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석" 검색 결과

미지와의 조우? 상상도 못한 크로스오버 모음

미지와의 조우? 상상도 못한 크로스오버 모음

요즘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대세지만, 세계관 결합은 크로스오버로 시작됐다. 크로스오버는 다른 세계관의 캐릭터들이 한 작품에서 만나는 형식으로, 시네마틱 유니버스보다 이벤트성이 강하다. 영화는 물론이고, 만화, 드라마에서도 만날 수 있는 크로스오버. 그동안 공개된 크로스오버 중 독특했던 것들을 소개해본다. 총잡이, 칼잡이를 만나다 코믹스 표지 는 서부극 영화의 주인공 장고와 의적 조로가 조우한 코믹스 시리즈다.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뭐더라? <악인전> 조연 배우들

얼굴은 아는데 이름이 뭐더라? <악인전> 조연 배우들

캐릭터 플레이가 돋보였던 영화 . 냉혈한 사이코패스 살인마 K 역의 김성규, 거친 형사로 돌아온 김무열, 명불허전 파워를 보여준 마동석의 캐릭터도 인상 깊었지만 조연들의 활약도 못지않았다. 영화 보면서 저 배우, 어디서 많이 봤는데 이름이 뭐였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이번 기회로 얼굴과 함께 이들의 이름도 기억해보자. 악인전 감독 이원태 출연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개봉 2019. 05. 15. 상세보기 유승목 / 안호봉 역여기 소개된 조연진 중 가장 익숙한 얼굴일 것이다.
스크린, TV에서 만나는 뮤지컬 출신 배우들

스크린, TV에서 만나는 뮤지컬 출신 배우들

강홍석 김무열 5월 9일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까지 한 . 5월 15일 개봉한 . 두 영화의 공통점은. 바로 뮤지컬 출신 배우들이 출연한다는 점이다. 는 강홍석이 악역 사인방의 용석 역으로, 은 김무열이 정태석 형사로 등장한다. 두 배우처럼, 최근 스크린이나 TV에서 만날 수 있는 뮤지컬 배우들을 소개한다. 악인전 감독 이원태 출연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 개봉 2019. 05. 15. 상세보기 걸캅스 감독 정다원 출연 라미란, 이성경 개봉 2019. 05. 09.
<기생충>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

<기생충>과 경합 벌일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

칸 영화제가 5월 14일 개막을 앞두고, 경쟁부문 후보를 모두 공개했다. 최근 추가로 발표된 쿠엔틴 타란티노의 와 압델라티프 케시시의 를 포함한 21개 작품이다. 한국 감독 봉준호의 신작 역시 이 리스트에 포함돼 있어, 영화제에 대한 관심이 여느 때보다 크다. 과 함께 황금종려상을 두고 경합을 벌일 경쟁부문 후보작 21편을 소개한다. ··· 봉준호 봉준호 감독이 2년 만에 내놓는 신작. 온전히 한국에서 촬영을 진행한 작품으로는 (2009) 이후 10년 만이다.
서로 다르지만 특별한 교집합 이룬 버디(buddy)무비들

서로 다르지만 특별한 교집합 이룬 버디(buddy)무비들

/ 흔히 비슷한 사람끼리 친구가 된다고들 하지 않나. 그간 버디무비의 역사도 그렇게 전개되는 듯 했다. 둘이 함께 결탁해 한바탕 범죄 행각을 벌이거나, 어딘가 부족한 사내들이 좌충우돌 소동을 벌이거나. 공통분모를 공유한 콤비의 활약으로 시작된 버디무비이지만, 조금 들여다보면 이 갈래의 핵심은 ‘다름’에 있다. 비슷하지만 명백히 다른 둘이기에 가능한 에피소드의 나열이라는 것이다. , 등 특별한 우정을 그린 영화가 찾아온 이때, 서로 다르지만 특별한 교집합을 이룬 버디무비들을 떠올려 봤다.
엄청나다고 소문난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출연진의 면모를 살펴보자

