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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세로 떠오른 배우들의 차기작은 무엇?

2018 대세로 떠오른 배우들의 차기작은 무엇?

지난해 대세로 떠오른 배우들의 차기작 소식을 정리했다. 대세의 기준은 대한민국이다. 연기 경력이나 본래의 유명세에 상관없이 지난해 한국 대중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던 배우들을 선별했다. 의 진서연, 의 김다미, 차은우 등은 차기작 소식이 없어 제외했다. 혹시 이외에 빠트린 배우가 있다면 댓글 남겨 주시길. 할리우드 배우
명배우로 가는 지름길? 실존 뮤지션을 연기한 배우들의 활약상

명배우로 가는 지름길? 실존 뮤지션을 연기한 배우들의 활약상

​ 도널드 셜리 / 마허샬라 알리
인공지능 논문을?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사소한 사실 10가지

인공지능 논문을?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사소한 사실 10가지

​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영화 로 돌아온다. 대부호의 둘째 딸 리지가 부모를 도끼로 살해한, 일명 '리지 보든 살인사건'을 영화화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보든 가문의 하녀 브리지트 설리번 역할로, 리지를 맡은 배우 클로에 세비니와 함께 합을 맞춘다. 청춘스타의 이미지를 벗고 배우로서 특색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크리스틴 스튜어트. 그녀에 관한 소소한 사실들을 모아 정리했다.
<PMC: 더 벙커> 등 1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등 12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PMC: 더 벙커감독 김병우출연 하정우, 이선균 심규한 기자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는 체험형 오락영화★★★★마치 1인칭 액션 슈팅 게임을 즐기듯 관객을 주인공의 시점으로 몰입하게 하는 촬영과 연출이 돋보인다. 한정된 공간이 주는 제약을 쉴 틈 없이 벌어지는 사건들로 채워 극적 긴장감을 끝까지 유지한다. 오락적 요소는 흠잡을 데가 없지만, 각 캐릭터가 가진 이야기에 대해서는 친절한 설명이 부족하다. 영화의 속도감에 이끌려가면서도 ‘왜. ’라는 질문이 영화가 끝날 때까지 머릿속에 남는다.
은퇴 선언한 로버트 레드퍼드의 영화 연대기

은퇴 선언한 로버트 레드퍼드의 영화 연대기

선댄스 키드의 인사, 마지막까지 우아하게 로버트 레드퍼드 전형적 핀업 미남이었지만 미국적 마초 영웅과는 거리가 멀었다. 몸은 비록 여기에 있어도 영혼은 저 너머를 여행하는 자인 양 무심하고 홀가분했다. 때론 질서와 제도의 바깥에서 명상하는 자유주의자처럼
해외 매체 선정, 2018년 영화 포스터 베스트 15

해외 매체 선정, 2018년 영화 포스터 베스트 15

영화 포스터를 자세히 뜯어보는 것은 영화를 관람하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 2시간 남짓의 영화를 한 장의 이미지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보다 함축적이고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외 매체 에서 선정한 2018년 베스트 영화 포스터를 소개한다. 국내에 공개된 작품도 있고, 미개봉한 작품도 꽤 있다. 15. 한 장의 포스터에
봉준호 신작부터 이영애 컴백작까지, 2019 한국영화 기대작 총정리

봉준호 신작부터 이영애 컴백작까지, 2019 한국영화 기대작 총정리

, 포스터 2018년의 한국 영화는 이 전편에 천만을 넘어서는 진기록을 남겼다. 또한 , 같이 작은 영화들도 의외로 선전하며 다양한 소재의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외를 흠뻑 적신 <아쿠아맨>, 북미에도 ‘물맨 붐’을 일으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외를 흠뻑 적신 <아쿠아맨>, 북미에도 ‘물맨 붐’을 일으키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넷째 주말의 북미 박스오피스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치열했다. 상위권 열 작품 중 무려 여섯 작품이 새로이 합류해 극장가에 활기를 더한 가운데, 워너브러더스/DC 신작 이 왕좌를 차지하며 해외에서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와 가 근소한 차이로 2위와 3위에 앉아 의 독주를 견제한 반면, 또 다른 신작인 와 은 평단과 관객에게 혹평을 받으며 하위권으로 데뷔했다. 이외에도 개봉 3주차만에 확대 상영을 실시한 가 10위를 차지하면서 여러모로 변화를 맞이한 주말이었다.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B컷으로 되돌아보는 2018년 한국영화 촬영현장

한편의 영화를 기억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개봉 시기에 극장에서 관람을 마치면 DVD나 블루레이 같은 물리 매체를 구입하거나 혹은 굿즈를 구입하거나 혹은 연말 각종 시상식을 꼭 챙겨 보는 것으로도 올해 관객과 만난 수많은 영화들을 되돌아볼 수 있다. 매년 연말이면 이 꼭 준비하는 ‘B컷으로 되돌아보는 한국영화 촬영현장’ 기사 역시 올해에 어떤 영화가 왜 관객의 사랑을 받았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다.
새로운 유형의 배우, <스윙키즈> 도경수

새로운 유형의 배우, <스윙키즈> 도경수

도경수 (사진 씨네21) ​ 도경수는 언제 웃을지 자꾸 신경 쓰이는 배우다. 기본적으로 그는 잘 웃지 않는다. 첫 연기 경험이었던 (2014)의 태영은 조잘대는 동생 민영 을 무표정으로 혼내고 부당해고 문제로 엄마 선희 가 분투하는 사이 조용히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2015)의 범실은 요란한 친구들 사이에서 다리가 불편한 수옥 을 조용히 챙겼고, (2016)의 두영은 한순간의 사고로 시력을 잃은 유도 선수였으며, (2017)에서는 사채 빚을 갚기 위해 마약을 맡아두는 일을 하다 곤란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