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현" 검색 결과

가을가을한 날씨에 딱 어울리는 영화 5편

가을가을한 날씨에 딱 어울리는 영화 5편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는 걸 보니 곧 여름이 완전히 끝날 것 같습니다. 벌써 9월도 다 지나갔습니다. 이제 10월, 11월이 오면 완연한 가을 날씨에 접어들 텐데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은 뭘 해도 기분 좋을 계절입니다. 그런 의미로 가을가을한 감성이 듬뿍 담긴 영화를 보며 미리 가을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소개해드리는 영화들은 9월 23일 부터 29일 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감독 김영탁출연 차태현, 남상미제작연도 2014바로보기 는 아기자기한 소품 같은 영화입니다.
현기증 나게 기대된다! 황금 캐스팅 자랑하는 국내 개봉 예정작들

현기증 나게 기대된다! 황금 캐스팅 자랑하는 국내 개봉 예정작들

화제작이 끊이지 않는 극장가, 황금 캐스팅을 자랑하는 영화 두 편이 개봉했습니다. 장동건, 김명민, 박희순, 이종석이 호흡을 맞춘 , 정유미, 정은채, 한예리, 임수정이 함께한 이 바로 그 주인공이죠. 출연 배우들만 봐도 마음이 든든해지는 기분입니다. 이전에 씨네플레이에서 할리우드 개봉작들을 바탕으로 '어마어마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개봉예정작'들을 소개해드린 바 있죠. 오늘은 황금 라인업을 자랑하는 국내 개봉예정작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하반기 기대작부터, 내년 개봉을 앞두고 촬영이 한창인 작품들까지. 한눈에 알아보자고요~.
10년 차 배우,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10년 차 배우, 당신이 몰랐던 엄태구의 얼굴들

부터 까지. 쉬지 않고 파워 존재감 열일 중인 배우가 있습니다. 충무로 대세 예약해 놓은 배우, 바로 엄태구죠. 올해로 벌써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그. 알고 보면 네이버에 등록된 필모만 40편이 넘어가는 다작 배우인데요. 오늘은 그가 충무로에 남긴 흔적들을 찬찬히 훑어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모두 태구 덕후(♥)될 준비하시고~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1. 꼬꼬마 배우 시절깨알 단역 얼굴들 기담(2007)일본군 1역 은 그의 데뷔작입니다. 그는 아키야마 소좌 에게 옷을 전달하던 일본군 1을 연기했죠.
울어라, 이래도 울지 않을 텐가! 억지 신파로 평가 받은 영화들

울어라, 이래도 울지 않을 텐가! 억지 신파로 평가 받은 영화들

사실 신파는 잘못한 게 없다. 억지스러운 설정과 연출로 관객의 눈물을 자극하는 장면을 “신파스럽다” “신파조”라고 말한다. 눈물은 흐르지만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신파라는 말을 즉각 떠올린다. 신파라는 눈물 제조장치에 패배한 기분마저 들게 만든다. 이처럼 신파는 영화나 드라마의 부정적인 평가에서 쓰이는 말이다. 그 어원은 그렇지 않다. 신파라는 말을 만든 사람들이 들으면 좀 섭섭할지도 모르겠다. 신파(新派)라는 말은 새로운 흐름, 갈래, 경향을 뜻한다.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원래 가수야? 배우야? 본업이 뭔지 헷갈리는 스타들

연예계에 '만능 엔터테이너' 또는 '멀티 엔터테이너'라는 말이 있죠. 여러 분야에 다재다능한 스타들을 수식하는 단어인데요. 요즘이야 가수로 데뷔해 영화나 드라마에 출연하며 겸업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1980~90년대에는 오히려 배우들이 호황인 가요계에 편승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에 도전하는 모든 연예인들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성공하는 건 아니었는데요. 꽤 오래전부터 차곡차곡 입지를 쌓아 지금은 가수와 배우 어떤 것에 뿌리를 두고 활동하는지 헷갈릴 만큼 두 분야에 모두 뛰어난 스타들.
안녕, 이게 얼마만이지? 오랜만에 복귀하는 영화인들

