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북미 투어 7개 도시 완판

라스베이거스와 멕시코 시티 공연으로 북미 투어 마무리

르세라핌 샌프란시스코 공연 인증샷(출처=르세라핌 공식 X)
르세라핌 샌프란시스코 공연 인증샷(출처=르세라핌 공식 X)

르세라핌(LE SSERAFIM)이 전석 완판으로 미국 투어를 이어간다.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카즈하, 허윤진, 홍은채)은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NORTH AMERICA'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시간 기준 9월 3일 뉴어크 공연을 시작으로 18일 시애틀에서의 공연까지 6개 도시 공연을 마치고 2개 도시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특히 이번 북미 투어에서 르세라핌은 7개 도시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글로벌 아이돌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공연은 몇 분 만에 매진돼 지역방송에서 보도되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이번 북미 투어 중 미국 대표 예능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케이팝 아티스트 중 BTS(방탄소년단) 이후 첫 출연이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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