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과 정관장이 손을 잡았다.
KGC인삼공사가 자사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정관장의 새로운 모델로 배우 박보검을 선정했다고 18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모델 발탁은 박보검의 믿음직하고 건강한 청년 이미지가 정관장이 오랜 시간 강조해 온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건강함(正)’과 ‘진정성(情)’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정관장 측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박보검의 친근하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박보검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건강에 대한 바른 기준’이라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보검은 이번 발탁을 통해 9월 5일부터 방영되는 정관장 TV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모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정관장은 신규 광고에서 “정관장은 증명합니다. 과학적으로.”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오랜 연구와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한 기술력을 강조할 계획이다.
한편, 박보검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JTBC 드라마 〈굿보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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