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분기점" 검색 결과

최근 겹치기 출연한 배우들의 성적 비교!

최근 겹치기 출연한 배우들의 성적 비교!

/ 미스터리 스릴러 우상>으로 오랜만에 관객들을 찾아온 설경구. 그런데 약 2주 뒤인 4월 3일, 세월호 참사를 소재로 만든 영화 생일>로 단기간만에 관객들을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이와 같은 현상을 일컫는 말로 ‘겹치기 출연’이 있다. 주로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들에게서 볼 수 있으며, 두 편 모두 흥행할 경우 ‘쌍끌이 흥행’의 주역이 되곤 한다. 물론 겹치기 출연(혹은 개봉)이 꼭 긍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늦깎이 영화음악가가 선보인 <겟 아웃>과 <어스>의 불협화음

늦깎이 영화음악가가 선보인 <겟 아웃>과 <어스>의 불협화음

조던 필 감독 ‘키 앤 필’이란 인기 코미디 듀오로 활약하던 조던 필이 영화감독으로, 그것도 코미디와는 정반대 지점에 위치할 법한 호러감독으로 데뷔할 줄이야 누가 예측이나 했을까. 기타노 다케시는 배우라도 겸업하며 코미디를 조금씩 곁들이기라도 했지, 조던 필은 시치미를 떼고 안면을 싹 바꾼 채 전혀 다른 종류의 장르를 꺼내들어 놀라움을 안겼다. 사실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의 코미디 속에 조금씩 호러적인 문법이나 효과들이 녹아있음을 발견해낼 수 있다.
이대로 끝이야? 속편 나올 것처럼 엔딩 맺은 영화들

이대로 끝이야? 속편 나올 것처럼 엔딩 맺은 영화들

*스포일러 주의* 어떤 영화 결말을 좋아하는가. 꽉 닫힌 해피엔딩. 여운이 긴 열린 결말. 요즘 많은 영화들이 결말을 선택하는 방식이 있다. 이 이야기가 끝이 아니라는 새로운 떡밥을 던지며 끝내는 것이다. 후속편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기도 하지만 애매한 끝맺음으로 '이게 끝이야. '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게다가 후속편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면 더 허무해지기도 한다. 이번주 무비 비하인드에서는 속편 나올 것처럼 엔딩 맺은 영화들의 결말과 속편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들을 정리했다. ​ ※ 해당 스틸컷들은 영화 결말과 무관합니다.
청춘스타부터 성대모사 단골 배우까지, 10년 단위로 돌아본 이정재

청춘스타부터 성대모사 단골 배우까지, 10년 단위로 돌아본 이정재

시리즈에서 염라대왕을 연기하며 인간들의 죄를 심판했던 이정재. 그가 이번에는 신의 존재에 의구심을 지닌 인물로 변신했다. 2월20일 개봉한 에서 그는 신흥 종교 단체의 비리를 캐는 종교문제연구소의 박목사를 연기했다. 여러 장르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맡아온 그는 로 한층 넓어진 캐릭터 스펙트럼을 넓혔다. 1990년대초 청춘스타로 활약했던 이정재. 데뷔 초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구사했지만, 확실히 배우로서의 전성기는 현재진행형인 듯하다. 이제는 무려 27년차 중견배우가 됐다.
지금은 다들 잘 나가는 <범죄도시> 출연 배우들의 근황과 차기작

지금은 다들 잘 나가는 <범죄도시> 출연 배우들의 근황과 차기작

2017년 10월 개봉했던 는 개봉 당시만 해도 흥행을 예상하지 못했던 작품이었다. 청불 영화인데다 추석 대목을 맞이해 쟁쟁한 배우들로 채워진 할리우드 영화와 한국 영화들과 함께 경쟁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기 좋게 예상은 빗나가고 700만 가까운 관객 수를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 영화를 계기로 잘 몰랐던 많은 조연 배우들이 대중들에게 재발견되었고, 심지어 이들은 지금 다들 잘 나간다. 영화 개봉 후 약 1년 반의 시간이 흘렀다. 출연 배우들의 근황과 차기작들을 정리했다.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무려 3천 배? '천만감독'들의 최다/최소 관객 격차를 살펴보자

