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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력이 엘사 다음이라는 그녀! 디즈니의 동남아 프린세스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가이드

전투력이 엘사 다음이라는 그녀! 디즈니의 동남아 프린세스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가이드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59번째 작품, 이 드디어 국내 스크린을 찾았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인 은 오래전에 분열된 땅 쿠만드라를 되살리기 위해 드래곤 시수 를 찾는 라야 의 모험을 담는다. 엠바고가 풀리자마자 해외의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는 은 가상의 세계 위로 2021년의 지구가 처한 상황을 그대로 녹여냈다는 점에서 더 눈여겨볼 수밖에 작품이다. 전 세계, 전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을 만나기 전 알고 보면 좋을 사실들을 한자리에 정리해봤다.
[인터뷰]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디즈니 대표 긍정왕 감독마저 절망시킨 사건은?

[인터뷰]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디즈니 대표 긍정왕 감독마저 절망시킨 사건은?

분열된 쿠만드라 땅에 남은 것은 불신뿐이다. 500년 만에 다시 나타난 악의 존재 ‘드룬’에 평화가 깨진 쿠만드라 왕국. 전설의 드래곤 시수만이 세상을 원래대로 돌려놓을 수 있다. 3월 4일 개봉하는 은 전사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시수의 모험을 그린다. ​
마지막 장면이 궁금해서 도무지 하차할 수 없다는 미드, <데브스>

마지막 장면이 궁금해서 도무지 하차할 수 없다는 미드, <데브스>

데브스 - 왓챠 [WATCHA EXCLUSIVE] 꿈의 개발팀 데브스에 합류한 세르게이가 이틀 만에 분신자살을 한 채 발견된다. 릴리는 세르게이의 죽음 뒤에 거대 IT기업 어마야가 있다고 믿는다. 대체 데브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play.watcha.net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진짜 마지막’을 부르는 방식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진짜 마지막’을 부르는 방식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마술의 매혹으로부터 이야기 구하기 인남 은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는 딸이 걱정이다. 하지만 곧 딸을 잠시 떠나야 한다. 인남은 딸에게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하고 싶지만, 정작 걱정이 많은 건 자신이다. 그래서 인남은 아이에게 자신의 마술을 선보이고, 딸 유민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한다. 마술사가 마술을 하고 관객이 그것에 반응하는 이 장면에서 기시감이 느껴지는 건, 이 영화의 특정 장면을 보고 반응하고야 마는 관객의 모습이 유민과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소년 아메드>의 마지막 장면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핸드헬드, 핸드홀드

<소년 아메드>의 마지막 장면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핸드헬드, 핸드홀드

다르덴 형제의 핸드헬드는 리얼리티의 매개로 흔히 이야기된다. 이에 관해 누구나 말하지만, 핸드헬드 촬영법이 어째서 리얼함을 탄생시키는가에 관한 논의는 충분하지 않았다. 이에관해 제대로 말하기 위해서는 정교한 논리가 필요할 것이다. 가능한 한도 내에서 거칠게 말하면 몇몇 핸드헬드 영화가 리얼함 대신 ‘다르덴 영화 같은 느낌’을 주는 데 그치는 것을 보면 핸드헬드가 곧 리얼리티를 탄생시키는 것은 아니다. 이들 간의 결정적 차이 중 하나는 자기도취다.
운명을 건 마지막 큐! 국내 최초 당구 스릴러 ‘식스볼’

운명을 건 마지막 큐! 국내 최초 당구 스릴러 ‘식스볼’

음모로 인해 손을 다치게 된 당구 천재 주인공 복수를 위한 당구 도박과 목숨을 건 마지막 대결 한국영화계의 새로운 시도 ‘식스볼’ *5월 14일 올레tv 초이스를 통해 을 만나보세요!
인생을 바꿀 마지막 한탕!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시사 반응

인생을 바꿀 마지막 한탕!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시사 반응

포스터 ​ 제목에서 연상되는 이미지와 달리 화려한 꽃길을 걷고 있다. 공개 전부터 캐스팅이 화제였고, 개봉 전에 이미 제49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그리고 2월 3일, 은 언론시사회를 열어 최초 공개됐다. 김용훈 감독의 전두 지휘 아래 전도연, 정우성, 배성우, 윤여정, 정만식, 진경, 신현빈, 정가람 8명의 배우들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기자가 언론 반응과 함께 간단한 관람 포인트를 소개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19년의 마지막도 포스와 함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주 연속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2019년의 마지막도 포스와 함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주 연속 1위

2019년 마지막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결과는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다. 가 이변없이 1위를 차지했지만, 전에 비하면 ‘포스’가 다소 약해진 게 눈에 보인다. 크리스마스 연휴 이후의 주말이라 개봉작 대부분이 전주대비 성적이 오르거나 떨어지더라도 살짝 감소한 추세였는데, 안타깝게도 지난주 충격적인 개봉 주말을 보냈던 만큼은 예외였다. 크리스마스 당일 개봉한 두 신작 과 는 4위와 5위로 나란히 데뷔했지만, 제작비나 화제성 등의 요소를 고려하면 은 웃고, 는 눈물을 흘린 12월 다섯 번째 주말이었다.
2019년 연말 마지막 극장가 라인업 미리 보기

2019년 연말 마지막 극장가 라인업 미리 보기

마지막 시즌을 말아먹어 아쉬운 미드 5편

마지막 시즌을 말아먹어 아쉬운 미드 5편

여러 시즌에 걸쳐 제작되는 미드의 특성상, 완성도를 유지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유난히 최종 시즌을 대차게 말아먹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박살 낸 작품이 있다.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 용두사미 미드 5편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시즌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