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기네스" 검색 결과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에게 듣는 마블 영화의 과거·현재·미래

[할리우드 말말말] 케빈 파이기에게 듣는 마블 영화의 과거·현재·미래

케빈 파이기 지난 10년 간 가장 성공한 영화 프랜차이즈는 단연 마블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다. 2008년 으로 시작한 시리즈는 7월 개봉할 로 스무 번째 영화라는 기념비적 역사를 세웠다. MCU는 한 영화의 속편을 만들고 세계를 유지하는 ‘시리즈’의 개념을 넘어, 각 히어로의 개별 영화를 제작하고 이들을 모은 이벤트 영화를 제작하는 ‘유니버스’를 정립했다.
오늘 나 좀 예쁜 듯! <아이 필 프리티>처럼 외모 지상주의를 소재로 한 영화들

오늘 나 좀 예쁜 듯! <아이 필 프리티>처럼 외모 지상주의를 소재로 한 영화들

외모와 자신감에 대해 다룬 영화 아이 필 프리티>가 6월6일 개봉했다. 아이 필 프리티>는 자신의 외모에 불만이 있는 주인공 르네(에이미 슈머)가 머리를 다친 후, 갑자기 스스로가 너무 예뻐 보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한 번 더 보고 싶은 영화”, “자존감을 되찾게 해주는 멋진 영화. ” 등의 호평을 보였다. 하지만 “너무 뻔한 스토리” 등 진부하다는 평가 역시 있었다. 사실 삶을 사는 데 있어 외모는 빠질 수 없는 요소다. 하지만 그것이 지나치면 독이 되다는 것을 많은 이들이 알고 있다.
리즈 위더스푼 <금발이 너무해> 복귀? 2000년대 초 할리우드를 주름잡던 로맨틱 코미디 영화들

리즈 위더스푼 <금발이 너무해> 복귀? 2000년대 초 할리우드를 주름잡던 로맨틱 코미디 영화들

금발이 너무해> 시리즈의 리즈 위더스푼이 금발이 너무해 3> 출연을 논의 중이다. 2001년 개봉한 금발이 너무해>는 북미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금발이 너무해>는 인기에 힘입어 2003년 금발이 너무해2>가 제작됐지만 1편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을 들었다. 만약 리즈 위더스푼이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그녀는 15년 만에 금발이 너무해> 시리즈에 복귀하는 것이다. 이에 일부 팬들은 “지금 봐도 재밌는 영화인데 너무 기대된다” 등의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반면 “꼭 3편이 필요할까” 등의 부정적 반응도 있었다.
(스포일러 주의)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관람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한 솔로 A to Z

(스포일러 주의)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관람에 도움이 될지도 모르는 한 솔로 A to Z

*경고. 시리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 솔로가 누구야. 진정 이렇게 물어보는 관객이 있지 않을까. 국내에서 는 크게 인기가 없다. 그런 까닭에 (이하 )의 흥행은. 음… 크게 기대할 수 없다. 게다가 지난해 개봉한 는 팬들 사이에서 혹평을 받았다. 그런 가운데 젊은 한 솔로의 이야기를 담은 스핀오프 영화 가 개봉했다. 한 명이라도 더 를 관람하기 바라는 사심을 보태 포스트를 작성한다. 한 솔로라는 캐릭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해외 매체가 선정한 마블 영화 19편의 순위는?

해외 매체가 선정한 마블 영화 19편의 순위는?

