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벗은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언론 시사 첫 반응은?
"최고의 아군이 최악의 적이 돼 돌아온다. " 올여름 블록버스터 시즌의 출발선을 끊을 (이하 트랜스포머 5)가 20일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국내 최초 언론 시사회를 가졌습니다.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 사이버트론을 살리려는 옵티머스 프라임과 이에 맞서 지구를 지키려는 케이드 예거 일행의 맞대결로 2년 만에 돌아온 , 언론 시사회 반응으로 먼저 만나보겠습니다. 대표 블록버스터다운 역대급 물량 액션 블록버스터들 사이에서도 물량만큼은 발군인 시리즈의 신작답게 역시 최고의 스케일을 과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