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르세라핌 [쏘스뮤직 제공]](https://cdn.www.cineplay.co.kr/w900/q75/article-images/2025-08-19/36b0da43-eefc-4e4f-9801-a523d7b31b22.jpg)
걸그룹 르세라핌의 대표곡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6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19일 "'안티프래자일'이 지난 17일 기준 총 6억 2천 279만 9천 590회 재생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르세라핌이 달성한 첫 번째 6억 스트리밍 기록으로, 그룹의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상징적 성과로 평가된다.
'안티프래자일'은 라틴 리듬을 가미한 아프로 라틴 스타일의 팝 장르로 제작됐다. 이 곡에는 "힘든 시간을 성장을 위한 자극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단단해지겠다"는 멤버들의 의지가 담겨 있다.
르세라핌의 스포티파이 성과는 이번 기록에 그치지 않는다. 그룹은 '안티프래자일'을 포함해 현재 스포티파이에서 총 13개의 1억 스트리밍 이상 노래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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