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도 박수 보냈다! 르세라핌,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무대 채워

신곡 '스파게티'와 대표곡 '언포기븐', '안티프래자일' 선보여

르세라핌 (출처=쏘스뮤직)
르세라핌 (출처=쏘스뮤직)

르세라핌(LE SSERAFIM)이기업 CEO의 소개를 받으며 글로벌 무대를 꾸몄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카즈하, 허윤진, 홍은채)은 지난 10월 30일 서울 코엑스 야외광장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에 초청받아 무대에 섰다. 이날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은 “요즘 세상 사람들이 어떤 노래를 듣는지 아시죠? K팝이잖아요. 르세라핌의 대단한 무대를 보시겠습니다”라고 르세라핌을 직접 소개했다.

르세라핌은 무대에서 신곡 '스파게티'(SPAGHETTI)를 비롯해 '언포기븐'(UNFORGIVEN),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을 불러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르세라핌은 게임 '오버워치'와 콜라보하는 등 그동안 게임 친화적인 경로를 선보였던바, 그래픽카드 '지포스' 한국 출시 25주년 기념행사의 마지막 무대를 채워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최근 첫 월드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을 성황리에 마친 르세라핌은 다음 달 11월 18~19일 도쿄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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