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기사 제목] 르세라핌 홍은채, 日 마운드 출격…9월 5일 '단독' 시구 포착
[추천 부제목] 지바 롯데-세이부전 마운드 등판, 월드투어 퓨어플로우 중 2번째 야구장 나들이
![그룹 르세라핌 홍은채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6-07-23/00ff6905-8da5-4e77-b0a2-822c1e52df0e.jpg)
한일 양국 마운드 섭렵한 글로벌 대세의 '단독' 등판
글로벌 K팝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멤버 '홍은채'가 일본 프로야구(NPB) 마운드에 오르며 압도적인 현지 인기를 입증한다.
22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홍은채'는 오는 9월 5일 일본 지바현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지바 롯데 머린스와 세이부 라이온스의 정규시즌 맞대결에 시구자로 마운드를 밟는다. 이는 단순한 이벤트성 참석을 넘어, 일본 내 '르세라핌'의 확고한 대중적 입지를 시사하는 대목이다.
'홍은채'는 "일본에서의 첫 시구를 맡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밝은 에너지와 역동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유년 시절부터 열렬한 야구팬임을 자처해 온 그의 마운드 나들이는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지난해 3월 KBO리그 두산 베어스의 홈경기에서 완벽한 시구를 선보이며 스포츠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국에 이어 일본 프로야구까지 섭렵한 그의 행보는 한일 양국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화제성을 방증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퓨어플로우'(PUREFLOW)를 성황리에 전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전례 없는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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