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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검색 결과

CJ ENM '2026 마마 어워즈' 1차 라인업 12팀 확정…달굴 별들은

CJ ENM '2026 마마 어워즈' 1차 라인업 12팀 확정…달굴 별들은

11월 20∼21일 일본 교세라 돔 개최, 르세라핌·엔하이픈 등 K팝 대표 주자 총출동
'뮤직 인터스텔라'로 진화한 아시아 최대 음악 축제 아시아를 대표하는 음악 시상식 '2026 마마 어워즈' 가 화려한 막을 올릴 준비를 마쳤다. 'CJ ENM'은 다음 달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개최되는 이번 시상식의 1차 출연진 라인업을 13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K팝의 글로벌 흥행을 견인하고 있는 총 12팀의 아티스트가 대거 포진했다.
빅뱅, 20년 저력 증명한 '타이베이돔' 물들인 10만 떼창…'XX : 코스모스' 투어 개막

빅뱅, 20년 저력 증명한 '타이베이돔' 물들인 10만 떼창…'XX : 코스모스' 투어 개막

9~11일 대만 타이베이돔 3회 연속 매진, 17일 싱가포르 등 5개국 아시아 투어 본격화
20년의 서사 압축한 무대, 아시아 전역을 달군다 그룹 '빅뱅'이 대만 '타이베이돔'을 황금빛으로 물들이며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YG엔터테인먼트는 빅뱅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월드투어 '엑스엑스 : 코스모스'(XX : COSMOS)를 개최하고 약 10만 명의 관객과 호흡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그 의미가 남달랐다.
홍콩 전설 매염방 사라진 유골함…3개월째 흔적 없는 미스터리

홍콩 전설 매염방 사라진 유골함…3개월째 흔적 없는 미스터리

7월 최초 발견 후 수사 진전 전무, 40세 요절 홍콩 톱스타 유족 제보 호소
홍콩 영화계의 전설적인 배우이자 가수 '매염방'의 유골함이 도난당한 것으로 의심돼 홍콩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나 3개월째 행방이 묘연하다. 홍콩 영화계 별의 안식처, 란타우섬에서 불거진 도난 의혹 12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매염방'의 국제 팬클럽은 지난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족 명의의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는 고인의 유골함이 사라져 경찰이 3개월간 수사를 진행했음에도 뚜렷한 진전이 없다는 내용이 담겼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7월 18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베이비몬스터, '춤' 2억 뷰 찍었다… 23일 신곡 컴백으로 글로벌 정조준

베이비몬스터, '춤' 2억 뷰 찍었다… 23일 신곡 컴백으로 글로벌 정조준

구독자 1,340만 명 돌파하며 K팝 걸그룹 최단 기록 경신… 통산 10번째 2억 뷰 달성 및 5개 대륙 월드투어로 상승세 지속
그룹 베이비몬스터 의 미니 3집 타이틀곡 '춤 '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한 가운데, 오는 23일 신곡 컴백 소식을 알리며 글로벌 인기 상승세를 입증했다. 1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4일 공개된 '춤' 뮤직비디오가 이날 오전 9시 30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 뷰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공개 약 5개월 만에 거둔 성과로, 이로써 베이비몬스터는 2억 뷰 이상 영상을 총 10편 보유하게 됐다.
르세라핌 '메이드 마이 나이트' 일본 홀렸다…발매 1일 만에 오리콘차트 1위

르세라핌 '메이드 마이 나이트' 일본 홀렸다…발매 1일 만에 오리콘차트 1위

북미 투어 성료 이어 16일 런던서 첫 유럽 투어 개막
글로벌 차트 휩쓰는 압도적 음원 파워, 열도 넘어 유럽 대륙 향한다 글로벌 K팝 시장을 선도하는 '르세라핌'이 일본 음악 시장에서 압도적인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의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 가 일본 발매 첫날 '오리콘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오리콘 차트 최신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현지에 정식 발매된 이 앨범은 단숨에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꿰차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수요를 증명했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생모 잘못 아니에요" '홈시크' 쇠렌센 감독의 최초 고백… 56명 조작된 입양의 진실

