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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2세" 검색 결과

서체만으로 설명되는 아트버스터 감독은 누구? IMDb 트레이드마크 인물 퀴즈

서체만으로 설명되는 아트버스터 감독은 누구? IMDb 트레이드마크 인물 퀴즈

imdb. com ex. 토픽 인터넷 무비 데이터베이스(Internet Movie Database). 1990년 영국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콜 니덤이 ‘아름다운 눈동자를 가진 배우’를 모아 정리하던 것에서 시작한 IMDb는, 이제 8백만 작품과 1천만 영화인의 데이터를 가진 세계 최고의 영화 데이터베이스 웹사이트다 됐다. IMDb에서는 줄거리, 제작진, 출연 배우 등 기본 정보부터, 촬영지, 화면비, F-워드가 사용된 횟수까지, 작품에 관한 온갖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자세한 작품 정보 이용법은 아래 글의 IMDb 부분을 참고하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보기 전에 꼭 봐야 한다는 이 영화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보기 전에 꼭 봐야 한다는 이 영화들

톰 홀랜드가 출연하는 스파이더맨의 세 번째 이야기, 은 캐스팅 루머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1대 스파이더맨이었던 토비 맥과이어와 2대 스파이더맨인 앤드류 가필드, 1대 메리 제인 왓슨 역의 커스틴 던스트가 작품의 촬영지에서 목격된 것. 실제로 이전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빌런 일렉트로를 연기한 제이미 폭스와 닥터 옥토퍼스를 연기한 알프레드 몰리나가 같은 역으로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 사이에선 스파이더맨 멀티버스론에 힘이 실렸다. 이에 톰 홀랜드는 “이전 스파이더맨들은 영화에 출연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었다.
랜선으로 떠나는 여행, 수려한 영상미에 빠져들게 만드는 드라마

랜선으로 떠나는 여행, 수려한 영상미에 빠져들게 만드는 드라마

2021년은 다르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여전히 여행은 꿈조차 꿀 수 없다. 게다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숨이 턱턱 막히기까지 하는 상황이다. 이럴 때 집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함께 랜선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직접 여행을 갈 수는 없으니, 그 갈증을 작품을 통해 해소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유명한 랜드마크부터 특유의 매력을 지니고 있는 소도시와 섬까지, 화면을 통해 다양한 대륙으로 랜선 여행을 떠날 수 있을 해외 드라마들을 만나보자.
틸다 스윈튼을 사랑하는 감독들

틸다 스윈튼을 사랑하는 감독들

올해 칸 영화제 팀. 빌 머레이, 틸다 스윈튼, 웨스 앤더슨, 티모시 샬라메 올해 칸 영화제를 통해 공개된 에 이어, 틸다 스윈튼이 오는 9월부터 웨스 앤더슨의 새 영화를 촬영할 예정이다. 앤더슨과 스윈튼의 다섯 번째 협업이다. 물샐 틈 없는 필모그래피로 정평 난 스윈튼에게 애정을 바친 감독이 앤더슨만이 아닐 터. 틸다 스윈튼을 여러 차례 캐스팅한 감독들을 소개한다. ​ 데렉 자먼 ​ (1986) (1987) (1991) (1993) (1993) . . .
“한 편만 더 연출하고 진짜 은퇴한다”고 밝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9편 모두 돌아보기

“한 편만 더 연출하고 진짜 은퇴한다”고 밝힌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 9편 모두 돌아보기

연출작이 고작 9편인데 팬들은 은퇴할까봐 전전긍긍인 감독이 한 명 있다. 바로 쿠엔틴 타란티노. 타란티노는 데뷔 초부터 “나는 10편만 연출하고 은퇴할 것이다”라고 공공연히 밝혔으니, 아홉 번째 영화 이후 그의 은퇴가 눈앞에 다가왔던 것. 팬들의 성화에도 타란티노는 최근 마지막 연출작을 언급하며 은퇴할 것임을 암시했다. 1992년 영화감독으로 데뷔한 이후 전무후무한 영화계 아이콘으로 등극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마지막 은퇴작을 만들기 전, 9편의 영화를 다시 정리해본다. 1.
<미드나이트> 등 6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평

