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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 박서준, 시축 맡는다.. 토트넘 vs 뉴캐슬 경기 출격

'손흥민 절친' 박서준, 시축 맡는다.. 토트넘 vs 뉴캐슬 경기 출격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시축자 박서준.. 하프타임 스페셜 공연은 2NE1이 진행
배우 박서준이 시축자로 나선다. 21일 오전, 쿠팡플레이는 토트넘 홋스퍼 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가 맞붙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시축자로 배우 박서준을 발표했다. 박서준은 토트넘 주장 손흥민과 절친한 사이로 유명해, 두 사람의 특별한 ‘우정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오는 8월 3일 ,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축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여기에 K-POP 레전드 그룹 2NE1 의 하프타임 스페셜 공연까지 확정했다.
서울독립영화제 대상에 빛나는 <THE 자연인> 8월 개봉!

서울독립영화제 대상에 빛나는 8월 개봉!

귀신 콘텐츠를 찍기 위해 첩첩산중에 입성한 유튜버들의 THE 쫄리고, THE 웃기고, THE 기막힌 서바이벌, 미스터리 팝업 코미디다.
나는 이다.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에 빛나는 노영석 감독의 미스터리 팝업 코미디 이 8월 개봉을 확정했다. 감독/각본/촬영/음악/녹음/편집/CG 등을 도맡은 노영석 감독의 1인 제작 프로젝트다. 귀신 콘텐츠를 찍기 위해 첩첩산중에 입성한 유튜버들의 THE 쫄리고, THE 웃기고, THE 기막힌 서바이벌, 미스터리 팝업 코미디다. 은 (2009), (2014)의 노영석 감독이 11년 만에 선보이는 3번째 장편영화로 지난 2023년 제49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을 수상하며 건재를 알린 작품이다.
칸영화제 초청 정유미 감독,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포스터 연출

칸영화제 초청 정유미 감독,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포스터 연출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개최되는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올해의 공식 슬로건 ‘F를 상상하다(Reimagining F)’와 함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정유미 감독과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만난다. 오는 8월 21일부터 27일까지 메가박스 신촌에서 개최되는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올해의 공식 슬로건 ‘F를 상상하다 ’와 함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슬로건 ‘F를 상상하다’는 영화 , 축제 , 여성 부터 자유 , 페미니즘 , 연대 , 미래 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의미로 확장 가능한 ‘F’를 중심으로, 생물학적 구분을 넘어 젠더와 정체성, 다양성과 소수성을 포괄하는 가치와 감각의 확장을 제안한다.
NCT 드림, 네 번째 월드투어 '더 드림 쇼 4' 성황리 마무리, 신곡 무대 최초 공개

NCT 드림, 네 번째 월드투어 '더 드림 쇼 4' 성황리 마무리, 신곡 무대 최초 공개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 3일간 6만 관객 동원
그룹 NCT 드림이 서울에서 펼친 대규모 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13일 NCT 드림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한 네 번째 월드투어 '더 드림 쇼 4 : 드림 더 퓨처'(THE DREAM SHOW 4 : DREAM THE FUTURE)에 총 6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공연은 NCT 드림이 14일 발매하는 정규 5집 '고 백 투 더 퓨처'(Go Back To The Future)의 핵심 테마인 '시간 여행'을 무대 위에서 구현한 것이 특징이었다.
전액 삭감됐던 서울독립영화제 예산, 마침내 복원.. 2차 추경 통과로 예산 4억 원 확보

전액 삭감됐던 서울독립영화제 예산, 마침내 복원.. 2차 추경 통과로 예산 4억 원 확보

51회 서울독립영화제 정상 개최 확정
서울독립영화제의 예산이 정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복원되면서 영화계가 환영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차 추경에는 독립영화제 개최지원 예산 4억 원이 편성됐다. 이는 작년 9월 정부가 2025년 예산안에서 서울독립영화제 예산을 전액 삭감한다고 발표한 이후 약 10개월 만의 복원이다. 지난해 서울독립영화제 예산이 전액 삭감된 이후, 영화 단체와 개인 8,000여 명은 즉각 반대 성명에 동참했다.
이대로는 못 보내ㅠㅠ 〈미지의 서울〉 명대사들

