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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박보검 스페셜' 편성한다…예능 〈더 시즌즈〉,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연속 편성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KBSN 제공]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KBSN 제공]

KBS드라마가 배우 박보검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연속 편성하는 '박보검 스페셜'을 선보인다고 17일 발표했다.

18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를 방송한 후, 자정부터는 박보검 주연의 인기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2016)을 2편씩 방영할 예정이다.

박보검은 계절마다 새로운 MC가 진행하는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의 일곱 번째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또한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평받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강덕 KBSN 대표는 "박보검의 다양한 작품과 신작 음악 예능을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특집 편성을 준비했다"며 "시청자들이 박보검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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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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