1982년 생후 2개월 만에 덴마크로 떠난 입양아, 자전적 다큐멘터리로 귀환 진실화해위 인권 침해 인정에도 보상 전무, 한국 사회 미혼모 낙인 정면 비판
이방인의 렌즈로 좇은 잃어버린 핏줄 1982년 생후 두 달 만에 덴마크로 입양된 태경 탄야 인월 쇠렌센 감독이 자신의 뿌리를 추적한 자전적 다큐멘터리 '홈시크: 바다의 끝에서'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그는 입양 서류가 유기 아동으로 허위 조작된 사실을 밝혀내며 '진실화해위원회'로부터 인권 침해를 인정받은 56명 중 한 명이다. 한국의 생모에게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라는 용서와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그의 기나긴 여정이 마침내 스크린을 통해 세상에 공개됐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부산국제영화제(BIFF) 현장] "부산영화제 덕에 먹고산다" 연상호, 제작비 5억 '실낙원'… 14회차 만에 빚어낸 AI 스릴러

15년 전 '돼지의 왕' 3관왕 수상 인연… 21일 개봉, 김현주·배현성 주연의 9년 만의 재회 미스터리
'연상호' 감독이 신작 '실낙원'을 통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다시 찾았다. 15년 전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으로 3관왕의 영예를 안으며 영화계에 굵직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던 그는, 이번 영화제에서 순제작비 5억 원대와 14회차 촬영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신작을 공개하며 평단과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5년의 궤적과 부산, 그 각별한 인연의 서막 올해 영화제에 참석한 그는 2011년 전작 '돼지의 왕'이 초청되었던 과거를 회고했다.
세계 최대 애니 OTT '크런치롤' 국내 최초 공식 서비스… '귀멸의 칼날', '신의 탑' 등 월 9900원에 본다

세계 최대 애니 OTT '크런치롤' 국내 최초 공식 서비스… '귀멸의 칼날', '신의 탑' 등 월 9900원에 본다

올가을 신작 20여 편 공개 및 최대 4기기 접속 '메가 팬' 요금제 도입
글로벌 애니메이션 공룡의 상륙, 국내 OTT 시장 지각변동 예고 소니그룹 산하의 세계 최대 애니메이션 전문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인 '크런치롤'이 한국 공식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크런치롤'은 이날부터 한국어 자막을 비롯해 국내 팬들의 편의성을 높인 시청 환경을 완비했으며, 올가을 시즌에 맞춰 신작 20여 편을 대거 공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동안 우회 접속이나 제한적인 플랫폼을 통해 애니메이션을 소비하던 국내 팬들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이다.
NCT 위시 '위시랜드' 대규모 글로벌 팝업 14일 오픈… 한·중·일 3개국 홀릴 마법

NCT 위시 '위시랜드' 대규모 글로벌 팝업 14일 오픈… 한·중·일 3개국 홀릴 마법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 발매 기념, 10~11일 화정체육관 선공개 이벤트 진행
그룹 'NCT 위시'가 서울 성수동을 시작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를 잇는 대규모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SM엔터테인먼트'는 'NCT 위시'가 오는 14일부터 24일까지 서울 트렌드팟 바이 올리브영N 성수에서 팝업스토어 '위시랜드' 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성수동 외벽 덮은 대형 래핑… 아시아 전역으로 뻗어나가는 팬덤 이번 행사는 'NCT 위시'의 네 번째 미니앨범 '아이 스파이' 발매를 기념해 기획됐다. 팝업스토어 내부는 새 앨범의 콘셉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으로 꾸며진다.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암살자(들)' 개막작 상영 확정

제37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암살자(들)' 개막작 상영 확정

창작적 비전 존중한 SGIFF, 11월 21일 영화제 예정대로 상영
창작적 비전 존중한 SGIFF, 역사 왜곡 논란 속 정면 돌파 '싱가포르국제영화제' 가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 '을 제37회 영화제 개막작으로 예정대로 상영한다. 국내 정치권의 상영 철회 촉구와 주연 배우를 향한 신변 위협 등 거센 파장 속에서도 영화제 측은 예술적 독립성을 강조하며 상영 의지를 확고히 다졌다. SGIFF는 7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암살자 '을 둘러싼 일련의 논란을 인지하고 있으나, 제작진의 창작적 비전을 존중해 변함없이 개막작으로 상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