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검색 결과

<인사이드 르윈> <엑스맨> <스타워즈>, 오스카 아이삭 이야기

<인사이드 르윈> <엑스맨> <스타워즈>, 오스카 아이삭 이야기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감독 라이언 존슨 출연 데이지 리들리, 마크 해밀, 오스카 아이삭, 아담 드라이버, 캐리 피셔, 존 보예가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감독 J. J. 에이브럼스 출연 해리슨 포드, 마크 해밀, 캐리 피셔, 도널 글리슨, 그웬돌린 크리스티, 사이먼 페그, 오스카 아이삭, 막스 폰 시도우, 존 보예가, 데이지 리들리, 아담 드라이버 개봉 2015 미국 상세보기 새 시대에는 새 인물이 필요하다. 시퀄 3부작이라고 불리는 새 영화에는 그전에 보지 못한 캐릭터, 배우들이 등장했다.
두근두근! 새해에 만나게 될 블록버스터 라인업

두근두근! 새해에 만나게 될 블록버스터 라인업

블록버스터 개봉은 언제나 극장가 최대 이슈가 됩니다. 자연히 내년 라인업이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정보가 얼마 없지만 2018년 개봉할 블록버스터를 모아봤습니다. 블랙 팬서>감독 라이언 쿠글러출연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오개봉 2018년 2월 중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외부의 공격으로 와칸다의 왕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아들 티 찰라(채드윅 보스만)가 국왕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인터뷰] <오리엔트 특급 살인>의 명탐정과 유력 용의자들을 만났다

[인터뷰] <오리엔트 특급 살인>의 명탐정과 유력 용의자들을 만났다

아가사 크리스티의 추리 소설 이 영화로 다시 태어났다. 1974년에 이어 두 번째 영화화다. 기차 안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용의자는 13명이다. 세계적인 명탐정 에르큘 포와로는 용의자 한 명 한 명에게서 추리의 힌트를 얻어 누가 범인인지 추리해나간다. 이들을 누구보다 빨리 만나러 영국으로 향한 에디터. 범인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까. 호텔 복도에 길게 늘어선 인터뷰 룸은 마치 영화 속 오리엔트 열차의 열차 칸 같았다. 에디터는 마치 탐정 에르큘 포와로가 된 것처럼 인터뷰 룸마다 들어가 배우들을 만났다.
신이 버린 도시를 채우는 브라질의 리듬 <시티 오브 갓> OST

신이 버린 도시를 채우는 브라질의 리듬 <시티 오브 갓> OST

신의 도시 . 하지만 현실은 신이 버린 도시에 가깝다. 지금도 치안이 불안하다고 하는 브라질에서 가장 험한 지역이 ‘시티 오브 갓’이다. 게다가 배경은 1960~1970년대다. ‘무법천지’란 말이 저절로 나올 만큼 시티 오브 갓에는 국가의 행정력이나 치안이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그 안의 사람들끼리 생존을 위한 투쟁을 벌일 뿐이다. 1960년대 시티 오브 갓을 이끌던 텐더 트리오와 그들의 모습을 보며 성장한 어린 꼬마들이 1970년대 시티 오브 갓을 접수한다.
섹시하거나 사악하거나, 하비에르 바르뎀의 얼굴들

섹시하거나 사악하거나, 하비에르 바르뎀의 얼굴들

마더. 지난 5월 의 악당 살라자르 역으로 오랜만에 한국 극장가에서 만난 하비에르 바르뎀을 대런 아로노스프키의 신작 에서 다시 보게 됐다. 한적한 마을에 아내 와 함께 사는 시인인 '그'는 평화로워 보이는 이 집안의 거대한 비밀을 감추고 있는 듯하다. 은밀한 속내보다는 즉각적인 위협이 더 어울리던 바르뎀의 모습과는 좀 다른 양상이다. 데뷔 시절부터 근작 까지의 그의 명연을 정리했다. 라울/(Jamón, jamón, 1992) 바르뎀의 첫 주연작. (1990), (1991)에서 섹시함을 어필하던 그의 매력이 십분 발휘됐다.
몇십 년 만에 돌아온 그 시리즈 그 배우, 어떻게 변했을까

