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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키’가 실화라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스릴러 영화 7편

‘처키’가 실화라고? 실화를 바탕으로 한 공포/스릴러 영화 7편

공포 영화를 논할 때 빠지지 않는 , 부터 현재 호러 장르를 꽉 잡고 있는 컨저링 유니버스 작품들까지. 흥행에 성공한 공포 영화는 늘 ‘실화 바탕’이라는 수식어를 달고 있었다. 촘촘한 구성으로 관객들을 압박하는 스릴러 영화 역시 마찬가지다. 영화보다 더 무서운 현실을 더 무섭게 담아낸 영화들.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 중인 올해 여름을 조금은 덜 덥게 만들 실화 바탕 공포/스릴러 영화들을 소개한다. 엑소시스트The Exorcist, 1973 새로운 집에 이사를 오고부터 레건에게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22년 동안 변화해온 <미션 임파서블>의 음악세계

22년 동안 변화해온 <미션 임파서블>의 음악세계

1996년 시작된 미션 임파서블>이 어느덧 22년을 맞아 6번째 프랜차이즈를 선보인다. 1편에서 34살의 한창이던 톰 크루즈는 이제 56살, 환갑을 4년 앞둔 중년남이 되었다. 국내에선 제5전선>으로 소개됐던 인기 고전 외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시리즈는 팀 위주의 작전물을 스타 원맨쇼로 변질시켰단 오명(. )도 들었지만, 세월이 흐르며 루터와 벤지, 윌리엄 등 고정 멤버들이 생겨나며 나름 영화판만의 팀플레이를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크루즈 자신이 직접 제작하는 만큼 이 시리즈에 쏟는 열정과 과도한 스턴트 부심(.
에미상 후보 지명으로 본 넷플릭스 드라마

에미상 후보 지명으로 본 넷플릭스 드라마

지난 13일, 한해 미국 드라마를 정리하는 제70회 에미상 후보가 발표됐다. 매년 후보를 발표할 때마다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깜짝 후보가 나오거나 혹은 기대와 달리 지명받지 못해 아쉬움을 남기기 마련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 같은 풍경이 반복됐다. 단순히 후보 지명을 둘러싼 이변을 넘어 달라지는 방송 산업을 반영하는 결과가 나왔다는 점에서 오는 9월 열리는 시상식 결과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바로 스트리밍 서비스의 달라진 위상이다.
이것만은 거르자,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

이것만은 거르자,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

같은 취미를 가진 커플은 오래 간다고 한다. 극장을 찾는 관객 2억 명이 넘는 대한민국에서 영화란 취미를 공유하는 커플도 많을 터, 함께 영화를 보면서 감정이나 대화를 나누는 것도 귀중한 경험일 것이다. 하지만 아래 소개할 영화들이라면 그런 경험이 썩 즐겁지 않을 수도 있다. 미국 연예 전문 웹사이트 ‘루퍼닷컴’이 연인과 함께 보면 불편할 영화 19편(링크)을 소개했다. 커플들의 안녕을 위해 이 리스트를 참고하시길.
같은 사람 맞아? 데뷔 시절과 180도 다른 매력 자랑하는 배우들

같은 사람 맞아? 데뷔 시절과 180도 다른 매력 자랑하는 배우들

할리우드 배우들은 대표작을 통해 특정 이미지로 기억되기도 한다. 그런데. 그들도 상상할 수 없는 과거 시절이 있었다. 같은 사람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데뷔 초 작품 속 모습과 전혀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레이첼 맥아담스Rachel McAdams , (2002)에 출연하며 주목할만한 신예 배우로 떠오른 레이첼 맥아담스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작품은 하이틴 무비 (2004)이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악의 화신, 교내에서 ‘여왕벌’로 군림하는 공주병 캐릭터 레지나를 연기했다.
북미 비평가 선정! 예상을 뒤엎는 전개가 인상적인 영화 10선

북미 비평가 선정! 예상을 뒤엎는 전개가 인상적인 영화 10선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가 북미 비평가들에게 물었다. 각자가 꼽은 플롯 트위스트(Plot twist) 영화의 최고작은 무엇인가. 흔히 반전 결말을 가진 영화로 해석될 용의가 있는 플롯 트위스트. 그러나 꼭 반전에 한정된 단어는 아니다.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기막힌 전개가 인상적이었던 최고의 영화를 묻는 질문으로 보는 편이 좋을 것이다. 영화가 선사하는 최상의 스토리텔링은 어떤 이야기일까. 전문가들의 선택을 받은 10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 치명적 결말에 대한 언급은 피하고자 했으나, 보기에 따라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슈퍼히어로 영화가 싫다”고 말한 영화인들

“슈퍼히어로 영화가 싫다”고 말한 영화인들

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극장을 꽉꽉 메운 관객들을 보고 있노라면 슈퍼히어로 영화에 대한 영화팬들의 사랑은 정말 어마어마한 것 같은데요. 이미 마블 슈퍼히어로 영화 개봉 소식은 할리우드를 비롯한 전 세계 영화계의 최고의 이슈임이 분명한 듯 보입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이 달갑지 않은 이들도 분명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슈퍼히어로 영화를 싫어한 영화인들의 발언을 모았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공감하시나요. 지난 몇 년간 범람한 슈퍼히어로 영화에 사람들이 피로를 느끼길 바란다.
1990년대 버전 어벤져스 가상 캐스팅 봤더니

1990년대 버전 어벤져스 가상 캐스팅 봤더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브래들리 쿠퍼, 빈 디젤, 조슈 브롤린,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컴버배치, 제레미 레너, 스칼렛 요한슨, 톰 홀랜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폴 러드, 마크 러팔로, 안소니 마키, 톰 히들스턴, 기네스 팰트로, 폴 베타니, 돈 치들, 카렌 길런, 채드윅 보스만, 폼 클레멘티에프, 데이브 바티스타, 세바스찬 스탠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며칠 남지 않았다. (이하 ) 개봉 날짜 말이다.
<레디 플레이어 원>에 등장하는 레퍼런스

<레디 플레이어 원>에 등장하는 레퍼런스

스티븐 스필버그의 야심찬 오락영화 은 20세기 대중문화에 대한 존경으로 가득하다. 티끌처럼 속속들이 새겨진 레퍼런스들을 정리하면 좋겠지만, 여러 사정상(. . . ) 20개를 추려 간단한 소개를 덧붙였다. 혹 스포일러가 될까 싶어 해당 레퍼런스들이 언제 어떻게 어디서등장하는지 되도록 언급하지 않았다.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로버트 저메키스가 연출해 큰 성공을 거둔 SF 시리즈영화. 자동차로만 보이는 드로리안은 88마일로 달리면 타임머신이 된다. 영화사상 가장 유명한 자동차라 칭해도 손색이 없다.
<레디 플레이어 원>의 주인공이 찾아 헤매는 ‘이스터에그’가 도대체 뭐죠?

<레디 플레이어 원>의 주인공이 찾아 헤매는 ‘이스터에그’가 도대체 뭐죠?

영화 덕후들의 필람작,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 이 개봉했다. 가상현실 세계 ‘오아시스’와 현실이 공존하는 2045년을 배경으로 한다. ‘시궁창’인 현실과 달리, 가상현실 오아시스는 가상 머니만 있다면 상상하는 모든 게 가능한 세계다. 오아시스의 창시자 제임스 할리데이 는 본인이 숨겨둔 이스터에그를 간파하고 모든 미션을 통과한 사람에게 오아시스의 소유권을 상속하겠단 유언을 남기고 숨진다. 전 세계 사람들은 이스터에그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5년간 아무도 할리데이의 미션을 통과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