최악의 영화

[할리우드 말말말] 윌 스미스가 꼽은 최고·최악의 영화

넷플릭스 시리즈 의 열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다. 주연 배우 정호연이 국내 여배우 SNS 팔로워 1위를 차지하고 출연진이 미국 토크쇼에 출연한다는 소식까지 전해진다. 이 기세가 이어져 2019년 에 이은 한국 영화 붐이 찾아오기를 바라본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미국인으로 처음 제임스 본드 영화를 연출한 캐리 후쿠나가 감독과 후견인 제도에서 벗어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이야기를 가져왔다. 또한 윌 스미스가 자신의 출연작 중 최고와 최악을 골랐는데, 어떤 작품인지 살펴보자.
영화 흥행판이 10월을 기대하는 이유

영화 흥행판이 10월을 기대하는 이유

국내 흥행 시장에서 10월은 가을 비수기 한복판에 위치하다 보니 배급하는 입장에서는 뭘 꺼내 들든 흥행이 쉽지 않아 소심해지는 달이기도 합니다. 물론 코로나19 전에는 그랬습니다. 지금의 코로나19는 기존 규칙들을 마구 흔들다 못해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작년 10월을 보겠습니다. 한 달 동안 관객 463만 명을 동원하였습니다. 이 수치는 작년 코로나(3월~12월) 기간 세 번째로 관객이 많았던 달에 해당합니다. 8월 그리고 7월에 이어 10월이었습니다.
1위는 1170억 원? 2021년 할리우드 배우 출연료

1위는 1170억 원? 2021년 할리우드 배우 출연료

얼마 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에서 2021년 출연료를 가장 많이 받은 할리우드 배우 17명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할리우드 톱스타의 출연료는 1996년 짐 캐리 이래로 2천만 달러가 업계 표준이 되었다. 극장 개봉 영화 출연료의 경우 지금도 이 수준을 유지하는데. 넷플릭스,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기업이 배급과 제작이 뛰어들면서 러닝 개런티 보상분을 기본 출연료와 함께 미리 지급함에 따라 출연료 스펙트럼을 확장시켜 놓았다. 순위권 배우들의 출연료와 출연작을 알아본다.
[할리우드 말말말] 영화사가 너무 많아? 할리우드 CEO의 타노스급 발언

[할리우드 말말말] 영화사가 너무 많아? 할리우드 CEO의 타노스급 발언

만물이 풍성한 추석이 어느덧 코앞이다. 이번 추석도 바이러스에서 자유롭지 않아서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많은 화제작들이 연휴 이후 개봉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온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도 기쁨 가득한 한가위를 보내기 바란다. 이번 주 할리우드 말말말은 ‘영화사가 너무 많다’는 마치 타노스를 연상시키는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 최고 경영자의 발언을 가져왔다. 그 밖에 넷플릭스 출연진이 평가한 빨간색 점프슈트, 앤드류 가필드가 보다 을 더 선호하는 이유를 소개한다.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경력직 액션배우 5인 필모 엿보기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경력직 액션배우 5인 필모 엿보기

슬쩍만 봐도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의 주연 배우들 말이다. 영화는 타고난 킬러 샘(카렌 길런)과 어느 날 홀연히 사라진 그녀의 엄마 스칼렛(레나 헤디), 그리고 킬러들의 은신처를 지키는 애나(안젤라 바셋), 플로렌스(양자경), 매들렌(칼라 구기노)이 그들의 운명을 쥐락펴락하는 이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어딘지 익숙한 영화의 줄거리는 딱히 특별한 구석이 없는, 그간 액션 영화에서 마르고 닳도록 봐온 흔한 플롯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라면 단연 배우들의 면면이다.
‘마법의 성지에서부터 거대 상업도시까지’ 슈퍼히어로 세계관 속 아시아

‘마법의 성지에서부터 거대 상업도시까지’ 슈퍼히어로 세계관 속 아시아

울버린이 떠내려 온 한국 2009년에 출간된 마블의 [램페이징 울버린]에는 바다에 빠진 울버린이 한국으로 떠내려와서 겪는 모험담이 실려 있다. 자신을 구해준 부부의 억울한 죽음을 15년 후에 돌아와 복수한다는 훈훈한 이야기이지만, 그림을 보면 어딘가 이상하다. 한국이 물소를 키우고 원숭이가 서식하는 환경으로 표현된다. 물론 지금은 고증에 신경을 쓰는 경우가 많아져서 이 같은 황당한 묘사를 보기 힘들어졌지만, 아시아에 대해 무지함을 알 수 있는 해프닝이었다. ​ 픽션에서 다른 나라를 묘사할 때 100% 완벽한 고증이 필요하지는 않다.
춤을 사랑한 소년의 성장담 <빌리 엘리어트> 속 음악

춤을 사랑한 소년의 성장담 <빌리 엘리어트> 속 음악

​ 1984년 영국 북동부 지역에서 댄서의 꿈을 키워나가는 소년의 성장을 그린 (2000)는 영화의 성공에 힘입어 엘튼 존 이 음악을 만든 뮤지컬로도 제작돼 어마어마한 흥행을 기록했다. 오는 8월 31일부터 개막하는 뮤지컬 를 기념하며, 영화 속 음악을 되새겨본다. 빌리 엘리어트 감독 스티븐 달드리 출연 제이미 벨, 줄리 월터스, 게리 루이스, 제이미 드레이븐 개봉 2001. 02. 17. / 2017. 01. 18. 재개봉 Cosmic Dancer T.
중도에 멈출 수 없는 소설 원작 범죄 드라마 7편

중도에 멈출 수 없는 소설 원작 범죄 드라마 7편

범죄 소설은 범인이 누구인지, 무엇 때문에 사건이 발생했는지, 혹은 문제에 휘말린 인물들이 어떤 운명을 맞이할지 궁금해서 다음 이야기를 재촉하는 매력이 있다. 인물들 간의 불협화음이 만들어낸 심리적인 긴장감과 섣불리 예측할 수 없는 전개도 범죄 소설에 빠져드는 이유다. 인간의 어두운 본성을 탐험하는 매력도 빼놓을 수 없다. 그중 처럼 추리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작품부터 처럼 서늘한 내면을 탐구하는 작품까지, 범죄 소설을 영상화한 드라마 7편을 소개한다.
넷플릭스에 돈 제일 많이 벌어다 준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시즌 4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들

넷플릭스에 돈 제일 많이 벌어다 준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 시즌 4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들

* 전 시즌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공개일이 늦어진 작품은 수없이 많다. 극장 흥행 수익과 전혀 관련없는 플랫폼인 넷플릭스에서도 이 영향을 받은 작품이 있었으니. 올해 8월 초 전 세계 ‘스띵’(원제 ‘스트레인저 띵스’의 준말) 팬들의 탄식이 이어졌다. 올해 공개 예정이었던 시즌 4의 공개 일정이 2022년으로 미뤄졌기 때문. 지금의 넷플릭스를 만들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시리즈, 가면 갈수록 방대한 세계관을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궁금한 팬들이 많을 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