엄청나다고 소문난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출연진의 면모를 살펴보자

정사각형 비율, 좌우대칭, 파스텔 톤의 컬러. 웨스 앤더슨 감독을 연상하게 만드는 요소들이다. 그가 만들어낸 미장센은 국내에도 많은 팬이 있다. 특히 2014년 개봉한 의 영향이 컸다. 소위 색감 예쁜 영화로 꾸준히 인터넷에 소개되는 영화다. 독창적인 미장센 말고도 웨스 앤더슨 감독의 고유한 색채를 만들어내는 데 중요한 요소가 있다. 배우다. 그에겐 이른바 웨스 앤더슨 사단이라 불리는 배우들이 있다. 그가 연출한 영화에 자주 출연하는 배우들이 있다는 말이다. 웨스 앤더슨의 차기작 의 출연진은 그런 면에서 압도적이다.
애들은 가라! R 등급 히어로 영화들

애들은 가라! R 등급 히어로 영화들

4월10일 국내 개봉한 닐 마샬 감독의 . 동명 코믹스를 원작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시리즈와는 별개로 제작된 리부트 영화다. 델 토로 감독의 는 특유의 고혹적이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가 돋보였다면 닐 마샬 감독은 고어영화에 가까운 잔임함을 내세웠다. 과감히 R 등급을 선택, 피와 살점이 난무하는 액션에 초점을 맞췄다. 이외에도 근래 시리즈, 등 R 등급 히어로 영화들이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제발 만들어주세요! 제작이 무산된 영화 속편들

제발 만들어주세요! 제작이 무산된 영화 속편들

대본 리딩 현장 365일 24시간 바쁘게 돌아가는 영화판. 그만큼 신작 개발 소식도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있다. 그중 상당수를 차지하는 것이 전편의 흥행에 힘입어 제작되는 속편 영화다. 지난 3월에는 제작비의 다섯 배 이상을 거둬들였던 의 속편 가 촬영에 돌입했으며, 소문만 무성했던 의 속편도 공식적으로 제작을 확정했다. 이외에도 , , 등의 속편이 준비 중이다. ​ 그러나 이렇듯 순조롭게 진행 중인 작품들이 있는 반면, 아쉽게 제작이 무산된 속편들도 있다. 그중에는 이름만으로도 팬들의 설레게 했던 기대작들도 존재한다.
왕겜 팬이라면! 명장면으로 복습해보는 <왕좌의 게임> 시리즈

왕겜 팬이라면! 명장면으로 복습해보는 <왕좌의 게임> 시리즈

※ 시즌 1~7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시즌 8 오래 기다렸다. 미국 드라마계의 ‘왕좌’를 차지해온 HBO의 시리즈, 그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시즌 8이 4월14일 공개된다. 1년 단위로 공개됐던 이전 시즌과 달리, 이번 시즌 8은 완성도를 위해 제작 기간을 2년으로 늘린 후 공개되는 것이다. 오랜 기다림으로 팬들의 기대는 극에 달한 상황. 3월6일 공개된 공식 예고편 속에는 주요 캐릭터들의 모습과 의미심장한 대사들이 담겨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시리즈는 그 명성에 걸맞은 피날레를 장식할 수 있을까.
최초, 최다, 최연소... 아카데미 시상식의 갖가지 기록들

최초, 최다, 최연소... 아카데미 시상식의 갖가지 기록들

91회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의 올리비아 콜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상식인 만큼, 아카데미 시상식의 결과는 해마다 어김 없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끈다. 1929년 시작해 90년째 이어지는 동안 켜켜이 쌓인 사건 사고와 수상 기록도 상당하다. 오스카 트로피 수상을 둘러싼 갖가지 기록들을 정리했다. 최다 부문 수상작 ​ 총 11개 부문을 휩쓴 (1959), (1997), (2003)이 최다 수상 기록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