​ 극한직업 이 개봉 1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은 15번째 '천만영화'가, 영화를 연출한 이병헌 감독은 12번째 '천만감독'이 됐다. 물론 모든 감독이 '수원왕갈비통닭'처럼 곧바로 대박을 기록하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최고의 기록이 있다면 최저도 물론 있는 법. 이번엔 천만감독들의 '최저 관객' 작품을 짚었다. 독립영화로 데뷔한 이병헌 감독은 그 격차가 특히 크다. 최저 관객수는 얼마고, 그게 무슨 영화냐고. 정답은 저~~~ 아래에 있다.
연휴 시즌을 노리고 개봉했다 망한 영화

연휴 시즌을 노리고 개봉했다 망한 영화

‘설날, 추석, 여름휴가, 연말’ 보통 극장가 최대 성수기라 불리는 시즌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대규모 자본이 투입된 영화가 흥행을 노리고 개봉한다. 조금이라도 흥행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자 개봉일을 잡는 것부터 눈치 싸움을 벌인다. 물론 호기롭게 개봉일을 못 박는 경우도 있지만, 막판까지도 개봉일을 조율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2억 관객 시대를 맞아 주요 굵직한 배급사들은 보통 때보다 많은 관객이 몰리는 성수기 시즌에 자사의 대표작을 선보이지만, 모든 작품들이 그들의 바람대로 흥행에 성공하지 않는다.
<투명인간> 리 워넬 감독 임명, 셔터 내린 ‘다크 유니버스’

<투명인간> 리 워넬 감독 임명, 셔터 내린 ‘다크 유니버스’

다크 유니버스 공식 이미지 야심 차게 막을 올렸던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다크 유니버스’가 단 한 편만 남긴 채 막을 내린다. ​ 다크 유니버스는 유니버설 스튜디오가 ‘유니버설 몬스터즈’를 하나의 세계관으로 통합한 프로젝트다. 유니버설 몬스터즈는 흑백 영화 시절부터 유니버설에서 제작한 공포 영화 속 캐릭터들을 지칭한다. 드라큘라가 대표적이며, 미이라, 늑대인간, 투명인간, 검은 늪지대의 생명체, 반 헬싱, 오페라의 유령 등이 포함된다. 유니버설 몬스터즈.
로튼은 퍼센트를 보면 안된다? 유명 영화 사이트 올바른 이용법

로튼은 퍼센트를 보면 안된다? 유명 영화 사이트 올바른 이용법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 ’, 이런 홍보 문구를 보고 영화를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던 경험이 있는가. 사이트에서 직접 확인해보니 100%가 맞는데, 혹시 시원찮게 본 내가 영알못인지 자괴감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그렇지 않다. 당신은 영알못이 아니라,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이니까. 많은 이들의 오해를 바로잡고자 이번 무비 비하인드에선 유명 영화 사이트 올바른 사용법을 정리해봤다. 로튼 토마토 rottentomatoes.
<겟 아웃>은 몇 위? 저예산 명가 ‘블룸하우스’의 제작비 순위

<겟 아웃>은 몇 위? 저예산 명가 ‘블룸하우스’의 제작비 순위

‘블록버스터 한 편보다 20개의 저예산 영화를 만들겠다’는 철학을 가진 제이슨 블룸의 제작사 블룸하우스가 이번엔 로 독특한 히어로 영화 삼부작을 완결 짓는다. 는 과 에서 이어지는 던 , 엘리야(사무엘 L. 잭슨), 비스트 의 만남을 그린다. 블룸하우스는 이 영화를 얼마에 만들었을까. 의 제작비를 찾아보며 블룸하우스의 제작비 순위도 함께 정리해본다. ​ ※ 블룸하우스 프로덕션 작품 중 제작비가 공개되지 않은 것은 제외합니다. 또한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의 직접 제작뿐만 아니라 배급, 투자 등 간접적으로 관여한 작품도 포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