해외 매체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의 톰 로렌조 는 마블 영화(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MCU) 19편에 순위를 매겼다. (링크) 순위 놀이는 이제 뻔하다고? 필자도 그렇게 생각하지만 이 기사의 순위는 정말 ‘특별’하기 때문에 소개한다. 만일 남들이 다 좋다는 마블 영화가 별로였다면, 이 순위에 더 공감할지도 모르겠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슈 브롤린, 크리스 헴스워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크리스 프랫, 마크 러팔로, 톰 홀랜드, 채드윅 보스만,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강력 스포) 해외 매체 선정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생각해볼 가장 큰 스포일러성 질문들

(강력 스포) 해외 매체 선정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이후 생각해볼 가장 큰 스포일러성 질문들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안소니 루소, 조 루소 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슈 브롤린, 크리스 헴스워스, 베네딕트 컴버배치, 크리스 프랫, 마크 러팔로, 톰 홀랜드, 채드윅 보스만,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엘리자베스 올슨, 폴 베타니, 조 샐다나, 안소니 마키, 톰 히들스턴, 돈 치들, 브래들리 쿠퍼, 빈 디젤, 데이브 바티스타 개봉 2018 미국 상세보기 먼지가 되어 사라졌다. (이하 )를 본 관객은 좋든 싫든 충격에 빠졌다. 우리가 사랑하던 영웅들이 그렇게 사라질 줄은 몰랐다.
돌아온 어벤져스, 돌아온 음악감독 앨런 실베스트리

돌아온 어벤져스, 돌아온 음악감독 앨런 실베스트리

이쯤 되면 광풍이다. 엄청난 이슈를 몰고 올 거라 예상은 했지만, 그 파괴력은 상상 이상이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는 개봉 6일 만에 5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사전 예매율은 96. 4%, 사전 예매량만 115만 명을 기록하며, 기존의 1위였던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이 세운 95. 9%에, 93만 명이란 수치를 훌쩍 넘겼다. 개봉 첫날 역대 최고 오프닝인 98만 명이 관람했으며, 결국 하루 최다관객수 133만 명을 찍으며 신기록을 세웠고, 최고 예매율도 97%에 달했다.
키는 작지만 독보적인 활약을 선보인 할리우드의 ‘진짜’ 거인들

키는 작지만 독보적인 활약을 선보인 할리우드의 ‘진짜’ 거인들

남들보다 작은 키, 남들보다 짧은 손가락, 남들보다 낮은 콧대. 왜소증 배우들에게 주어진 캐릭터는 늘 난쟁이, 외계인 등 제한적인 역할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때마다 보란 듯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 시리즈의 미니-미 부터 드라마 티리온 등 남들보다 작았지만 누구보다 더 빛난 배우들을 소개한다. 딥 로이(1957. 12. 01) 딥 로이는 척추 장애를 앓고 있는 배우로 그의 키는 약 132cm이다. 인도인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1976)의 단역으로 데뷔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등 4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루소 형제출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쉬 브롤린, 크리스 헴스워스 송경원 씨네21> 기자액션, 캐릭터, 스펙터클의 무한 연쇄만으로 도달할 수 있는 어떤 정점. ★★★★새삼스럽지만 이번에도 해낸다. 사실 MCU의 우주는 매우 좁다. 빌런의 욕망과 상상력은 매우 지구적인 규모에 국한되고 우연과 행운이 남발되는 전개는 상당히 단순하다. 그럼에도 이 우주가 좁게 느껴지지 않는 건 충분히 학습된 캐릭터, 다채로운 액션, 매 시퀀스가 하이라이트라 해도 좋을 스펙터클의 연쇄가 물 흐르듯 자연스럽기 때문이다.
6개의 인피니티 스톤으로 풀어보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6개의 인피니티 스톤으로 풀어보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마블 스튜디오의 19번째 작품이자 10주년의 대단원을 장식할 영화, (이하 )가 공개됐다. 21세기 영화시장의 지형 을 바꾼 최대의 프랜차이즈 프로젝트인 만큼 개봉 첫날 97만6천여명을 동원,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으로 극장가를 점령 중이다. 는 타노 스 와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을 중심으로 23명의 히어로를 엮어 하나의 우주 안에 펼쳐낸다. 이 영화가 잘 만든 블록버스터임에는 의심의 여 지가 없다.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스러울 정도로 화려하고 정교한 액션뿐 아니라 방대한 숫자의 캐릭터 매력도 하나하나 제대로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