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장광·차지연 합류… 애니메이션 '다윗', 명품 더빙 라인업 공개
박보검, 목동에서 위대한 왕이 되는 주인공 '다윗' 목소리 연기 도전
국내 최정상급 더빙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는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이 7월 10일 개봉을 확정했다. 영화 〈다윗〉은 평범한 목동이었던 소년이 골리앗과의 대결을 거쳐 위대한 왕의 운명을 마주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주인공 다윗 역은 박보검이 맡아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 포스터 속 다윗은 "제가 한번 싸워볼게요"라는 소년의 순수한 용기부터, 검을 쥐고 왕의 운명을 마주한 청년의 결의까지 보여준다. 박보검은 특유의 따뜻하면서도 힘 있는 목소리로 소년이 영웅으로 거듭나는 장대한 성장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