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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직접 만났다! <포드 V 페라리> 크리스찬 베일, 맷 데이먼, 제임스 맨골드 감독

[인터뷰] 직접 만났다! <포드 V 페라리> 크리스찬 베일, 맷 데이먼, 제임스 맨골드 감독

박수가 쏟아졌다. 11월의 어느 밤, LA의 자눅 씨어터에서 상영이 끝난 직후였다. 1966년 르망 24시를 배경으로 드라이버 켄 마일스와 차량 디자이너 캐롤 셸비의 이야기를 그린 는 관객들을 쥐락펴락하며 그들의 마음속에 열정의 불씨를 심었다. 영화에서 단연 눈에 띈 건 켄 마일스 역 크리스찬 베일과 캐롤 셸비 역 맷 데이먼의 열연과 제임스 맨골드의 능수능란한 연출력. 씨네플레이는 LA에서 제임스 맨골드 감독과 주연 배우 크리스찬 베일과 맷 데이먼을 직접 만나 , 그리고 그들의 작업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들었다.
해리 포터가 6년 사귄 여자친구는 누구? 장기 연애 배우 커플 모음

해리 포터가 6년 사귄 여자친구는 누구? 장기 연애 배우 커플 모음

올해도 어김없이 옆구리가 시린 계절이 돌아왔다. 그러나 여기 있는 커플들의 옆구리는 따뜻한 지 오래다. 열애설 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느덧 벌써 n년차 연애 중인 배우 커플들을 모았다. 국내 류준열 ♥ 혜리 출처 - 류준열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류준열과 혜리의 열애 소식은 화제였다. 드라마 에서 덕선 은 박보검이 연기한 캐릭터 택과 러브라인이 성사됐지만 현실은 달랐다. 2017년 여름 무렵 열애설이 터졌고, 두 사람은 열애를 곧바로 인정했다.
2000년 이후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들

2000년 이후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자들

2017년 칸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작 이 2년 만에 한국 극장가에 개봉됐다.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해 연기를 시작한 다이앤 크루거는 (2004), 시리즈, (2009) 등을 거쳐 배우로 자리잡아, 2017년 모국인 독일에서 촬영한 으로 ‘칸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다이앤 크루거를 비롯, 2000년 이후, 즉 21세기 들어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은 배우들의 면면을 정리했다. 2000_ 비요크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은 1년간의 설득 끝에 의 주인공 셀마 역에 아이슬란드의 뮤지션 비요크를 섭외했다.
다른 감독 영화에 출연한 감독들의 활약상

다른 감독 영화에 출연한 감독들의 활약상

대만을 대표하는 감독 故 에드워드 양의 작품 (1985)가 34년 만에 한국에 처음 개봉했다. 에드워드 양과 함께 대만 뉴웨이브를 이끌었던 감독 허우 샤오시엔이 주인공 아룽을 연기했다. 한때 야구선수였던 아룽은 방직공장을 운영하면서 자꾸만 과거에 연연하고, 새로운 시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된 연인 슈첸과 무미건조한 관계를 이어간다. 가 제작되기 1년 전, 에드워드 양은 허우 샤오시엔의 영화 (1984)에서 아버지를 연기한 바 있다. 자기 작품이 아닌, 다른 감독의 영화에서 연기를 선보인 감독들의 사례를 살펴본다.
크리스 에반스도 주연 후보였다? <닥터 슬립> 비하인드 15

크리스 에반스도 주연 후보였다? <닥터 슬립> 비하인드 15

38년 만에 관객을 찾은 의 후속편, 이 개봉했다. 영혼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샤이닝’ 능력을 지닌 대니 토랜스 가 자신과 비슷한 능력을 지닌 소녀 아브라 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 악의 집단 트루 낫이 아브라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대니가 그에 맞서 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았다. ​ 은 어른이 된 대니 토랜스의 이야기를 탄탄히 구축함과 동시에 후속편을 오래 기다려온 이들을 위한 팬 서비스까지 놓치지 않는 영화다. 오버룩 호텔에서 도끼를 휘두르던 대니 토랜스의 아버지, 잭 토랜스 의 이야기도 나오냐고.
내 최애는? 거하게 ‘치였던’ 할리우드 걸크러시 캐릭터 모음

