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tvN ‘진짜 괜찮은 사람’ 허영지, 절친의 사랑의 큐피드로 변신

[사진제공= tvN ‘진짜 괜찮은 사람’ 방송캡쳐]
[사진제공= tvN ‘진짜 괜찮은 사람’ 방송캡쳐]

허영지가 사랑의 큐피드로 변신했다.

다채로운 감정선과 예측 불가 러브라인을 전하고 있는 연예 프로그램 tvN ‘진짜 괜찮은 사람’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진짜 괜찮은 사람’은 연예인이 주선자가 되어 진짜 괜찮은 내 친구를 소개해 주는 절친 매칭 연애 리얼리티이다.

허영지는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 친구의 연애를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지지하는 ‘러벗’으로 출연하고 있는 가운데, 절친의 매력적인 외모, 성격, 다양한 취미활동 등을 소개하며 진심을 담아 이야기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허영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출연진들이 푸른 호수 위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맞춤형 데이트 코스는 허영지의 남다른 매칭 감각을 보여준 장면이었다.

‘진짜 괜찮은 사람’은 절친들의 매력과 러브라인이 주를 이루지만, 또 다른 묘미는 바로 러벗 친구들의 풍성한 리액션이다. 허영지의 발랄한 입담과 유쾌한 에너지는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한층 더 남다르게 만들고 있는데, 절친 ‘러벗’ 이미주와 티키타카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지난 17일(일) 방송된 ‘진짜 괜찮은 사람’ 3회에선 러벗들이 직접 짠 맞춤형 데이트를 마친 출연진들의 두번째 선택이 진행되었다. 이를 지켜보던 허영지 역시 자신도 몰랐던 절친의 생각과 반전 매력을 알게 된 것. 묘한 긴장감이 감도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기대와 관심이 남다르다.

한편, 허영지가 출연 중인 tvN ‘진짜 괜찮은 사람’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