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북미 투어 7개 도시 완판

라스베이거스와 멕시코 시티 공연으로 북미 투어 마무리

르세라핌 샌프란시스코 공연 인증샷(출처=르세라핌 공식 X)
르세라핌 샌프란시스코 공연 인증샷(출처=르세라핌 공식 X)

르세라핌(LE SSERAFIM)이 전석 완판으로 미국 투어를 이어간다.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카즈하, 허윤진, 홍은채)은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NORTH AMERICA'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시간 기준 9월 3일 뉴어크 공연을 시작으로 18일 시애틀에서의 공연까지 6개 도시 공연을 마치고 2개 도시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특히 이번 북미 투어에서 르세라핌은 7개 도시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글로벌 아이돌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공연은 몇 분 만에 매진돼 지역방송에서 보도되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이번 북미 투어 중 미국 대표 예능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케이팝 아티스트 중 BTS(방탄소년단) 이후 첫 출연이다.

영화인

김초희 감독 연출, 강말금·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초호화 트레일러, 그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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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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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예고편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열리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7일, 공식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트레일러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 김초희 감독이 연출하고, 강말금 배우와 김은희-장항준 부부가 출연해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유인원이 인간으로 진화해 온 행렬에 빗대어 영화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코믹하게 풀어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트레일러는 독특한 발상과 유머러스함으로 영화제가 전하는 위로와 희망을 담았다. "거창한 선언 대신 능청스러운 농담 하나로, 영화제가 창작자에게 어떤 의미인지를 전하고 싶었다"는 김초희 감독의 바람은 영화감독을 남편으로 둔 한 여인의 등에 22년째 꽂혀 있는 '빨대'로 승화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군상(群像)' 모티프 공식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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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을 준비 중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올해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는 8월 7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공식 포스터는 제2회 부산국제영화제부터 미술감독으로 활동하며 포스터와 축제 공간을 디자인해 온 최순대 미술감독이 기획 및 디자인을 맡았다. '군상(群像)'이란 핵심 모티프를 내세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는 화제를 이루는 수많은 만남과 순간을 상징하는 다양한 관객의 모습을 구현했다.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경험하는 관객들의 이야기를 하나의 풍경으로 담아냄으로써 수많은 관객의 경험이 모여 비로소 하나의 영화제를 완성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일 부터 10월 15일 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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