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정아" 검색 결과

어디서 봤더라? 8인의 <배심원들>을 소개합니다

어디서 봤더라? 8인의 <배심원들>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첫 국민참여재판 실화를 모티브로 한 법정 드라마 . 성별도 나이도 직업도 제각각인 여덟 명의 보통 사람들이 배심원단으로 뭉쳤다. 취준생, 창업청년부터 전업주부, 대기업 비서실장까지. 다양한 인간 군상을 매력적으로 연기한 배우들. 그들이 맡았던 대표적인 캐릭터를 짚어봤다. 배심원들 감독 홍승완 출연 문소리, 박형식 개봉 2019. 05. 15. ​ 1번 배심원 : 늦깎이 법대생 '윤그림' 법대생이라고 하면 어딘가 똑 부러지고 냉철한 공부벌레를 예상했겠지만, 1번 배심원의 분위기는 다르다.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꼭 봐야할 한국 영화 10편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꼭 봐야할 한국 영화 10편

2019년 한국영화가 100주년을 맞았다. 한국영화는 인터넷이 활성화된 2000년대 이후, 여러 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며 전 세계 시네필들에게 새로운 감성과 재미를 안겨주는 컨텐츠로 자리잡았다. 현재 세계 곳곳의 팬들이 기억하는 한국영화는 무엇일까. ‘컬처트립’ 라는 매체에서 2017년에 소개한 ‘꼭 봐야 할 한국영화 10’ 리스트를 옮겨본다. 영화 전문 매체가 아닌, 문화를 다루는 사이트에서 선정한 것이지만, 한국영화를 대외적으로 알렸거나 한국 문화를 잘 표현한 영화들이니 한 번 살펴보자.
<미성년>에서 김윤석 감독이 인물의 내면을 보여주는 방식에 대하여

<미성년>에서 김윤석 감독이 인물의 내면을 보여주는 방식에 대하여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주의 맨발이 ‘다시’ 등장할 때 김윤석 배우의 감독 데뷔작 을 보았다. 처음 이 영화를 볼 때, 나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장면은 영주 의 맨발이었다. 그녀가 처음 등장했을 때, 그녀가 맨발일 거란 생각을 하지 못했다. 감독은 그녀의 맨발을 딸 주리 에게 도시락을 건네고 돌아가는 뒷모습에서 보여주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영화의 배경이 된 계절은 겨울이었다.
나오는 영화마다 신스틸러, 김소진의 여섯 가지 캐릭터

나오는 영화마다 신스틸러, 김소진의 여섯 가지 캐릭터

이지수 기자 역 (2013)는 배우 김소진이 스크린에서 처음 눈에 띄는 역할을 맡았던 영화다. 윤영화 의 전 아내이자 폭탄 테러 현장의 소식을 전하는 이지수 기자 역을 맡았다. 진짜 방송 기자 같은 어조로 영화에 생생한 긴장감을 더했다. 긴박한 상황에서 테러범에게 간곡하게 호소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뉴스 보도 화면 속에서만 등장하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입체적인 캐릭터를 보여줬다. 더 테러 라이브 감독 김병우 출연 하정우, 이경영, 전혜진 개봉 2013. 07. 31.
<미성년>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미성년> 등 4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미성년감독 김윤석출연 염정아, 김소진, 김혜준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괄목할 만한 ‘신인 감독'의 탄생★★★☆배우의 마음은 배우가 제일 잘 들여다보는 걸까. 극 안에서 배우들이 연기하는 캐릭터에 어떤 판을 깔아줘야 하는지, 카메라는 그것을 어떻게 담아내야 하는지. ‘감독’ 김윤석은 본인의 경험을 통해 이를 일찌감치 연구하며 파악해낸 것 같다. 간결한 세팅 안에서 캐릭터 하나하나가 입체적으로 살아있고, 허투루 들어간 장면 하나 없이 밀도 높은 드라마가 완성됐다.
<SNL>에서 홍준표 전 대표 연기했던 정이랑, <미성년>에서도 빵 터지는 이유는?

