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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학교는>으로 좀비물 처음 본 사람들을 위한 다채로운 좀비 세계관 가이드

<지금 우리 학교는>으로 좀비물 처음 본 사람들을 위한 다채로운 좀비 세계관 가이드

K-좀비의 계보를 잇는 의 열풍이 지나가고 있다. 1월 28일 공개된 이후 전 세계 넷플릭스 가입자들이 교복을 입은 좀비들과 그에 맞선 효산고 친구들에게 열광했다. 좀비에 맞선 고등학생. 의 콘셉트는 말하자면 ‘교복 좀비’다. 좀비 콘텐츠는 끊임없이 진화하고 새로운 유형의 좀비를 만들어내고 있다. 다양한 유형의 좀비와 그에 따른 독특한 세계관은 어떤 게 있었는지 정리해보자. 를 통해 좀비 장르에 입문한 사람들을 위한 간략 가이드다.
[할리우드 소식]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시즌 5로 마무리

[할리우드 소식]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시즌 5로 마무리

넷플릭스 시즌 5로 마무리 시리즈가 시즌 5를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시리즈의 제작자인 맷 더퍼와 로스 더퍼는 시즌 4를 두 파트로 나뉘어 공개할 것이라 전했다. 넷플릭스가 한 시즌의 에피소드를 한꺼번에 공개하지 않고 나누어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맷과 로스는 넷플릭스 블로그를 통해 "이야기는 이제 피날레를 향해 달려가고 있고, 시즌 4는 두 번째 시즌이 될 것이고, 시즌 5는 마지막 시즌이 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벌써 20년? 토비 맥과이어에 대해 알려진 소소한 사실들

벌써 20년? 토비 맥과이어에 대해 알려진 소소한 사실들

이 개봉한 지도 어느덧 20년이 흘렀다. 개봉 당시 히어로 영화의 모든 기록들을 갈아치운 셈 레이미 감독의 은 여전히 많은 팬들의 마음속 최고의 히어로 영화로 남아있다. 을 통해 20년 만에 스파이더맨 슈트를 입은 토비 맥과이어를 보며 관객들이 촉촉한 감상에 젖었던 이유 역시 그때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피터 파커의 기억이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일 테다. 팬데믹을 뚫고 750만 명을 돌파한 , 그리고 올해로 개봉 20주년을 맞이한 을 기념하며 토비 맥과이어에 대한 이런저런 사실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할리우드 소식] <미나리> 앨런 김, 존 크래신스키 신작 합류

[할리우드 소식] <미나리> 앨런 김, 존 크래신스키 신작 합류

디즈니+ 시리즈 제작 착수 영화 디즈니+ 시리즈 이 돌아온다. 1월 25일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디즈니+가 시리즈 제작에 본격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2020년 5월 시리즈화 소식을 전한 후, 원작 소설가 릭 라이어던이 각색으로 참여한 가운데 개발 중이던 프로젝트는 현재 캐스팅 단계에 있다. 등 실사영화 연출 경험이 있는 제임스 보빈이 감독을 맡았다. 로건 레먼 주연 영화 개봉 당시 라이어던은 원작과 달리 주인공의 나이가 17살로 설정된 것을 꼬집은 적이 있는데.
마동석vs현빈? 올해 개봉 예정인 후속작 10

마동석vs현빈? 올해 개봉 예정인 후속작 10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관객 수가 700만을 돌파했다. 코로나 팬데믹이 극장가를 덮친 지 2년 만에 최고 관객 수를 기록한 것. 관객들의 발길이 뜸해졌던 지난 시간들을 상기해 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의 기록은 분명 유의미한 성과다. 다시 극장가가 생기를 찾은 지금. 그 뒤를 이어 관객들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올 영화들이 줄을 지어 개봉 준비 중에 있다. 그중에서도 몇 년간의 기다림 끝에 팬들을 만나게 된 국내외 후속작 영화 10편을 정리했다. 아래 영화들을 보며 나만의 기대작 리스트를 미리 세워봐도 좋지 않을까.
꼭 무병장수하세요, 아직도 차기작 산더미인 노장 감독