안녕, 이게 얼마만이지? 오랜만에 복귀하는 영화인들

추억 속의 그 사람,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몇몇 배우들이 오랜만에 시리즈에 복귀한다고 알리면서 '추억의 영화 속 인물'을 다시 만날 가능성을 조명했습니다. 과연 어떤 배우들이 시리즈에 복귀하는 걸까요. 그래, 다시 시작이야. 복귀 예고한 영화인들 아놀드 슈왈제네거 / 의 T-800 CG 구현 첫 번째 주인공은 아놀드 슈왈제네거입니다. 이 배우가 돌아올 시리즈라면 무엇이겠습니까. 역시 입니다. 그동안 시리즈는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엽기적인 그녀>가 대체 뭐길래? 타임머신 타고 원작 구경 가보자

<엽기적인 그녀>가 대체 뭐길래? 타임머신 타고 원작 구경 가보자

그 이름, 참 익숙합니다. 요즘 드라마로 방영 중인 는 많은 분들에게 "견우야~"라고 외치는 전지현의 모습으로 남아있을 겁니다. 개봉한 지 16년이 지난 지금도 또렷이 남아있는 그 이미지를 아는지, 드라마 는 사극으로 좀 더 색다르게 돌아왔는데요. 도대체 이 영화가 어땠길래, 16년이 지난 지금도 그 이름이 사용된 걸까요. 한번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가 볼까요. 엽기적인 그녀 감독 곽재용 출연 전지현, 차태현 개봉 2001 대한민국 상세보기 '인터넷'이란 말이 어색한 분이 있나요. 지금은 그런 분이 없겠죠.
출연료 더 받는 것도 아닌데,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

출연료 더 받는 것도 아닌데,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

이 배우가 이 배우였어. 영화 크레딧을 보고 나서야 1인 다역임을 알아차린 적 있나요. (에디터만 눈썰미 없는 건 아니겠죠;;;) 깜빡 속을 정도로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이 있습니다. 여러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해서 출연료를 더 받는 것도 아니라는데요. 이렇게 출연료와 무관하게 작품에 임하기에 더욱 대단한 그들. 1인 다역을 연기한 배우들, 누가 있는지 한 번 보실까요. 마티유 카소비츠 1인 5역 , 두 사람은 모두 마티유 카소비츠. 마티유 카소비츠는 에서 1인 4역(변장한 '몽탈트'까지 합치면 1인 5역)을 해냈습니다.
현실에서도 취업 가능한가요? 영화 속 희한한 직업들

현실에서도 취업 가능한가요? 영화 속 희한한 직업들

세상엔 수많은 영화들이 있고, 그만큼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직업도 다양한데요. 혹시 아직 진로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혹은 그냥 세상에 얼마나 각양각색의 직업이 있나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 오늘은 영화 속 이색 직업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그냥 직업 아니구요, 이. 색. 직. 업 입니다.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함께 볼까요. . 연애조작단 연애에 서툰 사람들을 대신해 연애를 이루어주는 연애조작단.
팝콘나무 재배 성공! 만우절 극장가에 무슨 일이?

팝콘나무 재배 성공! 만우절 극장가에 무슨 일이?

언제부터인가 만우절(4월1일)은 극장 체인의 이벤트 경연장이 된 듯하다. 올해 만우절은 마침 토요일이라 극장가의 만우절 이벤트가 더욱 화제가 됐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혹시나 모르고 지나치신 분들을 위해 각 극장 체인별 만우절 이벤트를 정리해봤다. CGV 인정할 건 인정하자. 만우절 이벤트는 CGV가 갑이다. CGV는 극장가 만우절 이벤트의 선두주자다. 올해 대박난 만우절 이벤트를 보기 전에 그들의 과거를 살짝만 돌아보자. 위 이미지는 2016년에 CGV에서 진행한 만우절 이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