에서 홍준표 전 대표 연기했던 정이랑, <미성년>에서도 빵 터지는 이유는?

반전 있어요 정이랑 영화 2019 2019 2015 2014 TV 2018 2018 2017 2016 2015 2015 에는 별 대사 없이도 관객이 크게 웃기 시작하는 장면이 있는데(4월1일 언론배급시사회 현장에서도 어김없이 그랬다. -편집자), 바로 미희 가 입원한 병원에서 마주치는 염혜란과 정이랑이 연기하는 모녀의 존재 자체다. 예상치 못한 닮은꼴 배우를 붙여놓은 김윤석 감독의 아이디어와 오지랖 넓은 캐릭터를 불편하지 않게 소화하는 배우들의 노련한 연기에 웃으면서 감탄하게 된다.
충무로 예비 기둥! 최근 극장가에서 돋보인 신예 배우 5인

충무로 예비 기둥! 최근 극장가에서 돋보인 신예 배우 5인

등 올해 봄 극장가를 찾은 다양한 국내 영화들이 흥행 상승 곡선을 이루며 많은 관객의 사랑을 많았다. 올해 봄 극장가를 찾은 국내 작품의 공통점 중 하나는 눈에 띄는 신예 배우의 활약이 돋보였다는 것. 범상치 않은 에너지와 연기력을 뽐낸 최근 극장가 속 신인 배우 5인을 모았다. 김혜준방송/드라마 등영화 영화 김혜준은 에서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 주리를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주리는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고 모든 상황을 본인이 안고 가려고 한다.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한다고 해야 할까.
<미성년> 연기가 좋다 vs 연출이 좋다, 김윤석 감독의 선택은?

<미성년> 연기가 좋다 vs 연출이 좋다, 김윤석 감독의 선택은?

새로운 형식의 영상 인터뷰 '씨네리플레이' 씨네플레이가 독자 여러분의 질문을 배우에게 대신 물어봐드립니다 김윤석 감독과 염정아 배우가 말하는 비하인드 김윤석 감독이 연출자의 꿈을 지니기 시작한 건 언제부터? 충무로 열일몬 염정아가 최애하는 자신의 캐릭터는? 연기가 좋다 vs 연출이 좋다, 김윤석 감독의 선택은?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기획 심규한 진행 심규한 유은진 구성 유은진 촬영 고민지 김진우 성찬얼 편집 고민지 EP 심규한 제작 CINEPLAY
김윤석의 연출 데뷔작, <미성년> 언론 시사 반응

김윤석의 연출 데뷔작, <미성년> 언론 시사 반응

김윤석의 연출 데뷔작 이 베일을 벗었다. 두 가정의 일상을 뒤흔든 폭풍 같은 사건을 수습해나가는 두 고등학생의 이야기다. 불륜 관계인 주리 의 아빠 대원 과 윤아 의 엄마 미희 사이에 아이가 생긴다. 주리는 이를 엄마 영주 몰래 수습해보려 하지만 세상에 비밀은 없는 법이다. 자극적인 소재지만 이를 담담하고 섬세하게 풀어낸 김윤석 감독의 연출력이 돋보이는 작품. 이 어떤 영화인지 미리 짐작해보고 싶은 이들을 위해, 4월 1일 열린 언론 시사회 직후 반응들을 정리했다.
2년차, 두 번째 작품이 고비, 소포모어 징크스를 깨버린 감독 5인

2년차, 두 번째 작품이 고비, 소포모어 징크스를 깨버린 감독 5인

성공 이후의 성공은 모두의 것이 아니다. 소포모어 징크스 혹은 소포모어 슬럼프 라는 말이 괜히 있겠나. 영화에서도 이 법칙은 꽤 높은 확률로 적용된다. 데뷔작에서 뛰어난 작품을 연출한 감독이 두 번째 영화에서 실패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이런 징크스를 깬 감독들이 있다. 그들은 누굴까. 국내외 감독 5명을 소개한다. 조던 필 → 조던 필 감독 조던 필 감독은 소포모어 징크스 관련 포스트를 작성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