<미드나이트> 등 6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평

미드나이트감독 권오승출연 진기주, 위하준, 박훈 심규한 기자살인마보다 들으려 하지 않는 세상이 더 무섭다★★★소리가 사라지니 나머지 감각이 더 예민해진다. 소리를 시각화하는 센서등, 시점에 따라 나타나고 사라지는 음향효과 등이 공포심과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모든 서사가 매끈하지는 않다. 다소 답답한 지점이 분명히 있지만, 처지를 달리해보면 그게 오히려 당연한 것임을 알게 된다. 말하지 못하는 것 때문이 아니라 들으려 하지 않는 게 이유다. 핸디캡을 가진 피해자로 끌려다니지 않고 스스로 위기를 벗어나려는 진기주의 열연이 돋보인다.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있다! 종영 후 다시 찾아온 인기 해외 드라마

비교해서 보는 재미가 있다! 종영 후 다시 찾아온 인기 해외 드라마

인기 드라마들이 돌아온다. 는 배우들이 완전체로 뭉친 특별판 을 선보였고(국내에서는 캐치온과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와 는 주요 배우들이 합류한 이후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며, 은 새로운 배우들을 캐스팅한 리부트 드라마를 곧 선보인다. 미디어 업계 간의 치열한 경쟁 속에 종영했어도 팬층이 두텁거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작품을 라이브러리에 묻혀두기엔 아쉬웠을 것이다. 이미 이런 사례는 예전부터 찾아볼 수 있었다. 어떤 작품들이 종영 후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왔을까.
최초의 공포 영화는 무엇? 공포 영화의 기원을 알아보자!

최초의 공포 영화는 무엇? 공포 영화의 기원을 알아보자!

공포 영화 (恐怖映畵)귀신이나 유령 등의 소재를 이용하여 두렵고 무서운 느낌이 들게 만든 영화. 매년 여름 약속이라도 한 듯 극장가에 공포 영화가 무섭게 쏟아지던 때가 있었다. 관객들은 무더위를 식힐 방편으로 공포영화를 택했고, 덕분에 ‘공포영화=여름’이라는 흥행 공식은 깨질 줄 몰랐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여름 공포영화의 존재감이 희미해졌다. 여름에 맞춰 개봉하는 공포영화 수도 자연히 줄기 시작했다. 아직 한여름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반가운 공포영화 시리즈 두 편이 곧 개봉한다.
우주전쟁! 다시 별들의 전쟁에 돌입한 SF 드라마는?

우주전쟁! 다시 별들의 전쟁에 돌입한 SF 드라마는?

과연 이 드넓은 우주에 생명체는 지구에만 있을까. 드라마는 이 같은 의문에 나름의 답을 내놓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우주전쟁, 혹은 외계인과 대립하는 인간들의 고군분투는 오래전부터 다루던 소재이며, 지금도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SF 마니아라면 놓치기 아까운 별들의 전쟁을 다룬 다섯 작품들을 만나보자. 배틀스타 갤럭티카 (Battlestar Galactica, 2004-2009) 1978년에 공개된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2004년부터 2009년까지 SF 전문 채널 SyFy에서 선보였던 시리즈다.
톰 크루즈, 당신이란 사람 정말

톰 크루즈, 당신이란 사람 정말

“이XX야, 거리 두란 말이야. …욕설하고 박수받은 톰 크루즈” (연합뉴스 2020. 12. 17) “일상도 영웅 같은 톰 크루즈… 촬영 중 카메라맨 구했다” (매일경제 2021. 04. 30) “위기의 골든글로브…톰 크루즈도 트로피 3개 반납, 보이콧 합류”(머니투데이 2021. 05. 11) 예정대로라면 이미 공개됐어야 하는 이 코로나19로 밀리고, 또한 극장에서 만나려면 한참이 남았는데, 어찌 된 일인지 이미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를 몇 편 본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