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르세라핌 홍은채, 日 프로야구 마운드 밟는다… 내달 5일 시구 출격

지바 롯데-세이부 경기서 시구… 작년 KBO 이어 두 번째 마운드

[추천 기사 제목] 르세라핌 홍은채, 日 마운드 출격…9월 5일 '단독' 시구 포착

[추천 부제목] 지바 롯데-세이부전 마운드 등판, 월드투어 퓨어플로우 중 2번째 야구장 나들이

그룹 르세라핌 홍은채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르세라핌 홍은채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한일 양국 마운드 섭렵한 글로벌 대세의 '단독' 등판

글로벌 K팝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멤버 '홍은채'가 일본 프로야구(NPB) 마운드에 오르며 압도적인 현지 인기를 입증한다.

22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홍은채'는 오는 9월 5일 일본 지바현 조조 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지바 롯데 머린스와 세이부 라이온스의 정규시즌 맞대결에 시구자로 마운드를 밟는다. 이는 단순한 이벤트성 참석을 넘어, 일본 내 '르세라핌'의 확고한 대중적 입지를 시사하는 대목이다.

'홍은채'는 "일본에서의 첫 시구를 맡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에게 밝은 에너지와 역동적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유년 시절부터 열렬한 야구팬임을 자처해 온 그의 마운드 나들이는 이번이 두 번째다. 앞서 지난해 3월 KBO리그 두산 베어스의 홈경기에서 완벽한 시구를 선보이며 스포츠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국에 이어 일본 프로야구까지 섭렵한 그의 행보는 한일 양국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화제성을 방증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현재 두 번째 월드투어 '퓨어플로우'(PUREFLOW)를 성황리에 전개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전례 없는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

영화인

데뷔 20년 만에 단독 MC…허경환, 이름을 내건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쇼' 9일 출격
NEWS
2026. 9. 6.

데뷔 20년 만에 단독 MC…허경환, 이름을 내건 토크쇼 '허경환의 유행쇼' 9일 출격

개그맨 허경환이 데뷔 20년 만에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단독 토크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티캐스트 E채널은 새 토크 프로그램 〈허경환의 유행어로 행복하쇼〉(이하 〈허경환의 유행쇼〉)의 9일 첫 방영을 앞두고 티저 영상 2종을 공개했다. 〈허경환의 유행쇼〉는 성공이나 인생 등 거창한 주제 대신 스타들의 사소한 일상과 의외의 습관을 파고드는 역발상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세상에서 가장 하찮은 최초 공개를 가장 거창하게 다룬다'는 기조 아래 평소 묻지 않았던 질문들로 게스트들의 새로운 면모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단독 MC로 나선 허경환의 유쾌한 매력이 담겼다. 첫 번째 영상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속 하정우를 연상케 하는 진지한 상황극으로 '단독 특종'을 예고하며 흥미를 유발한다.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NEWS
2026. 9. 5.

'구미의 아들' 이선민, 고향 구미시 홍보대사 전격 발탁…9일 위촉식

코미디언 이선민이 고향인 경북 구미시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공식 홍보대사로 나선다. 4일 구미시에 따르면 이선민은 오는 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 열리는 '2026 구미 로컬푸드 페스타' 개막식 사전 행사에 참석해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는다. '구미가 키움, 구미(口味)가 당김'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축제에서 이선민은 농특산물 깜짝 경매 등 현지 우수 작물을 직접 소개하는 코너를 맡아 홍보대사로서의 첫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선민은 "고향인 구미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더욱 뜻깊고 정말 영광스럽다"며 "좋은 기회를 주신 만큼 구미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분께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