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준X김슬기와 드라마 함께 본다.. '냥육권전쟁', 실시간 팬 소통 라이브 진행

8/21(목) 저녁 7시, 종방 아쉬움 달래며 배우들이 팬들과 함께 반응 나눈다

〈냥육권전쟁〉 '같이볼래?' 이미지. 사진제공=티빙
〈냥육권전쟁〉 '같이볼래?' 이미지. 사진제공=티빙

윤두준과 김슬기가 팬들과 함께 드라마를 시청한다.

18일 오전, OTT 플랫폼 티빙은 실시간 인터랙티브 콘텐츠 서비스 ‘같이볼래?’의 신규 라이브로 tvN 〈냥육권전쟁〉의 두 주연배우 윤두준과 김슬기가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는 tvN과 티빙이 동시에 선보인 단편 드라마 큐레이션 ‘오프닝(O’PENing) 2025’의 첫 작품 〈냥육권전쟁〉과 함께하며, 짧지만 강렬했던 드라마 종영의 아쉬움을 배우와 팬이 함께 달래는 특별한 시간이 될 예정이다.

〈냥육권전쟁〉은 이혼을 앞둔 부부가 같이 키우던 고양이의 양육권을 두고 아옹다옹 냥육권 전쟁을 그린 드라마다. 특히 지난 2015년 MBC 드라마 〈퐁당퐁당 LOVE〉 이후 10년 만에 재회한 윤두준과 김슬기의 색다른 케미는 방영 내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오는 8월 21일(목) 저녁 7시에는 두 배우가 직접 지난 일요일(17일)에 방영된 드라마를 함께 시청하며, 드라마 속 비하인드를 풀어낼 예정이다. 또한 실시간 채팅 서비스 ‘티빙톡’을 통해 팬들이 자유롭게 반응과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영화인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② “'참교육'은 나의 진정성이 닿을 수 있다고 용기를 준 작품”
NEWS
2026. 6. 23.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② “'참교육'은 나의 진정성이 닿을 수 있다고 용기를 준 작품”

▶ 〈참교육〉 표지훈 인터뷰는 1부에서 이어집니다. 봉근대와 임한림의 러브라인도 있잖아요. 근데 처음에는 두 사람이 그런 기류가 없었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짙어지는데요. 그 감정선을 어떻게 해석하고 표현하려고 하셨어요. 저희는 러브 라인이니까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자 이렇게 접근하지는 않았고요. 일부러 서로 그런 감정을 전혀 모르고 이후에 알게 되는데, 약간 두드리는 정도의 감정이라고 생각하자고 얘기를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걸 되게 드러나게 연기를 하려고 하지도 않았어요. 저희는 그 러브라인 자체가 단지 중간에 환기와 재미를 위해 존재하는 러브라인이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① “난 봉근대와 달라, 담배 피우는 학생들 보면 바로 말한다”
NEWS
2026. 6. 23.

[인터뷰] '참교육' 표지훈 ① “난 봉근대와 달라, 담배 피우는 학생들 보면 바로 말한다”

강렬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를 다채롭게 선보이는 캐릭터 맛집 〈참교육〉에서 봉근대는 단연 그만의 돋보이는 존재감을 발휘한다. 카이스트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한 천재이면서 동시에 어리숙한 모습을 보이며 한 발 뒤로 물러나 있는 그는 〈참교육〉의 강한 캐릭터들 사이에서 균형을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처음에는 그저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며 교권보호국 내에서 스스로 겉돌았던 봉근대는 극의 후반부에서는 동료가 위험한 절체절명의 순간에 직접 나서서 지켜준다. 이처럼 봉근대 캐릭터의 입체적인 변화는 〈참교육〉 이야기의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며 극의 재미와 깊이를 더했다.

이 배너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