내 최애는? 거하게 ‘치였던’ 할리우드 걸크러시 캐릭터 모음

28년 만에 속편으로 돌아온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사라 코너 역을 맡았던 린다 해밀턴이 복귀해 아놀드 슈왈제네거 못지않은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레이스 역을 맡은 맥켄지 데이비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두 사람에 앞서 할리우드 영화 속 걸크러시를 대표했던 캐릭터들엔 누가 있었을까요. 아래 리스트에 없는 캐릭터는 댓글로 공유해주시길. 폭스2000년대 초, 툼 레이더>를 시작으로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솔트> 등 다양한 액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온 안젤리나 졸리.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왜 시리즈의 3편이라고 하는걸까?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왜 시리즈의 3편이라고 하는걸까?

가 개봉했다. 꾸준히 신작을 내놓은 시리즈지만, 이번 작품은 유달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왜. 린다 해밀턴이 26년 만에 사라 코너로 복귀했고, 1·2편의 연출자이자 이번 영화의 제작자 제임스 카메론이 “2편에서 이어지는 속편”이라며 적통(嫡統)임을 ‘인증’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는 프랜차이즈의 여섯 번째 영화이면서 동시에 3편이란 기묘한 입장이 됐다. 는 왜 이렇게 독특한 속편이 됐을까.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감독 팀 밀러 출연 맥켄지 데이비스, 아놀드 슈왈제네거, 린다 해밀턴,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 개봉 2019.
3D로 다시 찾아온 <터미네이터 2> 비하인드

3D로 다시 찾아온 <터미네이터 2> 비하인드

SF 액션의 영원한 고전 (1991)가 3D 버전으로 다시 한번 한국 관객들을 만난다. 벌써 28년 전 작품이지만, 화려한 볼거리로 똘똘 뭉친 영화는 여전히 흥미진진하다. 에 관한 소소한 사실들을 풀어놓는다. 터미네이터 2:오리지널 감독 제임스 카메론 출연 아놀드 슈왈제네거 개봉 제임스 카메론은 (1989)를 개봉시킨 후 작업을 시작할 준비가 됐다고 느꼈다. 하지만 시리즈 판권의 절반을 가진 영화사 헴데일이 도산해 더 이상 투자를 유치하지 못하는 상태였다. 구원자는 아놀드 슈왈제네거.
11월, 12월 연말 개봉을 기다리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

11월, 12월 연말 개봉을 기다리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

과거 극장가의 성수기는 설날, 여름 휴가철, 추석이었다. 지금은 설날, 추석 등 명절보다 연말이 더 성수기처럼 느껴진다. 국내외 주요 배급사들의 텐트폴 영화들이 연말에 개봉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2019년 연말에도 꽤나 다채로운 기대작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11월, 12월에 개봉하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을 소개한다. 11월 천만 관객 신화가 재연될까. 11월의 최대 기대작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다. 속편이라면 당연히 그러하듯이 는 스케일이 커졌다.
마틴 스콜세지 “마블 영화는 영화 아니다” 발언과 슈퍼히어로 영화 비판한 영화인들

마틴 스콜세지 “마블 영화는 영화 아니다” 발언과 슈퍼히어로 영화 비판한 영화인들

마틴 스콜세지 감독 망언인가, 직언인가. 사람마다 생각은 다를 것이다. 최근 마틴 스콜세지 감독이 ‘엠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 마블 영화에 대한 쓴소리를 했다. 그의 발언을 보자. 영화는 본 적 없다. (…) 솔직히 테마파크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감정이나 심리적인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려는 영화 가 아니다. 이 인터뷰는 즉각 화제가 됐다. 지금 전 세계 영화 시장은 마블의 MCU(Marvel Cinematic Universe)가 주도고 있기 때문이다. 스콜세지 감독은 여기에 말을 더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