이대로는 못 보내ㅠㅠ 〈미지의 서울〉 명대사들

쌍둥이 자매 미지와 미래가 서로의 인생을 맞바꾸며 겪는 성장과 치유의 여정을 담은 이 지난 29일 인기리에 종영했다. 서로의 삶을 살아보며 비로소 자신을 이해하게 되는 여정으로 이어지는 은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는 한 줄의 대사처럼 우리 모두의 불확실한 나날을 비추었다. 극본을 쓴 이강 작가는 드라마의 명대사를 통해 각자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결국 ‘나’라는 미지의 세계에 다정한 시를 남겼다. 아직 작품의 여운이 가시지 않는 가운데, 의 명대사들을 다시 돌아봤다.
쌍둥이 서사 츄라이츄라이, <미지의 서울>처럼 쌍둥이 캐릭터 기막히게 소화했던 1인 2역 배우들

쌍둥이 서사 츄라이츄라이, <미지의 서울>처럼 쌍둥이 캐릭터 기막히게 소화했던 1인 2역 배우들

이 시대 가장 따듯한 위로를 건넨 이 6월 29일 12화로 막을 내렸다. 마지막까지 시청률 경신한 은 겉모습은 똑같지만 모든 부분이 다른 쌍둥이 미지와 미래(박보영 1인 2역)가 서로의 삶을 바꿔 살아보며 겪는 일을 담았다. 미지와 미래를 통해 현대사회 속 젊은이들의 고충을 묘사하고 그럼에도 살아가야 할 용기를 한 , 시청자들은 무엇보다 미지와 미래를 완벽하게 소화한 박보영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1인 2역으로 드라마를 이끌어가며 배우 박보영의 연기력과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미지의 서울〉 이호수와 박진영이 닮은 이유

〈미지의 서울〉 이호수와 박진영이 닮은 이유

이호수 라는 인물에 어떻게 정을 붙이지 않을 수 있을까. 잔잔한 표면 아래, 깊은 물살을 품고 있는 호수처럼, 이호수는 내면의 성장통을 딛고 꼿꼿이 일어선 인물이다. 이호수는 현실에 찌든 유미래 와, 자유롭게 사는 듯해 보이는 유미지 그 둘을 모두 이해하면서도 둘의 인생에 섣불리 개입하거나 조언하지 않는, 한 걸음 물러날 줄 아는 성숙함을 보인다. 이호수는 미지의 말마따나 “바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옳은 일’을 좇는 인물이다. 그는 자신의 신념에 따라 대형 로펌을 그만두고, 약자를 변호한다.
투어스,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24/7:위드:어스 인 서울' 개최

투어스,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24/7:위드:어스 인 서울' 개최

그룹 투어스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투어스가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4/7:위드:어스 인 서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서 투어스는 그들의 대표곡들을 선보이며, 특유의 날렵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여름날의 청춘 영화 같은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무대 연출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생존주의 사회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찾기 위한 미지의 여행 〈미지의 서울〉

생존주의 사회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되찾기 위한 미지의 여행 〈미지의 서울〉

빨간 추리닝 차림의 한 여자가 공터에서 바람이 빠진 채로 버려진 축구공을 벽으로 차며 말한다. “얘는 바람이 빠져서 버려진 걸까. 버려져서 바람이 빠진 걸까. 난 이 모양이라 이렇게 사는 걸까. 이렇게 살아서 이 모양인 걸까”. 그녀는 자신의 이름인 ‘미지’처럼 ‘아직 모른다’. 아직 알 수 없기에 반복하는 미지 의 실존적 방황은 끝내 비교와 자책으로 이어진다. 자신과 달리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을 부지런히 쌓은 쌍둥이 자매 미래 를 떠올리며, “그래 내 탓이지… 바람 빠진 내 탓이지”하며 잘근잘근 스스로 채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