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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북미 투어 6개 도시 매진 성공

뉴어크, 시카고, 그랜드프레리, 잉글우드,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라스베이거스, 멕시코시티 총 8개 도시에서 6개 도시 매진

르세라핌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NORTH AMERICA’ 포스터
르세라핌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NORTH AMERICA’ 포스터

르세라핌이 북미 투어 매진으로 지난 활동의 성과를 알렸다.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카즈하, 허윤진, 홍은채)은 오는 9월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NORTH AMERICA’를 열어 북미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뉴어크, 시카고, 그랜드프레리, 잉글우드,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라스베이거스, 멕시코시티 총 8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중 뉴어크, 시카고, 그랜드 프레리, 잉글우드,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6개 도시는 예매와 동시에 매진되며 르세라핌의 영향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근 르세라핌은 단일 앨범 실물 CD 판매량을 집계한 차트에 ‘U.S. 톱 10 CD 앨범’ 9위(루미네이트가 발표한 ‘2025 상반기 음악 보고서’ 기준)에 올랐는데, 순위에 오른 유일한 K팝 걸그룹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4세대 K팝 걸그룹 중 유일하게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0위권에 4개 음반을 연속해서 진입하는 등 북미에서의 영향력이 특히 도드라지며 이번 북미 투어에서의 성과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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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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