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현" 검색 결과

천만 돌파 <신과 함께>, 속도로는 역대 몇 번째일까?

천만 돌파 <신과 함께>, 속도로는 역대 몇 번째일까?

이 1월 4일 새벽, 2018년 첫 천만 영화에 등극했습니다. 개봉 직후 평일엔 약 50만 명, 연휴 낀 주말엔 하루 100만 명씩 들면서 꺾이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다 결국 개봉 16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한 겁니다. 이로써 국내 천만 돌파 영화는 20편이 되는데요. 그렇다면 은 몇 번째로 빠른 속도로 천만 돌파에 성공한 걸까요. 역대 천만 돌파 영화의 속도 순위를 매겨보았습니다. 20위 66일 총관객 수 12,302,831명흥행 순위 9위 역대 최장기간 천만 관객 돌파작입니다. 무려 66일 만에 천만을 찍었는데요.
<신과 함께>에 김하늘도? 깨알같이 빛난 별별 얼굴들

<신과 함께>에 김하늘도? 깨알같이 빛난 별별 얼굴들

저승과 이승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이 한국형 판타지 영화의 새 역사를 쓰는 중입니다. 개봉 일주일 만에 관객 수 500만을 훌쩍 넘겼죠. 엄청난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이 영화는 19년 만에 나타난 귀인 망자 자홍 을 환생시키기 위한 7차례 재판을 다룹니다. 굉장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영화인 만큼 출연진들도 어마어마한데요. 조연부터 특별출연까지. 유심히 보지 않았다면 몰랐을 별별 얼굴들을 소개합니다.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신과 함께> 2편 내용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신과 함께> 2편 내용은?

(이하 )의 흥행 돌풍이 잦아들 줄을 모른다. 급기야 개봉 16일 만인 1월 4일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빠른 속도다. 을 재밌게 본 관객들은 벌써 2편을 기대하고 있을 듯하다. 영화의 말미에 마동석이 깜짝 등장하는 쿠키 영상으로 2편을 예고하기도 했다. 많은 이들이 알고 있겠지만 만화가 주호민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는 처음부터 2부작으로 기획됐고 이미 2부 분량까지 촬영을 마친 상태다. 2부의 제목은 (이하 )으로 알려져 있다. 개봉은 2018년 8월이다.
<신과 함께-죄와 벌> 흥행 돌풍은 어떻게 가능했나

<신과 함께-죄와 벌> 흥행 돌풍은 어떻게 가능했나

(이하 )의 흥행세가 무섭다. 개봉 일주일째인 12월27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상망 기준으로 관객 569만 7480명을 기록했다. 영화 자체에 대한 평가는 다소 갈리는 듯하지만 천만 관객에 대한 기대감은 높아졌다. 무엇이 의 흥행을 가능하게 했을까. 언론이 소개한 내용을 기반으로 의 흥행 요소를 정리해봤다. 신과함께-죄와 벌 감독 김용화 출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 개봉 2017 한국 상세보기 1.
<신과함께>, <1987>, <강철비> 겹치기 출연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

<신과함께>, <1987>, <강철비> 겹치기 출연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

까지 개봉하면서, 연말 극장가는 한국 영화 빅3 구도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충무로에서 다작 좀 한다는 배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찾아보니 세 영화에 겹치기 출연한 배우들이 꽤 많았습니다. 혹시 '지겹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러나 이들이 맡은 캐릭터가 워낙 극과 극이라 비교해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선 빅3 영화 속 겹치기 출연 배우들의 극과 극 얼굴들을 살펴봅니다. 하정우 VS 하정우 , 저승차사 강림 역vs 정의로운 최 검사 역 연말 흥행 빅 매치 두 영화에서 각각 주연을 맡은 하정우.
<신과함께-죄와 벌>, <위대한 쇼맨> 등 1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신과함께-죄와 벌>, <위대한 쇼맨> 등 12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 출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지옥 구경 한번 잘했습니다★★★크게 달라진 부분들은 있지만, 원작의 여러 모티브를 새롭게 엮은 스토리는 그 자체로도 나쁘지 않다. 세상 모든 이가 애통해질 수밖에 없는 어머니의 사랑, 인간사 희로애락을 소재로 한 드라마가 가장 보편적인 정서에 호소한다. 다만 캐릭터와 배경 소개 그리고 속편과의 연결고리까지 담으려다 보니 다소 숨이 가빠진 전개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흥미진진한 지옥 탐험은 확실히 유례없던 재미를 선사한다.
월별로 살펴본 2017년 국내 극장가 주요 이슈

월별로 살펴본 2017년 국내 극장가 주요 이슈

2017년이 얼마 남지 않았다. 1월부터 12월까지 작고 사소한 이슈부터 굵직한 논란까지 2017년 영화계를 정리해본다. 1월 상반기 최대 흥행작 1월 18일 개봉한 김성훈 감독, 현빈, 유해진, 김주혁 주연의 액션 영화 가 상반기 최대 흥행작이 됐다. 는 약 781만(이하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12월 21일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같은 날 개봉한 한재림 감독,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주연의 은 약 531만 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1월 설날 연휴 기간의 ‘쌍끌이 흥행’을 만들어냈다.
술주정뱅이, 여성, 흑인...영화 속 신은 어떤 모습?

술주정뱅이, 여성, 흑인...영화 속 신은 어떤 모습?

종교를 믿든 말든 간에 영화 속 신의 등장은 늘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개봉을 맞이해 모아봤습니다. 여성의 모습부터 알코올 중독에 빠진 신까지. 영화 속 다양한 모습의 신들을 소개합니다. 사후세계를 다루다. 감독 김용화 개봉연도 2017년출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주호민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한 입니다. 영화 속 설정은 이렇습니다. 모든 인간은 죽은 뒤 49일 간 7번의 재판을 받아야 하며, 그 과정에서 검정 옷에 창백한 표정을 한 저승사자들이 동행합니다.
드라마틱한 세대교체에 성공하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언론 시사 반응

드라마틱한 세대교체에 성공하다,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언론 시사 반응

지금쯤 예매 광클이 예상되는 이 영화. 가 개봉 하루 전인 12월 13일 용산 CGV에서 언론배급 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었습니다. 월드 프리미어에서 선공개된 이후 "기대 이상이다", "바라는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신선하고 환상적이다" 등 해외 매체들의 극찬이 쏟아진 이번 에피소드. 국내의 반응 역시 다르지 않았습니다. 꿀잼 보장. 광속 비행처럼 지나간 2시간 32분이었어요. 스덕들의 마음을 더 두근거리게 만들 시사 직후 반응들을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이들이 다 동갑? 나이 알면 깜짝 놀라는 남자 배우들

이들이 다 동갑? 나이 알면 깜짝 놀라는 남자 배우들

왠지 우리와는 다른 세계에 살고 있는 것 같은 스타들. 나이를 안 먹기로 작정한 것인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 스타들도 많죠. 그래서 오늘은 시간을 거스르는 동안 배우들과 함께 그들과 동년배인 배우들을 알아보았습니다. 모두 다 다루기에는 너무 많아 1970~1980년생 배우들로 한정했습니다. 에디터 주관이 많이 들어간 포스팅이니 재미로만 봐주시길. 그럼 스크롤 내리며 여러분의 최애 동안 배우도 함께 픽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