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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메이드 마이 나이트' 일본 홀렸다…발매 1일 만에 오리콘차트 1위

북미 투어 성료 이어 16일 런던서 첫 유럽 투어 개막

걸그룹 르세라핌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르세라핌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글로벌 차트 휩쓰는 압도적 음원 파워, 열도 넘어 유럽 대륙 향한다

글로벌 K팝 시장을 선도하는 '르세라핌'이 일본 음악 시장에서 압도적인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의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가 일본 발매 첫날 '오리콘 차트' 정상에 등극했다고 11일 공식 발표했다. 오리콘 차트 최신 집계에 따르면, 지난 9일 현지에 정식 발매된 이 앨범은 단숨에 '데일리 싱글 랭킹' 1위를 꿰차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수요를 증명했다.

이번 신보 '메이드 마이 나이트'는 멤버들 간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통해 완성된 특별한 밤의 서사를 밀도 있게 담아낸 웰메이드 음반이다. 앨범에는 글로벌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독창적인 리듬감이 돋보이는 수록곡 '아에이오우'(AEIOU)가 함께 수록되어 음악적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이들의 무서운 글로벌 상승세는 아시아를 넘어 영미권으로 매섭게 뻗어가고 있다. '르세라핌'은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어크에 위치한 '푸르덴셜 센터'에서 성황리에 '북미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며 현지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북미 대륙을 성공적으로 달군 이들은 지체 없이 오는 16일 영국 런던으로 향해 데뷔 이래 첫 '유럽 투어'의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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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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