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블록버스터" 검색 결과

<미옥>, <러빙 빈센트>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미옥>, <러빙 빈센트> 등 1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미옥감독 이안규 출연 김혜수, 이선균, 이희준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파격적 이미지로만 승부하기엔★★☆기존 권력 질서를 지키려는 자와 전복하려는 자. 누아르의 기본 얼개는 이 두 세력의 파워 게임이다. 그러나 여성 원톱 누아르로 기대를 모았던 이 영화에서 현정(김혜수)은 예상과 달리 상황을 주도하기보다 이미 펼쳐진 상황에 반응하는 인물에 가깝다. 현정은 소중한 것을 지키려 하지만 그것은 권력과 명예가 아니다.
역대 공포영화 전 세계 흥행 순위 TOP 20

역대 공포영화 전 세계 흥행 순위 TOP 20

그것 2017년은 북미 영화 사상 호러가 가장 흥한 해로 기억될 것이다. 당대 공포영화의 명가로 손꼽히고 있는 블럼하우스 제작의 와 이 연초부터 큰 성공을 거둔 데에 이어, 스티븐 킹 원작의 이 수많은 기록들을 갈아치우더니 끝내 호러 최고 흥행작의 왕좌에 있던 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기록한 역대 공포영화 20편을 순위로 추려봤다. 20위드라큐라$215,862,692 19위뱀파이어와의 인터뷰$223,664,608 18위블레어 위치$248,639,099 17위 링$249,348,933 16위겟...
개봉 첫날 관객수로 알아본 마블 영화의 인기도 흐름

개봉 첫날 관객수로 알아본 마블 영화의 인기도 흐름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말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리즈가 있습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입니다. MCU의 17번째 영화 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흥행하고 있거든요. 벌써 17번째 영화를 맞이하고 앞으로도 6편의 영화를 준비 중인 MCU, 그동안 한국에서의 인기도가 어떤 양상을 보였을까요. 개봉 첫날 관객 동원으로 그 지표를 그려보겠습니다. ※ 2017년 10월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기록을 기반으로 합니다. 시사회, 유료 시사 등 개봉 전 관객 수를 제외한 개봉 당일 관객 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여성 캐릭터 총정리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여성 캐릭터 총정리

의 헬라 / 발키리 토르의 세 번째 단독영화 가 공개돼 "지금껏 마블 영화 중 가장 웃기다"는 평을 받으며 흥행 순항 중에 있다. 이번 는 머리를 짧게 자른 토르와 말을 하는 헐크가 대결을 펼친다는 점으로 진즉 화제를 모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MCU 사상 첫 여성 메인빌런이 된 헬라 와 아스가르드의 전사 발키리 의 매력에 대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그간 블랙 위도우나 스칼렛 위치를 통해 강력한 여성 캐릭터를 선보여왔지만, 그 비중이 늘 아쉬운 수준에서 그쳤던 것과는 다른 양상이다.
[2017년 3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8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8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소식입니다. 고전을 면치 못했던 여름 시즌을 뒤로 하고 9월 들어 북미 극장가가 기지개를 펴고 있는데요, 막강한 신작 두편이 공개된 주말,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킹스맨: 골든 서클Kingsman: The Golden Circle 로튼토마토 지수 - 평론가: 50% / 관객: 75%IMDb 사용자 지수 - 7.
<몬스터 콜>과 <인비저블 게스트>의 연결고리, 영화음악가 페르난도 벨라즈퀘즈

<몬스터 콜>과 <인비저블 게스트>의 연결고리, 영화음악가 페르난도 벨라즈퀘즈

몬스터 콜 / 인비저블 게스트 여름 시즌이 끝나고 추석 전까지 잠깐 동안의 흥행 비수기가 시작됐다. 하지만 말만 비수기일 뿐 개봉작 수는 오히려 다른 주를 상회한다. 그간 블록버스터나 화제작들에 밀려 개봉하지 못했던 중소 규모의 영화들이나 예술영화, 독립영화, 그리고 제3세계 영화들이 앞다퉈 대방출 중이다. 톰 크루즈 주연에 덕 라이만이 연출한 아메리칸 메이드>나 미국에서 늦여름에 개봉해 1억불이 넘는 수익을 기록했던 슬리퍼 히트작 베이비 드라이버>, 그리고 25년 전에 개봉했던 라스트 모히칸>도 그 리스트에 올라있다.
현기증 나게 기대된다! 황금 캐스팅 자랑하는 국내 개봉 예정작들

현기증 나게 기대된다! 황금 캐스팅 자랑하는 국내 개봉 예정작들

화제작이 끊이지 않는 극장가, 황금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두 편이 개봉했습니다.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이 호흡을 맞춘 , 정유미, 정은채, 한예리, 임수정이 함께한 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출연 배우들만 봐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기분입니다. 이전에 씨네플레이에서 할리우드 개봉작들을 바탕으로 '어마어마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개봉예정작'들을 소개해드린 바 있죠. 오늘은 황금 라인업을 자랑하는 국내 개봉예정작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하반기 기대작부터, 내년 개봉을 앞두고 촬영이 한창인 작품들까지. 한눈에 알아보자고요~.
천만 클럽 가입한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그가 걸어온 길

천만 클럽 가입한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그가 걸어온 길

촬영현장의 배우 토마스 크레취만 과 장훈 감독. 의 장훈 감독이 ‘천만 클럽’에 가입했다. 실제로 천만 클럽이라는 게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 천만 관객을 넘어선 영화를 연출한 감독은 모두 12명이다. 김한민, 과 윤제균, 류승완, 봉준호, 과 최동훈, 이환경, 추창민, 이준익, 강제규, 연상호, 양우석, 강우석 감독 등이다. 장훈 감독 장훈 감독은 , , 에 이은 네 번째 연출작 를 통해 천만 감독이 됐다. 2008년 장편 데뷔 이후 꽤 빠른 시간에 천만 고지를 넘어선 것처럼 느껴진다.
예능인과 배우 사이를 오가는 능력자들

예능인과 배우 사이를 오가는 능력자들

저번 주 방영되었던 보셨나요. 지난 8월 19일, 예능프로그램 팀은 할리우드에서 미드 오디션에 도전했습니다. 연기력 폭발한 정준하가 마이클 켈리에게서 극찬을 받으며 큰 주목을 받았죠. 예능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두 마리 토끼를 잡아내는 능력자들. 오늘은 예능인과 배우 사이를 오가는 능력자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정준하 이휘재 매니저에서 개그맨이 되기까지, 정준하의 이색 이력은 이미 유명하죠.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혹성탈출> 리부트 시리즈 트리비아 20

알고 보면 더 재밌는 <혹성탈출> 리부트 시리즈 트리비아 20

위엄왕 시저가 돌아왔습니다. 2011년 을 시작으로 올해 여름 까지, 6년간 우리와 함께한 시저. 리부트 시리즈는 21세기 가장 위대한 블록버스터라는 호칭을 얻으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죠. 이 시리즈를 더 알차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 오늘은 리부트 시리즈 트리비아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 IMDb에 업데이트 된 트리비아를 참고하여 작성했습니다. * 하단부 항목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1. 속 시저의 목소리는 침팬지의 음성과 앤디 서키스의 목소리를 믹싱하여 만들었다. 시저 : "NOOOO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