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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록" 검색 결과

[2017년 3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2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2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이번주 들어 날씨가 갑자기 서늘해졌습니다. 물론 비가 온 탓도 있지만 왠지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죠? 아침저녁으로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자, 터질 듯 터질 듯하면서 여전히 어딘가 꽉 막혀있는 북미 극장가가 주말엔 어떠했을지 북미 극장가의 순위와 성적을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애나벨: 인형의 주인Annabelle: Creation
[2017년 1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18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킹 아서: 제왕의 검(King Arthur: Legend of the Sword) 스튜디오 Warner Bros 제작사 Warner Bros.Pictures, Weed Road Pictures, Safehouse Pictures, Ritchie/Wigram Productions, Village Roadshow Pictures상영관 수 3,600+ 장르 어드벤처, 판타지, 액션등급 [해외] PG-13출연 찰리 헌냄, 아스트리드 베흐제-프리스베, 디몬 하운수, 에이단 길런, 주드 로,...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분노의 질주 애초 시작은 ‘드래그 레이싱’ 버전의 폭풍 속으로>였다. 언더커버 형사가 폭주족 패밀리에 잠입해 범죄자를 색출해가는 과정에서 사랑과 우정을 깨닫고 그들과 동화되어가지만, 숙명적으로 범죄를 막기 위해 대결한다는 1편의 기둥 줄거리는 익히 여러 장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플롯이다. 하지만 여기에 현란하게 개조된 튜닝카들과 폭발적인 스피드, 적절한 긴장감의 액션 씬, 그리고 아름다운 미녀들에 피를 끓게 만드는 강렬한 비트의 노래들로 중무장하며 이 중소 규모의 영화는 놀랄 만한 성공을 기록한다.
[2017년 1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15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15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이번 주 순위와 성적 많이 기다리셨죠? 유니버설의 자랑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1위로 등장하는 건 당연한 이야기이고 과연 북미 성적 및 개인적으로 더 궁금했던 월드와이드 오프닝이 어떻게 나왔을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위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The Fate of the Furious)
2017년 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주차 북미 & 월드와이드 누적 박스오피스

2017년 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7년 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아직까지 북미 극장가는 올해 새롭게 개봉한 작품들이 기를 못 펴고 있는데요, 이번 주말엔 양상이 달랐습니다. 지난주에 소개해드린 신작 두 편이 극장가를 지배했는데요, 공교롭게도 싸이코 빡빡이와 액션 빡빡이의 대결이 펼쳐졌습니다. 그 결과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23 아이덴티티
[관객출구조사] 어디서 ‘천만’ 냄새 안 나요? ‘더 킹’

[관객출구조사] 어디서 ‘천만’ 냄새 안 나요? ‘더 킹’

‘더 킹’은 흥행킹이 될 수 있을까. 개봉 전부터 호평을 몰고 다닌 ‘더 킹’이 지난 18일 개봉했다. 사전에 진행된 시사회를 통해 올해 첫 천만 영화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기도 했다. 이 분위기에 개봉 초반 입소문까지 더해진다면 이번 설 연휴는 ‘더 킹’ 주간이 되지 않을까. 예매할지 말지 고민 중인 이들을 위해 지금 막 ‘더 킹’을 보고 나온 관객들에게 리얼하고 따끈따끈한 감상평을 들어봤다.
골든글로브 7관왕 <라라랜드>, 오스카도 휩쓸까?

골든글로브 7관왕 <라라랜드>, 오스카도 휩쓸까?

골든글로브 트로피 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1월8일 LA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렸다. 골든글로브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 가 주최한다. 뮤지컬 코미디 부문과 드라마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스카의 전초전 수상 부문이 나뉘는 것보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주목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골든글로브의 굴욕일지도 모르겠지만 골든글로브는 ‘오스카의 전초전’이라 불린다. 오스카 트로피를 놓고 펼쳐지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미리 점쳐볼 수 있는 ‘바로미터’라는 뜻이기도 하다. 골든글로브가 아카데미 시상식 약 한달 전에 열리기 때문이다.
2016년 5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2016년 5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안녕하십니까. 2016년 53주차 북미 박스오피스 시간입니다. 새해가 밝았는데 왜 53주차냐구요? 주말 금토가 2016년의 끝자락에 걸쳐있던 관계로 2016년은 53주차까지입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흥행에 불꽃을 피웠던 주말이기도 합니다. 새롭게 와이드 공개된 작품들은 없지만 주말 북미 극장가는 그야말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참고로 월요일까지 연초 연휴여서 자료 공개가 하루 늦어졌습니다. 자, 함께 주말 북미 극장가의 성적과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1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Rogue One: A Star Wars Story)
언제 봐도 은혜로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언제 봐도 은혜로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1월 11일은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생일입니다. 비주얼, 연기, 오스카 트로피(ㅋㅋㅋ)까지 배우로서 어느 부분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이 남자! 오늘은 언제 봐도 은혜로운 그의 지난날을 짚어보려 합니다. 본격 사심 포스팅! 다들 심장 어택 당할 준비하시고요. 심호흡 습습 후후. 시작합니다~.
<서울역>, 부산행 KTX에 무임승차해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서울역>, 부산행 KTX에 무임승차해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

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개봉 4일 만에 7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상호 애니메이션 관객 수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이 영화. 그러나 이 앞으로도 계속 주목을 끌 수 있을지는 조금 의문이다. 관객들 사이에서 호평과 혹평이 선명히 갈리기 때문이다. '믿고 보는 연상호. '라는 호평이 있는 반면, 이 남기고 간 의문들을 풀지 못해 뒤통수를 맞은 것 같다(. )는 의견까지 속출하고 있다. 쏟아지는 평들을 보고 있자니 에 대한 확신이 흐려진다고. 그런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다. 관객 유형별 가이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