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윗〉의 국내 더빙 출연진이 화제를 모았다.
애니메이션 〈다윗〉은 어머니의 노래에서 시작해 세상이 두려워한 거인 골리앗과의 대결에 이르기까지, 평범한 목동 다윗이 왕의 운명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킹 오브 킹스〉의 기록을 넘어 역대 종교 애니메이션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것으로 화제를 모았다.
〈다윗〉은 6월 5일, 한국어 더빙의 출연진을 공개했다. 먼저 다윗 역은 박보검이 맡았으며, 다윗을 이끄는 선지자 사무엘은 장광이 연기한다. 다윗의 어머니 니체베트는 차지연, 사울 왕은 성우 송준석, 골리앗은 성우 시영준이 캐스팅돼 초호화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박보검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해 그의 열정을 엿볼 수 있다.
영화 〈다윗〉은 오는 7월 1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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