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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챠, 로튼 점수로 따져봤다! 대표적인 시리즈 영화 중 최고 편은?

왓챠, 로튼 점수로 따져봤다! 대표적인 시리즈 영화 중 최고 편은?

할리우드 흥행 대작 중에는 기존 팬층이 탄탄한 시리즈 영화들이 많습니다. 영화팬들은 영화의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기대감으로 가슴 설레기도 하고, 영화를 보고 난 뒤 실망하기도 하죠. 문득 각 시리즈 영화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영화들이 궁금해졌습니다. 이를 알아보기 위해 한국과 미국에서 가장 대표되는 평점 사이트 왓챠와 로튼토마토 지수를 통해 비교해보았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왓챠는 일반 관객의 참여 비율이 높고, 로튼 토마토 지수는 전문가들이 매긴 점수를 합산한 것이라는 것. ) 과연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개봉 첫날 관객수로 알아본 마블 영화의 인기도 흐름

개봉 첫날 관객수로 알아본 마블 영화의 인기도 흐름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말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리즈가 있습니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입니다. MCU의 17번째 영화 가 이번에도 어김없이 흥행하고 있거든요. 벌써 17번째 영화를 맞이하고 앞으로도 6편의 영화를 준비 중인 MCU, 그동안 한국에서의 인기도가 어떤 양상을 보였을까요. 개봉 첫날 관객 동원으로 그 지표를 그려보겠습니다. ※ 2017년 10월 3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의 기록을 기반으로 합니다. 시사회, 유료 시사 등 개봉 전 관객 수를 제외한 개봉 당일 관객 수를 기준으로 합니다.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시작부터 홀린다! 오프닝이 끝내주는 영화 10편

영화에 대한 호감을 단번에 결정하는 힘, 바로 오프닝에 있다. 스토리라인의 구조 형성부터, 캐릭터의 성격, 영화의 분위기까지 담아야 하는 영화의 첫 장면. 시리즈나 시리즈처럼 맛보기 사건을 빵 터뜨려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든가, 오색찬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 시선 고정시켜놓는다든가, 제 진가를 발휘하는 방식도 가지가지인 가운데. . . . 오늘은 만인이 칭찬한 강렬한 오프닝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스크롤 내리며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오프닝들을 떠올려보시길.
<아이언맨 2>를 더 흥겹게 만든 블록버스터 록 밴드 AC/DC

<아이언맨 2>를 더 흥겹게 만든 블록버스터 록 밴드 AC/DC

아이언맨 1>의 첫 장면, AC/DC의 'Back In Black'이 흘러나온다. AC/DC를 모르는 사람도 이 노래만큼은 알 정도로 유명한 곡이다. 한국에선 서태지와 아이들이 'Rock'N Roll Dance ('92 Heavy Mix)'란 제목으로 커버해 많이 알려졌다(기타 연주는 시나위의 신대철이 맡았다). 아이언맨 2>는 모두가 기대하는 블록버스터 영화였다. 마블의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 가운데 하나이고, 전작 아이언맨 1>이 큰 성공을 거두었다(특히 한국에선 다크 나이트>를 앞서는 흥행을 거둘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메리칸 셰프>의 살가운 부자지간, 그리고 데킬라

<아메리칸 셰프>의 살가운 부자지간, 그리고 데킬라

남녀관계는 좀 다를 수도 있겠지만 보통 사람 관계라는 것은 대부분 많은 시간을 보낼수록 친해지게 된다. 가족 간의 관계도 다르지 않아서 설령 부모자식 간이라도 일 때문에 바빠서 같이 시간을 보내지 못하면 결국 서먹서먹해지게 되는 경우가 많다. 기러기 아빠가 대표적인 케이스겠지.가능하면 아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려고 하지만 이 땅의 많은 아빠들이 그렇듯이 쉽지만은 않다. 그래도 출근 전에 밥해 먹이면서 잔소리하고, 그리고 퇴근 후 그날 숙제와 할 일 다 했다 싶으면 같이 오버워치(게임입니다) 하고 나는 잘 모르는 힙합 이야기 하면서...
이름은 낯설어도 영화는 다 안다! 더그 라이만의 영화들

이름은 낯설어도 영화는 다 안다! 더그 라이만의 영화들

더그 라이만 감독의 이름은 낯설어도 그가 연출한 영화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시리즈, 등 그가 내놓는 영화들마다 대중적으로 빵빵 터지며 성공했기 때문이죠. 오늘은 이 감독의 어마어마한 필모그래피를 한 번 살펴보려고 합니다.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함께 볼까요. 그의 시작은 코미디 영화였습니다. 1994년 데뷔작 부터 이후 그가 연출한 영화 까지 모두 코미디 영화였죠. 이 작품들로 그는 미국 영화계에서 강렬하고 독창적인 스타일의 감독이라는 호평과 함께 영화계에 데뷔하게 됩니다.
볼수록 유쾌한 욕쟁이 배우, 사무엘 L. 잭슨

볼수록 유쾌한 욕쟁이 배우, 사무엘 L. 잭슨

사무엘 L. 잭슨. 배우 경력 45년에 출연한 작품만 175편. 이 한 문장만 읽어도 이 배우를 간략하게 소개하기 얼마나 어려운지 느낌이 오실 겁니다. 한때 '메이스 윈두'( 프리퀄)였고 때로는 '닉 퓨리 국장' 이고 이제는 다시 '엘리야 프라이스'()로 돌아올 사무엘 L. 잭슨. 8월 30일 개봉한 에선 라이언 레이놀즈와 환상 짝꿍 케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디, 이 배우에 대해 더 알아보도록 할까요. 킬러의 보디가드 감독 패트릭 휴즈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사무엘 L.
시리즈물에서 같은 캐릭터의 배우를 교체한 사례와 그 이유

시리즈물에서 같은 캐릭터의 배우를 교체한 사례와 그 이유

영화나 드라마에서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배우가 교체되는 일이 거의 없는데요. 하지만 긴 시간 촬영하는 시리즈 영화에서는 배우 교체 사례가 꽤 있습니다. 고정 팬층이 뚜렷한 시리즈물에서 다른 배우가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배우 교체의 사례와 이유를 소개합니다. ※ , 같은 리부트 된 영화들은 제외하고 이야기의 연속성을 갖는 작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시리즈'덤블도어'리처드 해리스 → 마이클 갬본 리처드 해리스, 마이클 갬본 , 에서 덤블도어를 연기한 리처드 해리스.
목소리 출연만으로도 관객들을 홀린 배우들

목소리 출연만으로도 관객들을 홀린 배우들

여러분은 소리에 얼마나 민감하신가요. 최근 개봉한 에도 목소리로 사람을 홀리는 괴물이 나오는데요. 때론 배우들도 목소리만으로 관객들을 홀릴 때가 있습니다. 꿀 발라 놓은 것 같은 달달한 목소리부터, 사람 아닌 물건, 동물 목소리까지. 애니메이션, 모션캡처 연기가 아닌 실사영화에서 목소리만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배우들을 모았습니다. 스칼렛 요한슨 여러분도 가장 먼저 떠올리셨을 텐데요. 목소리만으로도 너무나 매력적이었죠. 에 등장했던 인공지능 운영체제인 '사만다'입니다.
[8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아바타> 후속편, 전작에서 사망한 캐릭터들 복귀한다

[8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아바타> 후속편, 전작에서 사망한 캐릭터들 복귀한다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왈가닥 루시>의 주인공 루시와 데시의 영화를 제작하는 아마존 스튜디오 아마존 스튜디오는 루시 앤 데시>의 제작을 맡게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