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 로보캅, 이소룡'…컴백하는 추억의 영화들
요즘 들어 부쩍 추억의 영화들이 컴백한다는 소식이 자주 들린다. 기대되는 작품도 있고 제발 건들지 말았으면 하는 프로젝트도 있다. 어떤 영화들이 준비되고 있는지 정리해 보았다. 람보오늘날의 실베스터 스탤론을 있게한 두 개의 프랜차이즈 중 ‘록키’는 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록키 발보아는 은퇴한 후 펍을 운영하고 있지만, 자신의 친구인 아폴로 크리드의 아들 아도니스 존슨을 트레이닝한다. 이 작품으로 실베스터 스탤론은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고 골든 글로브에서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현재 2편이 제작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