몇십 년 만에 돌아온 그 시리즈 그 배우, 어떻게 변했을까

영화팬들의 마음을 쿵쾅거리게 하는 것. 바로 장수 시리즈물의 귀환이죠. 최근 극장가에 찾아온 부터, 개봉을 앞둔 , , 제작 소식이 전해진 , 등등. 추억 소환 시리즈물들이 후속 제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영화가 돌아온 것 자체도 반갑지만, 몇십 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건재하게 제 인생 캐릭터와 일심동체 이루는 배우들의 귀환에도 눈길이 가는 것. 오늘은 오랜만에 돌아온 시리즈물 속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 릭 데커드(1982)(2017) 이 포스트 다수 지분 배우, 해리슨 포드.
<몬스터 콜>과 <인비저블 게스트>의 연결고리, 영화음악가 페르난도 벨라즈퀘즈

<몬스터 콜>과 <인비저블 게스트>의 연결고리, 영화음악가 페르난도 벨라즈퀘즈

몬스터 콜 / 인비저블 게스트 여름 시즌이 끝나고 추석 전까지 잠깐 동안의 흥행 비수기가 시작됐다. 하지만 말만 비수기일 뿐 개봉작 수는 오히려 다른 주를 상회한다. 그간 블록버스터나 화제작들에 밀려 개봉하지 못했던 중소 규모의 영화들이나 예술영화, 독립영화, 그리고 제3세계 영화들이 앞다퉈 대방출 중이다. 톰 크루즈 주연에 덕 라이만이 연출한 아메리칸 메이드>나 미국에서 늦여름에 개봉해 1억불이 넘는 수익을 기록했던 슬리퍼 히트작 베이비 드라이버>, 그리고 25년 전에 개봉했던 라스트 모히칸>도 그 리스트에 올라있다.
<베이비 드라이버>, <아메리칸 메이드>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베이비 드라이버>, <아메리칸 메이드> 등 9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은?

베이비 드라이버감독 에드가 라이트 출연 안셀 엘고트, 릴리 제임스, 케빈 스페이시 송경원 기자눈으로 즐기는 음악, 대책 없는 낭만★★★☆모든 리듬이 음악이 된다. 베이비 드라이버>를 이보다 잘 설명할 수 있는 문장은 없을 것 같다. 에드가 라이트의 최고작은 아니다. 날것의 기발한 상상력은 새벽의 황당한 저주>가 낫고, 빽빽한 농담의 말잔치는 뜨거운 녀석들>(2007)을 따라올 수 없으며, 세상의 중심이 자기인 줄 아는 왕성하고 뻔뻔한 소화력은 스콧 필그림 Vs. 더 월드>(2010)를 이길 수 없다.
[9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디카프리오가 스탠 리 전기 영화에?

[9월 둘째주 할리우드 소식] 디카프리오가 스탠 리 전기 영화에?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로보테크>의 각본 작업에 투입된 제이슨 푸치스 그것>이 개봉한 후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의 주가가 상당히 오르고 있는 가운데,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 모시기 경쟁과 함께...
올가을 당신의 시린 마음을 어루만져줄 성장영화들

올가을 당신의 시린 마음을 어루만져줄 성장영화들

고백하자면, 어지간해서는 우는 일 없는 에디터가 최근 극장에서 두 방울쯤(. ) 눈물 흘리게 만든 영화, 몬스터 콜>이 재밌다고 소문 내고 싶어서 쓰는 포스트입니다. 몬스터 콜>을 좋아할 취향의 관객이 함께 보면 좋을, 9월의 성장영화 극장 개봉작도 소개합니다. 몬스터 콜 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출연 루이스 맥더겔, 시고니 위버, 펠리시티 존스, 리암 니슨, 토비 켑벨개봉 9월14일 너무나 아름답고 사려 깊은 성장 동화로, 어린 시절 침대 머리맡에 두고 읽던 팝업 그림책 같은 영화입니다. 다만 어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