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처 절대 없다" 르세라핌, 딥페이크·사이버렉카 엄정 대응

소속사 쏘스뮤직, 악성 콘텐츠 및 딥페이크 범죄에 무관용 원칙 적용... "합의 의사 전혀 없어"

걸그룹 르세라핌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르세라핌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관용의 원칙, 선처 없는 철퇴... 아티스트 인격권 수호 나선 쏘스뮤직

글로벌 K팝의 화려한 이면을 파고드는 악의적 디지털 범죄에 대해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마침내 무관용의 칼을 빼들었다. 소속사 쏘스뮤직은 아티스트의 인격을 말살하는 '딥페이크 성범죄'와 악의적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사이버 렉카'를 겨냥해 단 한 치의 선처도 없는 강력한 법적 심판을 공식화했다.

쏘스뮤직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체의 행위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천명했다. 소속사 측은 민·형사상 동원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총망라해 단호히 대처할 것임을 명확히 했다. 특히 최근 심각한 사회적 재난으로 대두된 '딥페이크' 기반의 범죄에 대해서는 타협 불가 원칙을 거듭 강조했다.

아티스트의 피해 회복과 유사 범죄의 영구적 근절을 위해 '합의 불가' 방침을 내세운 쏘스뮤직은, 수사 기관에 법이 허용하는 가장 무거운 처벌을 촉구하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아울러 무분별한 루머를 양산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사이버 렉카''악성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엄중한 경고도 잊지 않았다. 이들의 악성 콘텐츠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무분별하게 확산하며 아티스트에게 회복 불가능한 정신적·물리적 고통을 안기고 있음을 지적하며, 끝까지 추적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현재 소속사는 고도화된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가동하여 악의적 행위자를 상대로 상시적인 법적 절차를 밟고 있으며, 이미 다수의 사건이 수사 기관의 철저한 조사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르세라핌은 최근 미니 4집 '크레이지(CRAZY)'를 성공적으로 발매하고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흔들림 없는 법적 대응과 함께 아티스트로서의 본업에도 충실하며 팬들과의 견고한 연대를 증명하고 있다.

영화인

이것이야말로 옥에 티…다 좋은 흥행작 '오디세이'에서 살짝 마음에 걸리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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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4.

이것이야말로 옥에 티…다 좋은 흥행작 '오디세이'에서 살짝 마음에 걸리는 부분

오디세우스는 역풍을 맞아 10년을 떠돌았지만, 〈오디세이〉는 순풍을 달고 흥행의 항로로 나아간다. 크리스토퍼 놀란이 〈오펜하이머〉의 차기작으로 선택한 〈오디세이〉는 그리스 대서사시 「오디세이아」를 영상으로 옮겼다. 그리스 연합군과 트로이의 장기전에 마침표를 찍은 이타카의 왕 오디세우스가 고향으로 돌아가며 겪는 일을 담은 이 영화는 호평과 흥행 모두를 잡으며 전 세계를 휘어잡고 있다. 씨네플레이 기자들 역시 시사로 접한 후 별점과 후기로 호평한 바 있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할수록 〈오디세이〉는 분명 맹점이 있는 작품이란 것도 확실했다. 그리하여 그 옥에 티가 무엇인지, 씨네플레이 기자들이 불편한 점을 최대한 강조한 개개인의 감상을 전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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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4.

"명백한 사실무근" 트와이스 채영♥자이언티, 결별설 초고속 진화… 굳건한 10살 차 커플

그룹 트와이스 멤버 채영과 가수 겸 프로듀서 자이언티가 갑작스럽게 불거진 결별설을 전면 부인하며 변함없는 애정 전선을 재확인했다. 14일 한 매체는 채영과 자이언티가 바쁜 일정 탓에 관계가 소원해져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가요계 선후배 사이로 돌아갔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는 같은 날 즉각 공식 입장문을 발표하고 "아티스트 본인들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여전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며 일각에서 제기된 결별설은 명백한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양측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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