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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X이창섭X이은지X조나단, 2025 추석특집 ‘아육대’ 4MC 라인업 완성!

15주년 맞은 ‘아육대’, 아이돌 373명 참가 역대 최대규모!

전현무, 이창섭, 이은지, 조나단 (왼쪽부터)
전현무, 이창섭, 이은지, 조나단 (왼쪽부터)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가 전현무, 이창섭, 이은지, 조나단을 MC로 확정했다.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아육대’는 역대 최대 규모인 총 61팀, 373명의 아이돌이 출전해 한층 치열하고 다채로운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신설 종목 ‘권총사격’을 포함한 육상, 씨름, 권총사격, 승부차기, 댄스스포츠까지 총 5개 종목을 공개해 올 추석 연휴 안방극장에 뜨거운 재미를 예고한다.

‘아육대’의 상징이자 2013년부터 변함없이 진행을 맡아온 전현무는 명실상부한 ‘아육대 터줏대감’으로, 경기 흐름을 능숙하게 읽는 노련한 진행과 재치 있는 멘트로 현장을 이끌 예정이다. 아이돌 그룹 BTOB(비투비) 멤버이자 예능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여준 이창섭은 ‘아육대’ 첫 메인 MC 도전에 나서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은지는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진행과 순발력을 입증한 ‘믿고 보는 MC’로, 시원한 리액션과 위트 있는 멘트로 경기장을 웃음과 활기로 채울 것으로 기대된다. 조나단은 ‘MZ세대’ 대표답게 밝은 에너지와 기발한 한마디로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현장을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올해 ‘아육대’는 종목별로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육상에서는 짜릿한 스피드 경쟁과 예측 불허의 역전 드라마가 펼쳐질 전망이며, 씨름은 힘과 기술이 맞붙는 전통 스포츠의 묘미를, 권총사격에서는 숨 막히는 집중력을 보여줄 새로운 ‘사격돌’ 탄생이 주목된다. 승부차기는 단 한 번의 슈팅과 세이브로 승부가 갈리는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되며, 댄스스포츠는 음악과 스포츠가 결합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돌들의 열정과 승부가 함께하는 MBC ‘2025 추석특집 아육대’는 올 10월 추석 연휴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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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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