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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말 강릉 달군 박보검·션, 트레일러닝 10km 완주 '박보검의 미소'

'2026 TNF 100 코리아' 박보검과 션, 끊임없는 도전 정신과 스포츠맨십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홍보대사 박보검과 션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홍보대사 박보검과 션

강릉을 달구는 거친 숨소리, '2026 TNF 100 코리아'의 화려한 서막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강원도 강릉 일대에서 개최한 세계적인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가 압도적인 규모로 막을 올렸다. 10km 부문 출발선에 선 브랜드 홍보대사 '박보검'과 '션'은 거침없는 질주를 시작하며 대회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다. 극한을 넘어서는 두 사람의 도전은 단순한 레이스를 넘어 트레일러닝의 진수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면으로 평가받는다.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홍보대사 박보검과 션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홍보대사 박보검과 션

극한의 레이스 속 피어나는 연대감, 대중과 호흡하는 '박보검'과 '션'

치열한 레이스 속에서도 스포츠의 본질인 화합은 빛을 발했다. '2026 TNF 100 코리아' 현장에서 '박보검'과 '션'은 참가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스스럼없이 기념사진을 남겼다. 권위 있는 글로벌 대회임에도 불구하고 대중과 격의 없이 소통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두 홍보대사의 행보는 대회의 의미를 한층 더 깊게 만들었다.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홍보대사 박보검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홍보대사 박보검

한계를 극복한 자의 미소, 결승선을 통과하는 '박보검'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트레일러닝 코스의 끝에서 마침내 '박보검'이 결승선을 통과하며 완주의 쾌거를 이뤘다. 강릉의 험준한 자연을 극복하고 목표에 도달한 그의 모습은 '노스페이스'가 추구하는 끊임없는 탐험 정신을 완벽하게 대변했다. 이는 단순한 완주를 넘어 대중에게 강력한 도전 의식을 부여하는 기념비적인 순간으로 기록됐다.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홍보대사 박보검과 션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홍보대사 박보검과 션

완주의 기쁨을 나누다, 트레일러닝의 진정한 가치를 증명한 '2026 TNF 100 코리아'

대회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박보검'과 '션'은 완주한 참가자들을 독려하며 끝까지 자리를 지켰다. 이들이 보여준 열정과 스포츠맨십은 '2026 TNF 100 코리아'가 단순한 경쟁 이벤트를 넘어 자연과 인간이 교감하고 한계를 극복하는 최고의 글로벌 트레일러닝 축제임을 확고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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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EWS
2026. 10. 1.

"다양한 목소리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영화 '암살자(들)'에 관한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입장문

최근 영화 〈암살자 〉을 둘러싸고 작품의 내용과 표현, 제작 과정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과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는 영화와 문화예술 작품에 대한 다양한 평가와 비판이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것은 자연스럽고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역사적 사건이나 실존 인물을 소재로 한 작품의 경우, 관객의 관점과 해석에 따라 서로 다른 의견이 제기될 수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목소리는 존중되어야 합니다. 다만 작품에 대한 평가와 별개로, 제작 과정이나 참여 창작자와 관련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되거나, 작품에 참여했다는 이유만으로 제작사와 감독, 배우, 스태프 등 개별 창작자에게 과도한 비난이 이어지는 상황에 대해서는 우려를 표합니다.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및 ‘솜방망이 처벌’ 파문에 분노… “반성문이 말 되나” 연대 선언
NEWS
2026. 10. 1.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및 ‘솜방망이 처벌’ 파문에 분노… “반성문이 말 되나” 연대 선언

배우 플로렌스 퓨 가 최근 미국 명문 아이비리그 코넬 대학교에서 발생한 집단 성폭행 사건과 이를 솜방망이 처벌로 무마하려 한 학교 측의 미온적 대응 파문에 분노를 표하며 피해자를 향한 연대의 메시지를 전했다. ■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짓”… 분통 터뜨린 플로렌스 퓨 플로렌스 퓨는 최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코넬대 프래터니티 사태를 향한 솔직하고 강렬한 심경을 밝혔다. 퓨는 “대학에서 친구들과 동급생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한 한 젊은 여성에 대한 기사를 읽은 후, 마음이 불안하고 속이 뒤집히며 진정되지 않는다”라며 “이는 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일이자 신체를 파괴하는 짓”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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