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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큼 끝내주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끝내주는 노래모음집

이름만큼 끝내주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끝내주는 노래모음집

우주의 대표적 루저들이 돌아왔다. 좀도둑과 암살자, 폭력범과 현상금 사냥꾼 라쿤, 그리고 나무(. )로 이뤄진 이들의 스펙터클한 스페이스 모험담을 담은 는 마블의 마이너한 원작에도 불구하고 2014년 가장 성공한 블록버스터 중 하나이자 ‘엑스맨’과 ‘어벤져스’의 뒤를 잇는 팀플레이 히어로물이었다. 스타급 배우들이 포진한 것도 아니고, 감독 역시 전설적인 B급 컬트 영화사 ‘트로마’에서 각본으로 데뷔하고 두 편의 인상적인 독립영화를 만든 듣보잡(. )이었으나, 역대급 히트를 기록하며 단숨에 마블의 우량주로 우뚝 떠올랐다.
[2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더 배트맨>, 벤 애플렉의 각본도 변경

[2월 첫째주 할리우드 소식] <더 배트맨>, 벤 애플렉의 각본도 변경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 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 하는 코너 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 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 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도널드 트럼프의 베스트 영화 / 카메오 출연작

도널드 트럼프의 베스트 영화 / 카메오 출연작

도널드 트럼프, 제45대 미국 대통령 공식 취임 지난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가 취임식을 갖고 미국 45대 대통령이 됐다. 그는 취임사 중 영화 에서 빌런 베인이 연설 중에 했던 말 "Give it back to you. The people"을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트럼프가 세계를 고담시처럼 만들고 싶은 건 아닐까. "와 "트럼프는 어쩌면 영화광이 아닐까. " 두 가지 생각이 맴돌았다. 그래서 조사해봤다. 트럼프가 좋아하는 영화가 무엇인지.
재생목록에 추가하자! 놓쳐선 안될 올해의 꿀 OST 11

재생목록에 추가하자! 놓쳐선 안될 올해의 꿀 OST 11

OST 열풍입니다. OST가 해외음악 차트 상위권을 빠짐없이 점령하고 있다니, 조금은 신기하군요. 극장에서 나와 바로 영화 OST를 검색했던 경험,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거라 생각해요. 오늘은 그냥 지나쳐서는 안될 올해의 꿀 OST를 소개하려 합니다. 모두 귀 쫑긋. 놓친 노래들 추가해서 음악 재생목록 빵빵하게 만들어보자고요~. 주토피아Shakira - Try Everything 속 국민 가수, 가젤의 히트곡인 'Try Everything'. 영화의 엔딩크레딧을 장식한 곡입니다.
세계 언론이 꼽은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세계 언론이 꼽은 올해의 영화 리스트 비교해보니

연말은 결산의 시즌입니다. 영화계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올해의 영화들을 돌아보고 예년과 비교해 올해는 어떤 영화들이 기자와 평론가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관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는지 등등을 돌아보게 되지요. 이번에는 전세계 주요 언론이 주목한 올해의 영화 리스트를 알아볼까 합니다. 국내에 소개된 영화도 있지만 아직 미개봉인 영화가 많으니 미리 기억했다가 개봉을 기다리면 되겠습니다. 국내 개봉작은 개봉명으로 소개합니다. 미개봉작의 경우, 영화제 소개명을 기준으로 합니다. 올해의 영화 TOP 10(영화명/감독명)1.
2017 히어로무비 캘린더

2017 히어로무비 캘린더

2016년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2017년 새해도 며칠 남지 않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씨네플레이는 2016년 한해의 영화계를 정리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2017년 정유년를 준비합니다. 새해를 맞이할 때 달력의 ‘빨간 날’이 며칠이나 있는지 세어보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2017년 히어로무비 캘린더’입니다. 마블, DC 뿐만 아니라 히어로무비 언저리에 있는 블록버스터도 함께 소개합니다.
'노벨문학상 수상자' 밥 딜런을 알 수 있는 영화들

'노벨문학상 수상자' 밥 딜런을 알 수 있는 영화들

“미국 음악의 전통 안에서 새로운 시적 표현을 창조해냈다. ” 뮤지션 밥 딜런이 올해 노벨문학상의 주인공이 됐다. 철학자 앙리 베르그송, 버트런드 러셀과 전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 등이 노벨문학상을 받은 적이 있긴 하지만, 저서가 아닌 노랫말로 받은 건 이례적인 일이다. 가수가 문학상이라니, 의외일지 모르지만 철학적이고 시적인(예명인 딜런은 영국 시인 딜런 토마스에서 따왔다) 표현으로 정평이 나 있는 그의 가사를 떠올린다면 금세 수긍이 된다.
[8월 둘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8월 둘째주] 충무로의 핫한 소식들

연일 불볕더위입니다. 36도를 육박하는 날씨에서 영화를 촬영하는 건 아주 고역입니다. 10년 전, 혈기왕성했던 에디터도 몽골 고비 사막에서 두 달 동안 조감독으로 촬영한 적이 있어요.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날씨에 촬영장을 뛰어다니느라 기진맥진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세트 촬영은 안 더울 것 같다고요. 모르고 하시는 말씀. 일단 조명에서 나오는 열이 무척 뜨겁습니다. 동시녹음 때문에 카메라가 돌아갈 때는 에어컨이며, 선풍기며 소리 나는 건 다 꺼야 합니다. 찜통이 따로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