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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금주가 노동절 연휴였더군요. 이번 노동절은 한마디로 엉뚱한 의미로 많은 관심을 끌었죠. 지난주 성적이 워낙에 최악이었던데다가 과연 이번 주에 얼마나 더 참담하게 성적이 하락했을까가 관심사였습니다. 게다가 노동절은 제가 해마다 언급했듯이 웬만한 주말보다 못한 연휴 기간입니다. 성적이 더 안 나온단 이야기입니다.
[2017년 3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4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4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한숨부터 나오는군요. 아래 자료에서 차근차근 설명드리겠지만 이번주 북미 극장가 한마디로 암담했습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망가질 줄은 몰랐네요. 더 큰 문제는 이번주가 아닙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늦은 여름이지만 아침 저녁으론 가을이 성큼 다가온 듯합니다. 2017년의 여름 시즌도 끝물입니다. 왠지 허탈한 기분도 듭니다만 주말 북미 극장가는 나름 흥행 대결이 치열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1킬러의 보디가드The Hitman's Bodyguard
[2017년 3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이번주 들어 날씨가 갑자기 서늘해졌습니다. 물론 비가 온 탓도 있지만 왠지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죠? 아침저녁으로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자, 터질 듯 터질 듯하면서 여전히 어딘가 꽉 막혀있는 북미 극장가가 주말엔 어떠했을지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애나벨: 인형의 주인Annabelle: Creation
[2017년 3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1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1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8월 중순으로 향하면서 2017년의 여름 시즌도 서서히 막을 내려가고 있습니다. 수차례 소개했지만, 올여름 시즌. 기대작들이 참 많았는데 드러난 성적은 기대치를 밑돈 경우가 훨씬 더 많았죠? 그나마 올여름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한 스튜디오라면 소니를 꼽을 수 있는데요. 주말에 소니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가 되었습니다.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 3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0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0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어느덧 장마도 끝나가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아찔하죠? 북미 극장가도 아직 여름 시즌이긴 하지만 여름 시즌 같지 않은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주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가 그다지 '놀랍지 않은' 성적으로 1위에 올랐는데요, 두 편의 신작이 새롭게 공개된 주말, 과연 1위 수성에 성공했을지 그 결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덩케르크
[2017년 2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9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9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폭우와 폭염이 오락가락하는 하루하루입니다. 모두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신지요. 지난주엔 폭스의 신작 이 월등한 영화평에 비해서 많이 아쉬운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었는데요, 이번주엔 여러분들이 고대하던, 특히나 한국 관객들이 좋아하는 감독이죠? ‘미스터 서프라이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또한번 관객들을 놀래키기 위해서 등장합니다. 자, 함께 29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1덩케르크
크리스토퍼 놀란과 한스 짐머의 협업, 놀랄 만한 <덩케르크> OST

크리스토퍼 놀란과 한스 짐머의 협업, 놀랄 만한 <덩케르크> OST

인터스텔라>에서 우주와 시공간을 뛰어넘는 부녀의 이야기를 펼쳐 보인 크리스토퍼 놀란의 관심사는 과거로 옮겨갔다. 제2차 세계대전 초기의 프랑스 북부 국경지대인 ‘됭케르크(가 사실 맞는 표기법이다)’의 전장 속으로 카메라를 정조준한 것이다. 덩케르크>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첫 실사 소재 영화다. 전쟁을 다룬 영화라고는 하지만 실상 스펙터클한 전투나 끔찍한 상흔의 고통 따위는 전혀 나오지 않는다. 대신 전쟁 속의 군인들의 긴장과 공포, 강한 생존욕구와 본능에 대해 차분하면서도 치열하게 그려내고 있다.
[2017년 2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2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28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2017년 여름시즌이 기대이하의 성적을 기록중이란 이야기는 수차례 드렸었죠? 그래도 7월은 기대해볼만 하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지지난주 유니버설의 슈퍼배드 3>와 지난주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공개되면서 어느정도 그동안의 부진을 만회하고 있습니다. 자. 이번주엔 폭스의 또다른 시리즈, 혹성탈출: 종의 전쟁>이 그 바통을 이어받고 있는데요,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혹성탈출: 종의 전쟁(War for the Planet of the Apes)
<내 사랑> <아메리칸 허니> <플립>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내 사랑> <아메리칸 허니> <플립>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내 사랑감독 에이슬링 월쉬 출연 샐리 호킨스, 에단 호크 이화정 기자하나와 하나가 만나 이룬 풍족함★★★☆작은 집 하나에 담긴 사랑과 인생, 예술의 총합. 몸은 불편하지만 정신은 건강한 여자 모드(샐리 호킨스), 그리고 소통에 능숙하지 못하지만 따뜻한 남자 에버렛(에단 호크). 소외된 둘의 만남은 모두의 시선에서 빗겨나 있지만, 둘의 만남은 급기야 풍족한 삶의 환희를 만들어낸다. 한 예술가의 탄생기이자, 평생을 이어간 사랑의 행로가 마음을 움직인다. 모드의 동작 하나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