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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북미 투어 7개 도시 완판

라스베이거스와 멕시코 시티 공연으로 북미 투어 마무리

르세라핌 샌프란시스코 공연 인증샷(출처=르세라핌 공식 X)
르세라핌 샌프란시스코 공연 인증샷(출처=르세라핌 공식 X)

르세라핌(LE SSERAFIM)이 전석 완판으로 미국 투어를 이어간다.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카즈하, 허윤진, 홍은채)은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NORTH AMERICA'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시간 기준 9월 3일 뉴어크 공연을 시작으로 18일 시애틀에서의 공연까지 6개 도시 공연을 마치고 2개 도시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특히 이번 북미 투어에서 르세라핌은 7개 도시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글로벌 아이돌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공연은 몇 분 만에 매진돼 지역방송에서 보도되기도 했다.

한편 르세라핌은 이번 북미 투어 중 미국 대표 예능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케이팝 아티스트 중 BTS(방탄소년단) 이후 첫 출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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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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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 파튼 유산 분쟁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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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4.

돌리 파튼 유산 분쟁 격화… "나는 킬러" 20년 경호 조카의 협박

미국 컨트리음악의 상징 '돌리 파튼'이 남긴 막대한 유산을 둘러싸고 혈족 간의 진흙탕 싸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고인의 조카이자 20년간 경호 총괄 책임자로 곁을 지켰던 '브라이언 시버'가 유산 관리 재단을 향해 끔찍한 살해 위협을 가하며 전대미문의 소송전이 발발했다. '칼과 총뿐인 킬러' 자처한 조카, 엇갈린 혈족의 민낯 미국 뉴욕타임스 등 주요 외신은 23일 파튼의 재단 법인 '쉬즈 얼라이브'가 시버를 상대로 테네시주 내슈빌 형평법원에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다고 일제히 타전했다. 시버는 고인의 여동생 캐시 파튼의 아들로, 대를 이어 '돌리 파튼'의 최측근에서 신변 보호를 전담해 온 핵심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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