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 음악프로그램 〈더 시즌즈〉가 새로운 MC를 공개했다.
KBS2 심야 음악프로그램 〈더 시즌스〉는 다양한 아티스트의 무대를 선보이며 1년 동안 네 명의 MC가 이어 진행하는 뮤직 토크쇼를 표방했다. 일곱 번째 시즌은 배우 박보검이 MC를 맡아 〈박보검의 칸타빌레〉로 채워졌으며 8월 1일 마지막 방송으로 막을 내렸다.
〈더 시즌즈〉는 박보검의 후속 MC를 맡을 새로운 인물로 권정열을 발탁했다. 권정열은 10cm(십센치)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싱어송라이터로 권정열은 8월 10일 콘서트 현장에서 이 사실을 직접 발표했다. 권정열이 MC를 받은 새로운 시즌 제목은 미정이지만, 9월 5일 첫 방송을 시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 시즌즈〉는 ‘박재범의 드라이브’,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 ‘박보검의 칸타빌레’로 2023년부터 지금까지 방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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