꼭 무병장수하세요, 아직도 차기작 산더미인 노장 감독

요즘 세상을 백세시대라고 하던가. 할리우드에도 그 말처럼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노장 감독들이 많다. 특히 리들리 스콧 감독은 중세 드라마 이후 현대 배경 스릴러 를 연이어 내놓으며 여전히 날 선 감각을 자랑했다. 1937년생으로 만 나이 84세인 리들리 스콧은 이미 연출 차기작뿐만 아니라 수많은 작품에 제작으로 참여하며 앞으로의 활약도 예고하고 있다. 향후 몇 년간 만나게 될 가능성이 있는 이 어르신 감독의 차기작들을 모았다. 참고로 제작 부분은 총괄 제작 과 TV 시리즈를 제외했다.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3부작 속 음악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3부작 속 음악

토비 맥과이어, 앤드류 가필드를 잇는 3대 스파이더맨 톰 홀랜드의 솔로 무비가 지난달 개봉한 (이하 )로 벌써 3부작을 맞이했다. (2017, 이하 ), (2019, 이하 ), 3부작을 영화에 사용된 음악을 중심으로 간략히 정리했다. 스파이더맨: 홈커밍 감독 존 왓츠 출연 톰 홀랜드, 마이클 키튼 개봉 2017. 07. 05.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감독 존 왓츠 출연 톰 홀랜드, 사무엘 L. 잭슨, 젠데이아 콜먼 개봉 2019. 07. 02.
2021년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들

2021년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들

작년 한 해 훌륭한 작품들로 대중과 함께했던 여러 영화인들이 세상을 떠났다. 그들의 생전 활약상을 되짚었다. ​ 크리스토퍼 플러머 Christopher Plummer 1929. 12. 13. ~ 2021. 02. 05. 캐나다 출신의 크리스토퍼 플러머는 연극/뮤지컬 무대에서 10년간 경력을 쌓고 1958년 시드니 루멧 감독의 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뮤지컬 영화 (1965)에서 주인공 마리아 를 사랑하게 되는 트랩 대령 역을 맡아, 영화의 어마어마한 성공에 힘입어 스타덤에 오르게 됐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마블 영화는 어떻게 미국의 현실을 반영해왔나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마블 영화는 어떻게 미국의 현실을 반영해왔나

※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지우거나 혹은 치료하거나 모든 걸 지우고 싶었다. 가짜뉴스 말이다. 가짜뉴스로 인한 대중의 오해 말이다. 그것이 만든 타락한 시대 말이다. 피해자는 씻기 어려운 고통을 받는다.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믿는 게 아니라 믿고 싶은 걸 믿는다. 앞뒤 자른 다음 교묘하게 편집하면 손쉬운 분노는 삽시간에 퍼진다. 화를 낼 준비가 된 이들이 여기에 열광한다. SNS는 조작된 진실을 들불로 만든다. 개인은 내가 구성한 나의 미디어를 믿는다. 전통 언론들의 부화뇌동은 두말할 필요가 없겠다.
미스터리부터 공포까지,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 원작 드라마들

미스터리부터 공포까지, 작가 스티븐 킹의 소설 원작 드라마들

호러 영화계의 고전 (1976)부터 스탠리 큐브릭의 대표작으로 알려진 (1980), 충격의 반전 (2007)와 성공적인 흥행을 기록한 (2017)까지, 스티븐 킹의 소설은 영화로 제작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그의 작품이 영화만 있다고 생각하면 섭섭하다. 스티븐 킹의 소설은 TV 시리즈로도 제작되어 많은 이들을 브라운관에 모이게 했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은 스티븐 킹의 작품을 원작으로 두는 TV 시리즈들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