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사람 맞아? 데뷔 시절과 180도 다른 매력 자랑하는 배우들
할리우드 배우들은 대표작을 통해 특정 이미지로 기억되기도 한다. 그런데. 그들도 상상할 수 없는 과거 시절이 있었다. 같은 사람이 맞는지 의심될 정도로 데뷔 초 작품 속 모습과 전혀 다른 매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레이첼 맥아담스Rachel McAdams , (2002)에 출연하며 주목할만한 신예 배우로 떠오른 레이첼 맥아담스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작품은 하이틴 무비 (2004)이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악의 화신, 교내에서 ‘여왕벌’로 군림하는 공주병 캐릭터 레지나를 연기했다.
